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국민의힘, 동구3)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모범운전자연합회 지원 조례안'이 26일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모범운전자연합회는 '도로교통법'에 근거해 구성된 단체로, 각종 행사장과 혼잡 지역, 어린이보호구역 등에서 교통정리와 안전 캠페인, 사고 예방 활동을 자발적으로 수행해 왔다. 특히 경찰 인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등하굣길 교통 봉사, 대형 행사 안전 통제, 사고 현장 지원 등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역할을 꾸준히 수행하며, 지역 교통질서 확립에 크게 기여해왔다. 하지만 이들의 활동은 대부분 개인의 헌신과 봉사에 의존한 것으로, 운영 예산과 장비, 교육체계 등 공적 지원은 충분하지 않은 상태였다. 이에 따라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가능하게 유지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공식적인 지원 근거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정명국 의원은 “모범운전자들의 활동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교통안전 영역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이분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갖추는 것은 도시 전체의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재)서산시복지재단은 11월 25일, 청소년수련관 특성화활동수련실에서 관내 복지시설 및 수탁시설 종사자 63명을 대상으로 ‘예산·회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시설 종사자들이 회계·세무 업무를 보다 정확하고 투명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진성회계법인 김우택 회계사가 강사로 나서 실무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은 ▲증빙처리의 개념과 적격증빙 유형 ▲원천징수 및 후원금 관리 ▲감사지적사례와 대응방법 등을 주제로, 사회복지기관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참여자들이 실무 과정에서 자주 마주하는 문제들을 직접 질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현장 적용이 가능한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은 “평소 헷갈렸던 증빙처리와 세무 절차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고, 감사 대응에도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장갑순 이사장은 “복지시설의 신뢰는 투명한 재정 운영에서 비롯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책임감 있게 회계 업무를 수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2025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우수사례 및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박주영) 소속 이○○ 청소년이 우수사례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충청남도 특성에 맞는 우수 프로그램과 사례를 발굴‧확산하여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참여자의 성과 공유를 통해 긍정적 변화와 동기를 확산하고자 실시됐으며 충남지역 15개 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소속되어 학습 중이거나 검정고시에 합격한 청소년 및 보호자와 충청남도 지역 15개 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심사방법은 전문가 심사(50%)+온라인 투표(50%) 합산 후 종합순위가 결정됐으며 시상은 천안아산역 CA웨딩컨벤션에서 진행됐다.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검정고시 지원, 자격증 취득 지원, 자기계발 프로그램,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직업체험, 문화체험을 지원하고 있다. 서산시 거주 학교 밖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유선으로 연락하면 된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1일 천안한들문화센터에서 열린 2025 충청남도 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카페 동아리 ‘드립’이 동아리 부문 충청남도교육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성평등가족부와 충청남도가 주최, 충남사회서비스원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여 도내 우수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카페동아리 ‘드립’은 청소년들이 직접 음료를 개발하고 지역 행사에서 카페 운영을 진행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특히 기획·제작·운영·나눔까지 전 과정을 청소년들이 스스로 주도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끈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에 참여한 최서영 청소년은 “카페 활동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를 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창석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결되고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주도 활동을 지원해 지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서산시 사회복지과는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10기 서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변경 사항과 2026년 계획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대표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 제공과 수급권자 발굴 등 지역사회보장 전반을 심의·자문하는 민‧관 협력기구로, 제10기 협의체는 당연직 7명과 위촉직 13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025년 11월 10일부터 2027년 11월 9일까지 2년간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사회 복지여건 변화를 반영한 2025년 계획 조정 필요사항을 검토하고, 아동·노인·장애인·가족·사회적 고립 등 분야별 2026년 추진전략과 복지안전망 강화 방향을 논의했다. 아울러 제10기 협의체를 이끌 민간위원장으로 이규선 서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이, 민간부위원장으로 류순희 서산시가족센터장이 선출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대표협의체가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복지정책의 든든한 협력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서산시는 지난 25일 16시, 서산시청 중회의실에서 “제22회 서산해미읍성축제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하여 부시장, 축제 관계 부서, 서산문화재단 및 대행사 등이 참석하여 올해 축제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보고회는 먼저 백석대학교 산학협력단 김판영 교수가 축제 만족도 및 현장평가 내용을 발표했으며, 방문객 만족도 및 프로그램 참여도, 친환경 운영 성과 등을 종합 분석하여 축제의 강점과 향후 보완 사항 등을 제시했다. 이어진 두 번째 발표에서 류재현 총감독은 축제 개최 결과 분석을 통해 전체 운영 과정과 추진성과, 2026년 축제 프로그램 개선 방향을 설명했다. 한편 제22회 서산해미읍성축제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총 20만 9천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뤘다. 특히 올해는 “고성방가(古城放佳) 시즌 3 – 과거·현재·미래의 지혜를 만나다."라는 주제 아래 전통과 현대, 미래가 어우러진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아이를 맡아드립니다.’라는 이색적인 슬로건을 중심으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서산시 원스톱허가과는 건축행정의 계획적·체계적 관리를 위해 건축 관련 개발행위허가 대상지 중 허가기간 만료가 도래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개발행위 허가기간 만료 사전예고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허가기간 만료 사전예고제’는 건축 관련 개발행위허가 사업장의 허가기간 만료 예정 시점에 맞추어 수허가자 및 설계사무소에 안내문을 발송하여, 개발행위허가 변경 신청 또는 준공검사 등 필요한 행정절차를 기한 내 이행하도록 사전에 통지하는 제도이다. 시는 민원인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안내를 시행해 왔으며, 2022년 394건, 2023년 419건, 2024년 309건, 2025년 11월 기준 195건의 사업장에 대해 허가기간 만료 예정 사실을 사전 통보함으로써 건축행정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시민 편익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김동식 원스톱허가과장은 “개발행위허가 기간 내 변경허가 및 준공검사 미이행으로 인한 허가취소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사전예고제를 운영해 나가겠다”며 “법 위반으로 인한 시민들의 시간적·경제적 피해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금산군은 25일 제333회 금산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총 8,05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을 제출하며, '미래·경제·주민체감'을 내년 군정의 3대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박범인 군수는 시정연설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최우선 가치에 두고 과감히 도전한 결과, 전례 없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냈다"며 "2026년은 민선 8기의 결실을 거두고 민선 9기의 비전을 준비하는 전환의 해"라고 밝혔다. 최근 3년간의 지방교부세 감액과 2년간 428억 원 미교부라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미래 투자와 군민 생활 밀착형 사업을 대폭 강화했다. 군은 예산을 △미래성장 △지역경제 활력 △군민 삶의 질 개선 세 축에 집중 배분했다. 먼저 미래 핵심 분야인 인구정책·인재양성·청년정착·인공지능(AI) 전환 등에 92억 원을 투입해 인구감소와 디지털 전환에 선제 대응한다. 지역경제 활력 분야에는 농가 소득 안정과 미래 농업기반 강화를 위한 역대 최대 규모 980억 원을 비롯해, 지역산업 기반 강화 146억 원, 인삼과 축제 중심 관광 인프라 고도화 281억 원 등 총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금산군은 내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부과에 앞서 12월 31일까지 과세자료 일제정비를 시행한다. 각종 법령에서 규정된 인허가 등 행정행위가 과세 대상이며 매년 1월 1일 기준 면허를 받으면 납세의무자가 된다. 등록면허세는 면허 종류에 따라 5종(4500원)~1종(2만7000원)으로 구분되며 매년 1월 정기분으로 과세된다. 이번 정비 대상은 총 1만5169건이다. 면허 종류별로 보면 무선국 개설허가 관련 면허가 3433건으로 가장 많고 태양광 발전소 등과 관련된 전기사업 허가 면허가 1775건으로 뒤를 이었다. 군은 정비기간 동안 국세청 등 면허 부여기관과 자료를 공유하고 폐업 등의 사유를 중심으로 납세자 변동 사항을 꼼꼼히 정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과세자료 정비로 과세 오류를 최소화해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금산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11월 30일까지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에 나선다.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 및 재선충병 감염목의 무단 판매·이용 등은 연중 제한되고 있다. 군은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산림사업장과 관련 업체들을 대상으로 유통 관련 서류를 점검할 계획이다. 단속 대상자에게는 사전 안내가 이뤄졌으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예방에 관한 내용도 안내할 예정이다. 위법 사항이 적발될 경우에는 사법처리 및 방제 명령 등의 엄정한 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을 막는 것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금산군은 주민과 방문객의 생활편의 증진과 도로명주소 활용 활성화를 위해 2025년 도로명주소 접지형 안내지도 3700부를 배부한다. 안내지도는 군청 민원지적과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에 비치해 무료로 가져갈 수 있다. 군은 금산군 전역의 도로명주소와 주요 건물, 주소정보시설 현황을 반영해 지도를 제작했으며 각 읍·면별 주소정보 기본도와 관광안내도를 함께 수록해 주소 확인과 관광 정보 제공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규격은 가로 90cm, 세로 60cm 크기이며 접이식 형태로 휴대가 간편해 주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안내지도를 통해 지역의 주요한 정보를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소정보 활용의 활성화 및 생활편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금산군은 지난 25일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APC)에서 로컬푸드 출하 농가와 정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 만인산농협 임직원, 로컬푸드 출하 농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포장재 비용 및 농산물 안전성 검사 지원 등 현장 의견이 제시됐다. 군 관계자는 “로컬푸드 출하 농가와 간담회를 더 자주 가질 것”이라며 “농가 건의 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금산군 남이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규)는 지난 25일 남이한마음센터에서 남이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성료했다. 이번 발표회를 통해 주민들은 장구·난타·댄스·사물놀이·농악 등 1년 동안의 성과를 담은 공연과 함께 사진 전시를 선보이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으로 형성된 주민 간 소통과 배움의 장을 공유했다. 열정적인 공연은 큰 호응을 얻었으며 사진 전시를 통해 남이면의 풍경과 마을 곳곳의 아름다움 등 지역의 정취를 느낄 수 있었다. 남이면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생활 속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나서고 있다. 김영규 남이면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 여러분이 1년 동안 성실히 참여해 주신 덕분에 뜻깊은 발표회를 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문화가 살아있는 남이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전영상 남이면장은 “해마다 주민들의 공연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며 “남이면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와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금산인삼고을도서관은 지난 25일 금산읍 청산회관에서 강창래 작가를 초청해 독서동아리 회원들과 함께하는 북토크를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우수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으며 다수의 저서를 통해 깊이 있는 사유와 탄탄한 문장력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강창래 작가와 폭넓은 독서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제공했다. 강 작가는 집필 과정, 독서가 삶에 미치는 영향, 책을 통해 사고의 폭을 넓히는 방법 등을 주제로 자기 생각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또한, 독서동아리 회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책과 인문학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이어가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주민들이 책을 통해 배움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혀갈 수 있도록 독서동아리 활동 지원 및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을 강화할 방침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책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다양한 분야의 작가와 독자들이 만나는 기회를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25일 열린 행안부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불합리한 농공단지 입주규제를 완화한 적극행정 사례가 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개최하는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지난 2018년부터 우수한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행안부는 올해 경진대회에 접수된 106건의 사례 중 실무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세종시의 ‘농공단지 규제 개선을 통한 기업투자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포함한 10건을 본선 발표 사례로 선정했다. 이날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진대회 본선 결과 시의 규제혁신 우수사례는 우수상을 받았다. 시의 우수사례는 농공단지의 기업 입주나 공장 증설을 획일적으로 차단한 관련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한다. ‘농공단지의 개발 및 운영에 관한 통합지침(농공단지지침)’에 따르면 공공폐수처리시설이 없는 농공단지 입주기업은 일일 2,000㎥ 이상의 폐수를 배출할 경우 입주 공장을 증설할 수 없다. 그러나 전국 농공단지 약 80%가 공공폐수처리시설을 보유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