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비뇨의학과는 2025년 한 해 동안 요로결석 시술·수술 2602례를 시행해 월평균 217건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요로결석은 소변 내 칼슘, 수산염, 요산 등이 결합해 결석이 형성되는 질환으로, 결석의 크기와 위치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진다. 이에 따라 영상 검사를 통한 위치 확인과 환자 상태에 따른 치료 전략 수립이 요구된다. 해당 의료기관은 체외충격파쇄석술, 요관내시경 결석 제거술, 경피적 신장결석 제거술 등을 환자 상태에 따라 적용하고 있다.
진단 단계에서는 비조영 CT 영상을 기반으로 결석의 위치와 크기를 분석하는 인공지능 솔루션 ‘URO dot AI’를 활용하고 있다. 또한 결석 분쇄 장비와 내시경 수술 장비 등을 병행해 시술 과정에 적용하고 있다.
골드만비뇨의학과 이창기 대표원장은 “환자 상태에 맞춘 치료 적용과 진단 체계 개선을 지속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관련 기술 도입과 진료 체계 고도화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