BIZ/경제 개그맨 출신 권영찬 교수, 루페 광고모델 발탁
[비건뉴스=박민수 기자] 개그맨 출신 상담심리학 박사인 권영찬 교수가 건강 관련 제품을 취급하는 기업 루페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고 회사 측이 2일 밝혔다. 루페에 따르면 권 교수는 방송 활동과 함께 개인 유튜브 채널 ‘권영찬TV’를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해 왔으며, 이러한 채널 운영 경험과 협업 이력이 광고모델 선정 과정에서 고려됐다. 권 교수는 연예인 출신 상담심리학 박사로, 현재 대학에서 상담심리학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과거 홈쇼핑 분야에서 활동한 이력이 있으며, 최근에는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 측은 권 교수가 2024년부터 루페와 협업을 진행해 온 점을 바탕으로, 2026년부터 광고모델로서 공식적인 협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협업은 광고모델 활동을 중심으로 한 마케팅 협업 형태로 추진된다. 권 교수는 앞서 2016년에도 루페와 광고 협업을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광고모델 역할과 함께 마케팅 협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알이에프 관절면역365’는 관련 법령에 따라 제조·유통되는 건강기능식품으로, 루페는 해당 제품을 중심으로 2026년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 교수는 연세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