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금산군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11월 30일까지 모두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된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금산군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 및 금산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군민 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며 “사용 기한을 놓치지 말고 끝까지 알뜰하게 활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충남 서산시는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건축·토목 설계협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건축허가(신고)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건축 인허가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소통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 7명 등이 참석했으며, 건축 관련 인허가 처리 과정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시는 간담회를 통해 건축허가, 개발행위, 농지·산지전용 등 복합민원과 관련한 주요 절차 및 법 개정 사항 등을 분야별로 설명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건축 인허가 처리의 신속성과 전문성 향상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 만족 원스톱 민원 서비스 구현을 위해 건축인허가 관련 사무소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축인허가 처리 서비스 혁신을 위해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건축·토목 설계협회는 관내 60여 곳의 건축 설계·토목 측량 사무소로 구성돼 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충남 서산시는 27일 몬스터FC 축구센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서산태안학생회가 연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몬스터FC 축구센터는 600만 원 상당의 쌀 2톤(100포, 1포당 20㎏),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서산태안학생회는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서산시에 전달했다. 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각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해 온정 나눔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몬스터FC 축구센터 쌀 기탁식에서는 김남하 센터장, 김 센터장의 딸도 참석해 온정 나눔의 의미를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서산태안학생회 기탁식에서는 이상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서산태안학생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성금은 학생회가 지난 10월 25일 방송통신대학교 서산시학습관에서 진행한 일일 찻집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쌀과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남하 몬스터FC 축구교실센터장은 “딸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고 싶어 이번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충남 서산시는 시민들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해 매월 첫째 주에 공개하는 건축 인허가 현황 정보서비스가 시민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건축 인허가 현황 공개는 건축허가, 건축신고, 착공신고, 사용승인 등 4가지 건축 인허가 정보와 공동주택 이행하자보증증권 반환현황, 건축 인허가 주요 보완사항 등 2종의 추가 정보를 포함해 총 6종으로 구성되며, 서산시청 누리집을 통해 제공되는 민원 서비스다. 공개되는 주요 내용에는 건축허가(신고)를 받은 건축물의 건축 구분, 위치, 연면적, 허가일, 층수, 용도 등이 포함된다. 또한 공동주택 사용승인 건축물에 대해서는 하자보증보험증권 반환현황까지 확인할 수 있어 정보공개 청구 절차를 줄이고 민원 편의도 높이고 있다. 아울러 시는 건축 인허가 접수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보완 요구사항도 함께 안내해 건축주와 민원 대행업체가 사전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보다 신속한 민원처리에 도움이 되고 있다. 관련 정보는 서산시청 누리집에서 ‘분야별 정보 > 도시/건축/토지 > 건축 인허가 등 알림방’ 메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올해 추진된 농산물가공 창업보육 교육이 높은 참여율과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역 농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서산시는 금년도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기초·심화과정을 동일하게 운영해 농업인의 가공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기초과정은 3월부터 8주간 운영됐으며, 농업인 28명이 참여해 수료했다. 교육은 가공 기초 이론, 위생관리, HACCP 개념, 원가 계산 등 창업 준비에 필요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돼 수료생들의 기본 역량을 탄탄히 다졌다. 뒤이어 진행된 심화과정에서는 28명이 젤리·초콜릿·잼·소스 등 다양한 품목을 직접 제조하는 실습 중심 교육을 받았다. 전문가 품평회를 통해 시제품의 개선 방향도 제시됐으며, 이 가운데 24명은 전 과정을 이수해 농산물공동가공센터 이용 자격을 획득했다. 수료생들은 공동가공센터를 활용해 실제 제품 생산과 창업 준비를 본격화할 수 있게 됐으며, 오는 12월에는 현장 실습과정을 추가로 제공해 실전 능력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2015년부터 총 35개 과정, 920명의 교육생을 배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청양군은 27일 연말 기부금 유입 증대를 위해 충청남도 농업기술원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군은 1일부터 진행된 온라인 이벤트 ‘청양사랑기부로 연말 정산 미리 챙기세요!’를 통해 기부 열기를 확산시키며, 온라인 홍보 성과를 바탕으로 고향사랑기부금 유입을 더욱 증대시키기 위해 오프라인 홍보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충청남도 농업기술원 방문 홍보는 지난해에 이어 현장에서 기부한 기부자들에게 추가 홍보 물품을 증정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의 다양한 혜택을 설명하고 청양군의 우수한 답례품을 함께 홍보하여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군 관계자는 “연말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의 중요한 시기인 만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며 “남은 연말까지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다각적인 홍보 전략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고 있으며, 답례품 파워블로그 홍보를 통해 온라인 활동도 계속 이어가며 기부제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보령시는 김동일 보령시장이 27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25 한국 경제를 빛낸 인물&경영 시상식’에서 ‘리더십경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매경미디어그룹·매경닷컴·매경비즈 주최로 열린 이번 시상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매일경제 등이 후원한다. 국내·외 기업, 기관 등을 대상으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성과를 창출하여 경제·사회·문화·예술 등 각 분야 발전에 큰 힘이 된 인물들을 선정한다. 김 시장은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혁신적 리더십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전략을 인정받았다. 보령화력 조기폐쇄라는 지역 위기 상황에서 해상풍력, 청정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유치하며 에너지도시로의 성공적 대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관광 분야에서는 보령머드축제, 오섬 아일랜즈 관광클러스터 조성 등을 통해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이끌었다. 또한 일자리 창출, 의료·복지체계 강화, 청년 정착 지원 등을 통해 시민이 살기 좋은 포용도시를 구축하며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30일 대전 갑천변 엑스포다리 일원에서 개최되는 ‘한화이글스 창단 40주년 멀티미디어 불꽃쇼’를 앞두고, 행사장 주변 교통혼잡 완화와 인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7일 사전 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19시부터 19시 40분까지 드론쇼와 불꽃쇼가 진행될 예정으로, 대규모 관람객 유입과 이에 따른 주변 도로 정체, 행사장 주변 다중운집으로 인한 혼잡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행사 당일 교통 소통 관리와 관람객 안전을 위한 대책도 함께 마련한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와 대전경찰청은 인파사고 예방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지자체․소방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행사 규모 및 현장 특성을 분석하고 위험상황을 대비해 ▲교통․질서 관리 ▲우발상황 대비 경력 배치 ▲경찰력 지원 등 종합적인 현장 안전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희용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축제 전 과정에 걸쳐 사전 점검과 현장 대응을 철저히 하겠다”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축제가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시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외국인투자유치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유관기관, 학계 등 투자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하여 대전시 외국인투자지역 운영현황 및 최근 투자유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외국인투자유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외국인 투자 확대는 대전시 미래 전략산업 육성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중요하다”라며, “이번 논의를 통해 효과적인 투자유치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밝혔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 중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6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4일차를 맞아 문화체육관광과, 평생교육과 소관 업무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 다음은 의원별 주요 발언이다. 김석환 위원장은 신체호 마라톤 대회와 관련하여 데크 구간의 안전성 검사 여부를 질의하며 보행자용 시설에 대규모 인원이 운집하여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구체적인 비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류수열 위원은 북페스티벌과 관련하여 명확한 테마를 도입하고 청소년이나 지역학교를 연계하는 재능기부를 제안했고, 축제가 단발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독서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이정수 위원은 파크골프장 이용 시 발생하는 회원·비회원 간의 갈등 및 이용자 안전사고 문제 해결을 위해, 해당 체육시설의 관리 주체, 이용 및 안전 기준을 조례에 명확히 명시하는 제도적 개선 방안 마련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육상래 위원은 문화예술의 거리 조성 기금과 관련하여 지원 금액 확대에 따라 지원 기준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원 실적이나 평가, 이용자 수 등을 근거로 하는 지출 기준 수립을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