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홍성소방서(서장 강기원)는 지난 26일 ‘프렌즈스크린 내포점’을 다중이용업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하고, 소방서장 표창 수여와 함께 안전관리 우수업소 현판을 부착했다고 27일 밝혔다. 홍성소방서에 따르면 프렌즈스크린 내포점은 이번 선정에 따라 2025년 11월 9일부터 2027년 11월 8일까지 2년간 우수업소 자격을 유지한다. 이 기간 동안 화재안전조사 및 영업주 소방안전교육 면제, 소방 관련 각종 포상 우선 고려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서장 강기원은 “화재로부터 안전한 홍성을 만드는 데 기여해 주신 영업주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의 안전 수준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예방 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다중이용업 안전관리 우수업소는 최근 3년간 화재 발생 이력이 없고 소방·건축·전기·가스 등 관련 법령 위반 사실이 없는 업체 가운데, 정기적인 소방교육 및 훈련을 성실히 이행하고 기록을 관리하는 등 요건을 충족한 영업장이 선정된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서산소방서(서장 최장일)는 화재·구조·구급 등 긴급 상황에서 시민 누구나 다양한 방식으로 119에 신고할 수 있는 ‘119다매체 신고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119다매체 신고 서비스’는 음성 통화 외에도 문자, 영상통화, 앱을 이용해 119에 신고할 수 있는 서비스다. 위급한 상황에서 쉽고 편리하게 구조 요청을 할 수 있으며 청각·언어장애인, 노약자, 외국인 등 의사소통이 어려운 재난 약자에게 효과적인 신고 방식이다. 문자 신고는 음성통화가 어려운 상황일 때 사용할 수 있고 수신자에 119를 입력하고 신고 내용을 메시지로 전송하면 된다. 또한 사진이나 영상을 첨부해 전송할 수도 있다. 영상통화는 의사소통이 어려운 시민을 위한 방식이다. 전화창에 119를 입력하고 영상통화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 밖에도 119신고 앱으로 신고하거나 인터넷에 119신고를 검색한 후 누리집에서 신고할 수 있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정확한 신고는 골든타임 확보의 첫걸음”이라며 “재난 상황에서 다매체 신고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충남소방본부는 지난 26일 ‘제7회 구급전문교육사 강의연찬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구급 교육 전문 역량을 가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구급전문교육사들이 참가해 구급대원 응급의료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충남소방은 ‘구급대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현장에서 마주하는 위험 요인과 사고 예방 방안을 중심으로 구급 현장에서 적용할 교육모델을 제시했으며,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구성과 수준 높은 강의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1위를 거머쥐었다.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충남 구급대의 실전 대응력과 교육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구급교육을 통해 도민 생명 보호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충남도의회가 도정의 행정기록 및 민간기록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활용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도의회는 27일 김옥수 의원(서산1·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기록물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제362회 정례회 행정문화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충남의 주요 정책과 행정의 변천, 도민의 생활과 역사를 기록으로 남겨 ‘충남의 행정기억 자산’을 보존·공유하기 위해 발의됐다. 조례안은 도지사가 기록물의 안정적 보존을 위해 법에 따라 설치·운영이 규정된 ‘충청남도 기록원’을 설립하고, 보존이 결정된 각종 행정기록과 행정박물, 도내 기관의 주요 기록물을 통합 관리하도록 했다. 또한 ‘충청남도 민간기록물 수집위원회’를 설치해 도내에 흩어진 민간기록물을 수집·보존하고, 공공기록물과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현재 충남도에는 일반기록물 34만 권, 행정박물 4,300점, 행정자료 4만여 권이 보관되고 있지만, 공간이 협소해 추가 보관이 어렵고 민간기록물은 수집조차 쉽지 않은 상황이다. 서울시와 경남도는 이미 기록원을 설치·운영 중이며, 부산·대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충남도의회가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도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전국 최초로 ‘양산쓰기 문화 활성화 조례안’ 제정에 나섰다. 도의회는 방한일 의원(예산1·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양산쓰기 문화 활성화 조례안'이 27일 제362회 정례회 행정문화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전국 최초로 폭염 대응 수단으로서 ‘양산쓰기’를 제도적으로 지원하고, 도민의 참여를 확산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도지사의 폭염 피해 예방 정책 추진 책무 ▲양산쓰기 문화 활성화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 ▲홍보·교육·캠페인 등 인식개선 사업 추진 ▲공공시설 내 양산 비치 및 대여 시범사업 ▲관련 기관·단체와의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특히 도 본청과 산하기관 등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양산쓰기 문화를 확산시키고, 민관이 협력하는 캠페인·교육·시범사업을 통해 생활 속 실천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방 의원은 “이번 조례는 양산쓰기를 단순히 개인의 선택이 아닌 공공의 건강 정책으로 격상시킨 상징적인 조례”라며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지난 11월 25일, 대평동 사업장에서 공사 경영진과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근로자위원이 함께하는 ‘노·사 공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노사가 공동 참여하는 ‘안전 중심 경영’의 일환으로, 사업장 내 잠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한 적극적인 현장 행보의 일환이다. 이번 공동 점검에서 노사는 사업장 곳곳의 산업재해 유발 가능 요소를 면밀히 살펴보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했다. 이를 통해 직원 모두가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다시금 확인했다. 교통공사는 앞으로도 경영진과 근로자가 함께 참여하는 정기 안전점검을 확대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공사는 이러한 상시적 점검 체계를 통해 산업재해 예방은 물론, 안전문화가 일터 전반에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쓸 방침이다. 도순구 사장은 “공사의 모든 업무는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확고한 원칙 아래 이루어져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실천 가능한 예방 활동을 지속해 시민과 직원 모두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재)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원철)이 추진한 2025 축제 전문 인력 양성사업 '당당! 페스타 랩(lab)'이 11월 25일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를 통해 지역 축제 분야의 미래 전문 인력을 탄탄히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당당! 페스타 랩(lab)'에는 총 25명의 수강생이 참여했으며, 그중 16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재단은 프로그램 전 과정을 통해 지역 축제의 기획, 운영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역량을 교육했으며, 지역 축제의 전문성을 높이는데 목적을 두었다. 교육과정은 기초과정 6회차 강의, 이어 심화과정으로 관내 현장실습, 멘토링, ‘당당 작당모의’, 그룹 워크숍 등 총 11회차의 다층적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축제 현장을 기반으로 한 기획안 도출 중심 커리큘럼은 참가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멘토링 과정은 참여자 개개인의 기획 역량을 깊이 있게 성장시키는데 기여했다. 사업 담당자는 “올해 2025 축제 전문 인력 양성사업 '당당! 페스타 랩(lab)'은 지역 축제 전문 인력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의미 있는 과정이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한민국 양돈의 8%인 홍성군이 무너지면 안됩니다. 초기대응이 중요한 만큼 전 농가에 대한 일제점검과 방역을 강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인근 지역에서 ASF가 발생함에 따라 26일 오전 8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에 대한 긴급 대응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고 초기방역의 중요성을 피력하며 ASF 확산 방지에 사활을 걸고 대응해 달라고 주문했다. 군은 우선 홍성군 내 양돈 농가들과 함께 24시간 비상 체제에 돌입했으며, 전 농가에 대한 일제 점검과 차량 동선 통제, 소독시설 점검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근 시군과 공동 대응 체계를 가동하여 실시간으로 위험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특히, 농가에 대해서는 평상시보다 소독 배율을 강화하고, 농장 입구와 돈사 전면에서 소독 절차를 두 번 이상 실시해 외부 차량과 인원의 출입 또한 통제하도록 계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거점소독시설에 대한 철저한 운영과 함께 생석회와 소독약품을 농가에 공급하는 등 선제적으로 방역을 강화하며 ASF 차단방역을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한편 이용록 홍성군수는 “전염성이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서림유치원을 방문하여 도서실 정리 지원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지원은 교원의 업무를 경감하고 유아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학교지원센터 특별실정리지원단 6명이 참여했다. 지원단은 ▲도서 등록 ▲도서 분류 및 바코드 부착 ▲도서 정배열 ▲장서점검 등 도서실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정리 작업을 수행했다. 이를 통해 서림유치원 도서실은 보다 정돈된 모습으로 재정비됐으며, 향후 도서 활용과 관리의 효율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용 교육장은 “학교 현장의 다양한 업무를 지원함으로써 교사가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학교지원센터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의 실질적인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림유치원 담당교사는 “도서실 정리가 시급했으나 인력과 시간이 부족해 어려움이 많았다”며 “학교지원센터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유아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책을 접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충청남도교육청과 함께 지난 26일 서산교육지원청에서 ‘2026학년도 공동교육과정 연계 학교교육과정 지원을 위한 충남 서부권역(서산·태안·당진)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서산·태안·당진의 고등학교 17개교 교감 및 교육과정부장, 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 및 주무관이 참석했다. 충청남도교육청 고교학점제 담당자는 2025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의 변화되는 정책 핵심 내용을 공유했다. 개선된 운영 방식 내용은 ▲지원과목(군) 체계화(가군-진로 기반 필수 과목/나군-진로 기반 특정 분야 희망 학생 수요 과목/다군-그 외 교사 자율 개설 과목) ▲수강 대상자 선정 방식 개선(기존 선착순 선정에서 소규모·농어촌 학교 우선, 선이수자 우선, 신청서 평가 등의 방식으로 전환) ▲수강 신청 시기 조정(기존 3월에서 전년도 12월) 등이다. 이어서 서산교육지원청 고교학점제 담당자는 2026년 지역연계 공동교육과정의 지역 및 학교 중심 운영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서산의 2026학년도 1학기 지역연계 공동교육과정 강사 모집 결과를 서산 관내 고등학교 교감 및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 대덕구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12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 모집한다. 2026년 사업에는 총 210억여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대덕구는 동행정복지센터, 대덕구시니어클럽,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중리종합사회복지관, 법동종합사회복지관, 대덕구노인지회, 참살이사회적협동조합, (사)한국미래비전협회 등 8개 수행기관과 함께 총 4601명의 어르신을 모집할 예정이다. 제공되는 일자리는 공익형, 취업지원형, 공동작업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구성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노노케어, 거리환경지킴이 등 공익활동 ▲노인·장애인복지시설 지원 ▲경로당 급식지원 등 역량활용형 ▲청소미화원, 식당보조원 등 취업지원형 ▲장동공방, 카페트럭 등 공동작업형 및 제조·판매형 일자리가 포함된다. 모집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이며, 일부 사업은 60세 이상 기초연금 미수급자도 신청할 수 있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수급자와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는 참여가 제한된다. &nbs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 대덕구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희망복지지원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표창은 올 한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며 위기가구 발굴․지원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각 12개 동과 구에서 추천한 어려운 이웃돕기 유공자 16명과 위기가구 발굴‧지원 유공자 13명이 표창을 받았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소득양극화가 더욱 심해지는 상황 속에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온정의 손길에 감사드린다”며 “대덕구는 앞으로도 더욱 촘촘하고 탄탄한 복지행정으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소외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 대덕구는 27일 본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사업소 등에서 ‘기부 Morning! 굿 Morning!’ 2025년 2차 기부식품 나눔의 날 행사를 열고 직원과 관내 기업이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부식품 나눔의 날’은 2014년부터 이어져 온 대덕구의 대표적인 기부 문화 확산 캠페인으로 직원들이 출근길에 가정 내 여유 식품과 생필품을 1인 1품목 이상 기부하는 행사다. 여기에 지역 기업들의 기부 참여가 더해져 지역 돌봄 체계 강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롯데웰푸드 대전공장(공장장 정미혜) ▲롯데칠성음료 대전공장(공장장 이동신) ▲대성식품(대표 정정선) 등 4개 기업에서 총 293만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기탁했다. 또한, ▲금남관광(대표 허영욱) ▲라자로 주유소(대표 김태수) ▲대경 전기조명(대표 조상원) ▲대성 공업사(대표 이기태) ▲대청 에프엔씨(대표 한상재) △마스터 스포츠사(대표 육은수) ▲부모사랑 노인복지센터(대표 노인식) ▲삼성 종합에너지(대표 정용구) ▲삼영 에이치씨(대표 김윤섭) ▲알파문구 대전동부지부(대표 전철우) ▲우미상사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 유성구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 올해의 ‘최우수 유튜브’에 선정되며 디지털 소통 역량을 입증했다. 유성구는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제11회 2025 올해의 SNS’ 유튜브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충청권 공공기관과 기업 가운데 유튜브 부문 입상은 유성구가 유일하다. 이번 시상식은 공공기관과 기업의 SNS 활용 현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소통 중심의 우수 기관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성구는 파격적인 영상 기획과 개성 넘치는 공감형 콘텐츠 제작을 통해 정책·행정 정보를 쉽고 흥미 있게 전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는 유성구 공무원 10명으로 구성된 홍보 서포터즈 ‘홍보스타’를 운영하며, 축제와 각종 정책을 개성있고 친근한 방식으로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성구 공무원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은 조회수 13만 회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었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제작된 ‘공무원 맛집 추천’ 영상도 3만 회를 기록하며 호응을 얻었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지난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 동구는 지난 26일 선샤인호텔에서 ‘2025년 청년 성장·도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올해 추진한 ‘청년성장프로젝트’와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참여 청년들의 변화와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청년, 강사진, 운영기관 관계자 등 약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 경과보고 ▲청년성장·청년도전 성과 발표 ▲참여 청년 우수사례 소개 ▲네트워킹 프로그램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청년들의 실제 변화 과정이 생생하게 전해져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올해 청년 성장·도전 사업을 통해 많은 청년이 다시 도전할 용기와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되찾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쉬었음’에서 벗어나 다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미취업 청년과 구직단념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취업 의욕 회복 ▲정서 지원 등 맞춤형 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