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비건뉴스

  • 전체기사
  • 비건
  • 동물복지
  • 그린산업
  • 제로웨이스트
  • 기후·환경
  • 비건만평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기고
  • 뉴스
    • 경제
    • 사회
    • 생활/문화
    • 세계
번역
유저
  • 회원가입
  • 로그인
검색창 열기 메뉴
기사검색

전체메뉴

닫기
  • 전체기사
  • 비건
  • 동물복지
  • 그린산업
  • 제로웨이스트
  • 기후·환경
  • 비건만평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기고
  • 뉴스
    • 경제
    • 사회
    • 생활/문화
    • 세계

뉴스

  • 경제
  • 사회
  • 생활/문화
  • 세계
전체기사 보기
  • 세계

    [비건잇슈] 영국 학교급식서 튀김류 제한 추진, 공공급식 기준 강화되나

    영국 정부가 학교급식에서 튀김류와 고당 식품을 줄이는 개편안을 추진하면서 공공급식 기준 강화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치킨너깃과 피시앤칩스, 잼 도넛 등 학교 식단의 대표적인 고열량·저영양 메뉴가 제한 대상으로 거론되면서 아동 식생활과 지속가능한 급식 기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영국 교육부는 지난달 12일 학교급식 기준 개편안을 공개하고, 고당·튀김 식품을 학교 식단에서 줄이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개편이 10여 년 만의 주요 학교급식 기준 개정으로, 아동 비만과 영양 불균형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플랜트 베이스드 뉴스는 지난달 20일 영국 정부가 치킨너깃, 피시앤칩스, 잼 도넛 등 튀김류와 고당 식품을 학교급식에서 제한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가디언도 잉글랜드의 학교급식 기준 개편안이 튀김 너깃류와 일부 전통 디저트를 학교 식단에서 제외하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개편안은 학교급식에서 과도한 지방·당·염분 섭취를 줄이고, 과일·채소·통곡물 섭취를 늘리는 데 초점을 맞춘다. 영국 정부는 디저트의 과일 함량 기준을 강화하고, 채소나 샐러드 제공을 확대하는 방안도 포함했다. 새 기준은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자세히보기
  • 세계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 생태관광 방역도 시험대

    세계보건기구(WHO)가 남대서양 항해 중이던 크루즈선에서 발생한 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과 관련해 제한적 사람 간 전파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감염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WHO는 현재 전 세계 일반 인구에 대한 위험은 낮은 수준으로 평가했다. WHO의 지난 4일 질병 발생 보고에 따르면 이번 집단감염은 지난 2일 중증 급성 호흡기 질환 사례로 통보됐다. 해당 선박에는 승객과 승무원 147명이 탑승해 있었으며, 지난 4일 기준 한타바이러스 확진 2명과 의심 5명 등 7명이 확인됐다. 이 가운데 3명이 숨졌고 1명은 중환자 치료를 받고 있으며, 3명은 비교적 가벼운 증상을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증상 발생 시점은 지난달 6일부터 28일 사이로 확인됐다. 주요 증상은 발열, 위장관 증상, 폐렴으로의 급속한 진행, 급성호흡곤란증후군, 쇼크 등이다. 선박은 지난달 1일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를 출항해 남극 본토, 사우스조지아, 트리스탄다쿠냐, 세인트헬레나, 어센션섬 등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WHO는 항해 중 야생동물이나 설치류 서식 환경에 어느 정도 노출됐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타바이러스 감염은 주로 감염된 설치류의 소변, 분변, 침과 접촉하

    자세히보기
  • 세계

    한타바이러스 의심 크루즈 사망, 설치류 매개 감염병 조사

    대서양을 항해하던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감염 의심 사례가 발생해 세계보건기구(WHO)와 관련국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AP통신은 WHO와 남아프리카공화국 보건당국을 인용해 네덜란드 운영 크루즈선에서 3명이 숨지고 최소 3명이 의료 조치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1건은 한타바이러스 감염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선박은 네덜란드 업체가 운영하는 MV 혼디우스로 전해졌다. 이 선박은 아르헨티나를 출발해 남극과 포클랜드 제도 등을 거쳐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로 향하던 중이었다. 선박에는 승객 약 150명과 승무원 약 70명이 탑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자에는 네덜란드 국적 고령 부부가 포함된 것으로 보도됐다. 감염 의심 환자 중 1명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증상을 보인 승무원 2명은 선박에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WHO는 바이러스 유전자 분석과 역학조사를 지원하고 있고, 남아프리카공화국 보건당국은 접촉자 추적을 진행하고 있다. 한타바이러스는 주로 감염된 설치류의 배설물, 소변, 타액 등을 통해 전파되는 바이러스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신증후군출혈열이 한탄바이러스와 서울바이러스에 의해 생기는 급성 열성

    자세히보기
  • 세계

    [비건잇슈] 식물성 스프레드 기업 매각설, 대체식품 시장 재편 신호되나

    식물성 스프레드와 대체유제품 브랜드를 보유한 플로라 푸드 그룹의 매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대체식품 시장의 재편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글로벌 사모펀드 KKR이 플로라 푸드 그룹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면서, 식물성 식품 기업의 성장성과 투자 회수 흐름이 다시 주목받는 분위기다. 로이터는 지난달 30일 파이낸셜타임스 보도를 인용해 KKR이 플로라 푸드 그룹 매각을 검토하고 있으며, 거래가 성사될 경우 기업가치가 100억 달러 수준에 이를 수 있다고 전했다. 로이터는 해당 보도를 독립적으로 확인하지 못했으며, KKR과 플로라 푸드 그룹은 논평 요청에 즉각 답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플로라 푸드 그룹은 과거 업필드로 알려졌던 기업으로, KKR이 2017년 유니레버의 마가린·스프레드 사업부를 68억 유로에 인수하면서 독립했다. 회사는 2024년 업필드에서 플로라 푸드 그룹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이 회사는 플로라, 베셀, 컨트리 크록, 아이 캔트 빌리브 잇츠 낫 버터 등 스프레드 브랜드와 비올라이프 등 식물성 대체유제품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로이터에 따르면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둔 플로라 푸드 그룹은 2025년 순매출 30억 유로를 기록했다.

    자세히보기
  • 세계

    [비건잇슈] 아시아 식품박람회 대체단백질 전면에, 식물성·정밀발효 주목

    아시아 식품·음료 산업 박람회인 ‘THAIFEX-Anuga Asia 2026’에서 식물성 식품과 정밀발효 등 대체단백질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아시아 식품 시장에서 지속가능성, 원료 혁신, 대체단백질 공급망이 산업 경쟁 요소로 부상하는 흐름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THAIFEX-Anuga Asia 2026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태국 방콕 IMPACT Muang Thong Thani에서 열린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12개 홀, 14만㎡ 이상 규모로 확대됐으며 3300개 이상 전시사가 참여하는 식품·음료 무역 행사로 소개됐다. 베그코노미스트는 지난달 28일 올해 행사에서 대체단백질이 확장 프로그램의 주요 축으로 다뤄진다고 보도했다. 식물성 식품과 정밀발효는 ‘Future Food Experience+’ 등 미래 식품 관련 프로그램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공식 행사 분류에서도 식물성 단백질 또는 식물성 식품, 대체육 단백질, 클린라벨, 유기농 제품, 지속가능 생산·포장 등이 주요 식품 트렌드 항목에 포함됐다. 이는 대체식품이 단순한 비건 소비재를 넘어 원료 조달, 제조 기술, 유통 전략과 연결된 산업 의제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정

    자세히보기

  • 시민단체, 이란 전쟁 종전 중재안 수용 촉구

    전쟁반대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6일 성명을 내고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 중단과 함께 국제사회 차원의 중재안 수용을 촉구했다. 이들은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미사일 공격과 드론, 폭격이 이어지며 민간인 피해가 지속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쟁은 정당성이나 합법성을 갖지 못한 폭력 행위이며 즉각적인 중단과 대화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유엔 사무총장과 유럽연합이 중재안을 마련해 당사국에 제시할 것을 요구하며 자체 중재안도 함께 제시했다. 성명에는 △즉각적인 전쟁 중단 △이란에 대한 국제 제재 해제 및 사과 △우라늄 농축물질의 국제원자력기구 관리 △미사일 사거리 제한 준수 △공격 중단에 대한 국제사회 약속 △호르무즈 해협 봉쇄 중단 △지속적 대화 노력 등 7개 항이 포함됐다. 이들은 전쟁으로 인한 고통과 희생을 외면해서는 안 되며 국제사회가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전쟁 당사국의 즉각적인 대화 전환을 촉구했다. 이번 성명에는 전쟁반대연대를 포함해 동물보호단체, 비건단체 등 105개 시민단체가 참여했다. 전쟁반대연대 등 105개 시민단체: 강동미우캣, 강서유기동물협회, 강아지공장폐지연대, 강화도캣맘협, 결자

    • 김세연 기자
    • 2026-04-06 09:27

많이 본 기사

  • 1

    국민성장펀드 가입방법, 전용계좌·한도 먼저 확인해야

  • 2

    청년미래적금 6월 출시, 가입조건 확인 필요

  • 3

    국민성장펀드 22일 판매 시작, 가입 전 환매 제한 확인해야

  • 4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모집, 20일까지 신청

  • 5

    청년 내일저축계좌 자격조건, 서류 미비도 확인해야

  • 6

    비트로랩, 눈 건기식 ‘안토.비’ 출시

  • 7

    어버이날 문자·카톡 문구, 짧아도 전해지는 감사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5-13 22:58

    임플란트 보철물 이상, 원인 확인 필요

  • 2026-05-13 17:15

    농심이스포츠·비엔엠컴퍼니, 레드포스 PC방 파주다율점 오픈

  • 2026-05-13 17:04

    [심층] 무라벨 생수 의무화, 플라스틱 감축과 정보 접근성 사이

  • 2026-05-13 15:43

    아이브 장원영, 미우미우 공항패션으로 도쿄 출국

  • 2026-05-13 15:33

    이랩 ‘결, The Layers’ 첫 팝업 선보여

  • 2026-05-13 15:26

    강남오엘의원, 액상형 ECM 부스터 레빅스 도입

  • 2026-05-13 14:53

    포스코이앤씨, 더샵 송도그란테르 5월 분양


  • 신문사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박민수)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제호: 비건뉴스 | 주소: 03196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22, 2층 25호 | 대표전화: 02-2285-1101 | 팩스: 0303-3445-0000
등록번호: 서울, 아 05406 | 등록일: 2018.09.26 | 발행인·편집인: 서인홍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최유리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홍다연 | 전화: 02-2285-1101 | 이메일: vegannews@naver.com

비건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2018–2026 비건뉴스 (VeganNews Co., Ltd.). All rights reserved. 문의: desk@vegannews.co.kr

powered by mediaOn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저작권오케이

UPDATE: 2026년 05월 13일 22시 58분

  • 유튜브
  • 인스타그램
  • RSS
  • 모바일보기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