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최형준 스카이갤러리 대표, 예술 기반 사회공헌 활동 지속
[비건뉴스=박민수 기자] 예술을 매개로 한 사회공헌과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스카이갤러리(SKY GALLERY) 최형준 대표가 전통문화 보존과 지역 상생을 연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최 대표는 문화기획을 넘어 예술을 통한 사회적 책임 실천에 주력해왔다. 2025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연등회 행사에 청년대표로 참여해 봉사활동을 수행했으며, 불기 기간 봉은사 행사에서는 작품 기부와 현장 자원봉사를 병행했다. 강원 지역 가뭄 피해 당시에는 양양 불탑사와 흥문사를 통해 복구 지원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지원에도 나섰다. 기부와 나눔은 가족 단위로도 이어지고 있다. 부친은 ‘황금 반야신경’을 기증했으며, 모친 역시 봉사와 작품 기부 활동에 참여하며 사회공헌에 동참하고 있다. 지역 기반 문화 활동도 꾸준히 진행 중이다. 최 대표는 강남구 복지위원회 활동과 함께 K Art Company(청담 K 플랫폼) 운영에 참여하며 지역 문화복지 확산에 기여해왔다. 또한 키아프와 프리즈 서울 기간에는 갤러리 간 협업 마케팅과 공동 홍보를 지원해 네트워크를 확장했으며, 다수의 갤러리와 업무협약과 마케팅 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