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팟이 유튜브 프리미엄 관련 구독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구독료 인상 흐름 속에서 비용 부담에 대한 이용자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플레이팟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는 구독권을 구매한 뒤 카카오 알림톡으로 전달받아 이용자가 직접 활성화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구독권은 결제 이후 일정 시간 내 발송되며, 전달된 링크를 통해 본인 계정에 적용하는 방식이다.
구독권은 현재 프리미엄 이용 중이 아닌 계정에 적용되는 구조로 제시돼 있으며, 별도의 계정 공유 없이 이용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계정 정보를 별도로 제공하지 않는 방식이라는 점도 함께 제시돼 있다.
또한 최근 유튜브 프리미엄 이용 비용에 대한 부담이 언급되는 가운데, 12개월 구독권 기준 월 평균 5천원대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식이 언급되고 있다. 국내 정가는 안드로이드 기준 월 1만4900원, iOS 기준 1만9500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