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이정수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에이치엘사이언스는 스틱형 제품 ‘파이토리진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스틱’을 출시하고, 공식 온라인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관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보다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스틱형 파우치 형태로 기획됐다. 휴대성과 보관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제품에는 스페인산 피쿠알(Picual)과 아르베키나(Arbequina) 품종 올리브가 사용됐다. 회사 측은 두 품종을 혼합해 풍미의 균형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샐러드나 요거트 등에 활용하거나 생으로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제조 과정에서는 수확 후 4시간 이내에 25℃ 미만 환경에서 냉압착 방식을 적용했다. 에이치엘사이언스는 이 같은 공정을 통해 산도 0.18%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은 산도 0.8% 미만일 경우 해당 등급으로 분류된다.
에이치엘사이언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자사 공식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일정 기간 할인 등 구매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이치엘사이언스 관계자는 “올리브오일을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데 있어 보관과 사용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제품 형태와 포장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