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2월 1일부터 1월 30일까지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핫팩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민원실에서는 청사 1층 민원실에 핫팩을 비치하여, 해당 기간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제공할 예정으로, 이 기간 업무시간 중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이라면 누구나 민원실에서 핫팩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강추위가 예상되는 겨울, 민원인에게 온기를 전달하는 편안한 민원실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임미덕 운영지원과장은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민원실을 방문한민원인이 작은 배려를 통해 조금이라도 온기를 느끼시길 바란다”라며 “이번과 같은 나눔을 통해 감동을 주는 민원 행정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1월 28일 2025학년도 동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추진한'우리 학급 소리책 만들기 공모전'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우리 학급 소리책 만들기 공모전'은 초등학교 학급의 모든 학생이 읽기 자료를 돌아가며 읽고 녹음한 소리책을 담임교사가 응모하는 대회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의 기초학력 보장 지원 특색사업 중 하나이다. 한글 해득 및 읽기 유창성 향상을 통해 문해력을 강화하고 공동체 학급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올해 공모전은 10월 27일부터 11월 28일까지 진행됐으며, 동부 관내 초등학교 37교 64학급의 학생 1,117명이 참여해 지도교사 26명에게는 12월 3일교육장상이 각 학교로 전달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참여 학급이 5학급 증가해 현장의 높은 관심과 공모전의 교육적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별도 실시한 공모전 운영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 학급 소리책 만들기 공모전’은 전반적인 운영과 교육적 효과에서 매우 높은 긍정 평가를 받았다. 전체 6개 문항에서 긍정 응답이 95% 이상을 기록했으며, 특히 소리책을 다시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제1형 당뇨병을 가진 학생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10월부터 11월까지 보건교사, 교직원, 학부모, 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제1형 당뇨병 컨설팅 및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1형 당뇨 학생의 학교적응을 돕고 학교 구성원의 질병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교사 컨설팅, 학교 방문 컨설팅, 교직원 연수, 학부모 연수, 학생 원데이 클래스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됐다. 10월 16일에는 대전글꽃초등학교 등 8개 학교 보건교사가 참여해 제1형 당뇨 학생 지원 사례를 공유하는 컨설팅이 열렸다. 11월 5일에는 신탄중앙중학교를 방문해 학생 지원 체계를 점검하는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또한 10월 22일에는 교직원 23명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당뇨 관리’ 심화 연수가 진행됐으며, 10월 24일과 31일에는 학부모 대상 교육과 자조 모임을 통해 당뇨 관리 정보 제공과 정서적 지지의 시간을 마련했다. 11월 28일에는 제1형 당뇨병 학생 7명을 대상으로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여 학생들이 서로의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7일‘2025학년도 고교역량강화 사업 성과 공유회’를 열고, 사업 추진 성과와 우수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 공유회에는 일반고 39교와 대전외국어고에서 사업을 담당하는 부장교사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고교역량강화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대전도안고, 대전복수고, 대전전민고, 서일고, 유성고, 호수돈여자고 6개 학교가 발표에 나섰다. 이들 학교는 자율 교육과정 운영, 학생 주도 교육활동, 교사학습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과제를 중심으로 혁신 사례를 소개했다. 대전도안고는‘IB 기반 융합주제탐구활동’, 대전복수고는 ‘복되고 수준 높은 특색 교육과정’, 유성고는 ‘배움이 성장으로 빛나는 학교’, 대전전민고는 ‘전민인의 성장과 기여가 어우러지는 학생 자치의 전성기’, 서일고는 ‘CONNECT: 함께 수업을 엮고, 배움을 이어가는 교사 다락방 프로젝트’, 호수돈여자고는 ‘VUCA 시대 대응 인문학 프로그램’을 공유하며 각 학교의 특색 있는 교육 모델을 선보였다. 특히 공유회에 참석한 교사들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고민과 효율적인 운영방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서천군은 지난 27일 서천군 여성청소년팀을 비롯해 관내 청소년 관련기관 3곳, 서천성폭력상담소 등 3개 기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총 9개 기관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 ‘2학기 중간고사 및 수능 전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및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 단속은 서천특화시장을 포함한 학교 주변, 번화가 등 청소년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단속반은 신·변종 업소의 불법 영업행위 여부를 점검하고, 지역 내 우범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청소년 음주·흡연 행위 등에 대한 예방 계도 활동을 병행했다. 한편, 서천군과 서천군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2개소는 관내 중학교가 개학한 10월 말부터 학교 주변 유해환경 단속을 지속해왔으며, 이번 캠페인과 계도활동은 12월 중순까지 계속 운영될 예정이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서천군은 오는 12월 10일까지 농협유통 서울 창동점과 양재점에서 ‘드셔유! 서천다품쌀’ 홍보 시식행사를 열고, 서울 소비자들에게 서천다품쌀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대형 유통망을 기반으로 서천다품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서천다품쌀 판촉을 위한 첫 홍보 행사다. 창동점에서 시작된 시식행사는 양재점에서 12월 10일까지 이어지며, 행사 기간 동안 쌀 10kg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500g 홍보용 쌀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현장에는 소비자들이 다품쌀의 밥맛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갓 지은 밥을 제공하는 시식 코너가 운영돼 높은 관심을 받았다. 시식에 참여한 소비자들은 “찹쌀을 섞은 듯 찰기 있고 맛이 구수하다”, “반찬 없이도 밥맛이 달다”며 호평을 전했다. ‘다품쌀’은 2022년 충남도가 개발한 신품종으로, 서천군이 통상실시권을 체결해 올해 장항농협과 57ha 규모로 계약재배해 처음 수확한 고품질 쌀이다. 반찰 특성을 가진 품종으로 윤기와 찰기가 뛰어나 소비자 기호도가 높으며, 지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27일 열린 ‘충남지역 국가암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우수사례 부문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도내 국가암관리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에서 서천군보건소가 체계적인 국가암검진사업 추진과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군은 낮은 암 검진 참여율과 취약계층의 접근성 한계를 해소하기 위해 다각적인 전략을 지속 추진해왔다. 특히 65세 이상 취약계층 여성의 산부인과 기피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 최초로 자궁암 정밀검진 지원 기반을 마련하고, 10개 읍면을 순회하는 이동검진 운영, 충남지역암센터와 연계한 암 예방 홍보관 설치 등 지역밀착형 홍보를 강화해왔다. 그 결과 서천군의 국가암검진 수검률은 도내 1위, 전국 12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홍보 공백기 우편 안내를 시행하고, 의료급여 수급권자를 대상으로 1:1 독려 활동과 조기검진 이벤트를 운영하는 등 촘촘한 맞춤형 독려 전략을 펼쳤다. 이를 통해 전체 대비 의료급여 수검률 격차를 전년도 13.53%에서 4.89%까지 크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서천군보건소가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 기관상과 개인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기관상은 공중보건의 감소와 의료인력 부족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ICT 기술을 활용해 지역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의 건강권 보장과 의료격차 해소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2019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20년부터 본격적인 원격협진체계를 구축해 연속적이고 상호보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개인상은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현장에서 주민 건강관리 향상에 기여한 보건소 직원에게 돌아갔다. 해당 직원은 만성질환 3개 이상을 가진 복합질환자를 대상으로 비주얼씽킹 기법을 활용한 맞춤형 식단 교육을 실시하고, 원격협진을 통한 의사 연계 관리로 체계적인 건강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월 1회 방문간호 전문 인력과 사례회의를 진행하며 혈압·혈당 등 기본 건강검사와 마음 치유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속적인 라포를 형성, 지역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힘써왔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공보의 인력 감소 상황에서도 ICT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서천군 춘장대해수욕장이 해양수산부가 실시한 2025년 전국 해수욕장 평가에서 ‘올해의 우수해수욕장’으로 선정됐다. 춘장대해수욕장이 이 평가에서 우수해수욕장으로 선정된 것은 2013년 이후 12년 만이다. 춘장대해수욕장은 올해 제1회 ‘서천 해양레저 페스타’를 개최하며 해양레저 및 관광 활성화에 주력해왔다. 패들보드 무료 체험교실 운영, 폭염 대비 그늘막 설치, 야간 안전관리요원 배치 등 다양한 편의·안전시설을 확충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사계절 관광 활성화와 해양레저 관광 기반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도 선정 배경으로 꼽혔다. 한승교 서천군 관광진흥과장은 “춘장대해수욕장은 지역 해양레저와 관광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을 강화해 더 많은 관광객이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천안도시공사는 인공지능(AI) 기반 명예직원 ‘유순’을 정식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공사는 정부의 ‘AI 강국 실현’ 정책 기조에 맞춰 공공서비스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AI 활용 방안을 모색, 전 부스를 대상으로 AI 활용 업무혁신 공모전을 개최했다. 공모전을 통해 AI 사원 채용이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되면서 AI 명예직원 ‘유순’을 개발하게 됐다. 유순은 유관순 열사의 이름을 모티브로 제작된 AI 디지털 휴먼으로, 발표, 사회, 교육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내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유순은 최근 열린 임직원 소통 행사 ‘제3회 열린 공감의 날’에서 우수부서 발표와 시상식 사회를 맡아 공사의 첫 AI 기반 행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공사는 앞으로도 유순을 회사소개 영상, 교육자료, 행사 사회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과 운영 분야에 활용해 업무의 효율성과 혁신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AI 사원 도입은 공사의 혁신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과 연계한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재)천안시복지재단은 내달 3일 희망2026나눔캠페인 공개모금행사 ‘나눔으로 하나되는 따뜻한 천안’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천안시·천안시복지재단·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시청 로비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기부는 재단 연합모금계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를 통해 모금된 성금은 위기가정의 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 등 사회적 안전망 강화와 복지기관의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재단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집중모금 기간인 내년 1월 31일까지 시민들의 나눔 참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느 때보다 경기침체로 힘든 상황이지만 이럴 때 일수록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 문화 확산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천안문화재단은 내달 3~ 14일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재단은 지역예술인의 활동을 확대하고, 시민들에게는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삼거리·서북 갤러리를 지원하고 있다. 삼거리 갤러리에서는 ‘색으로 쉬어가는 시간’, ‘제3회 담빛캘리그라피 다지인협회 정기전시회- 담빛캘리 일상의 행복을 그리다’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서북 갤러리에서는 ‘방민영 개인전-떠도는 조각들’, ‘예술이라는 가장 따뜻한 언어’ 전시가 열린다. 관람은 매주 수~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내달 3차 큰글자도서 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청수도서관은 지난해부터 출판사 창비와 함께 저시력자와 고령층을 위해 큰글자도서 큐레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과 7월에 운영한 1, 2차 큐레이션에서는 자연과 여행을 주제로 한 큰글자도서를 선보였으며, 특히나 큰글자도서를 보기 좋은 위치에 집중 배치해 시니어 방문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3차 큐레이션에서는 ‘의사들이 말하는 병원 이야기’를 주제로 큰글자도서 10종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지금까지 진행했던 큰글자도서 큐레이션 책표지와 목록도 만나볼 수 있다. 큰글자도서 큐레이션은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청수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천안시 중앙도서관은 연말을 맞아 12월 한 달간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전시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5일에는 감성 공연 ‘페이지 위의 선율, 스크린 너머의 울림’이 열린다. 바이올리니스트의 책 속 이야기와 영화음악을 선율로 풀어내며 문학과 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12일에는 샌드아트와 클라리넷, 뮤지컬 배우가 함께하는 융합 공연 ‘모래 위에 그린 멜로디’를 만나볼 수 있다.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모래 그림과 따뜻한 클라리넷 연주, 풍부한 감정의 공연이 결합 된 무대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종료 후에는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는 행운권 추첨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9~ 26일에는 1층 러닝커먼스에서 ‘폐기도서 전시’를 운영, 도서의 순환 과정과 자료 관리의 의미를 소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공연과 전시를 통해 도서관을 보다 친근한 문화 공간으로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우리쌀·밀 활용 가공기술 전문교육’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 12일부터 6회에 걸쳐 학교급식 관계자 52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 우리쌀·밀 소비 확대와 건강한 학교급식 환경 조성에 나섰다. 교육으로는 ▲우리쌀·밀의 중요성과 우수성에 대한 정보제공 및 공감대 형성 ▲천안시농산물가공지원사업장 소개 및 학교급식 연계 가능 가공품 안내 ▲우리쌀과 밀을 활용한 디저트 이론과 실습이 진행됐다. 특히 오븐에 구운 백설기와 마카다미아 말차 쌀쿠키, 가루쌀로 만든 베이글, 우리밀로 만든 얼그레이 쉬폰케이크 등 단체급식에 활용 가능한 메뉴를 직접 실습하며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우리쌀과 밀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다양한 가공식품 도입을 통한 지역농산물 소비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