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앤컴퍼니는 반올림피자가 인천SSG랜더스필드 내 매장을 열고 야구장 입점을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반올림피자 인천SSG랜더스필드점은 창원NC파크점, 대전한화생명볼파크점에 이은 세 번째 프로야구 경기장 내 매장이다. 이에 따라 인천·창원·대전 등 3개 야구장으로 매장 운영 범위를 넓혔다.
매장은 인천SSG랜더스필드 4층 3루 측에 마련된 테이크아웃 전용 매장이다. 현장 주문과 픽업이 가능한 오픈형 카운터 방식으로 운영되며, 배달 앱 요기요 내 ‘반올림피자 인천SSG랜더스필드점’을 통해 배달 주문도 가능하다.
매장에서는 ‘고구마올림’을 비롯해 ‘미트오븐스파게티’, ‘데미미트볼’ 등을 판매한다. ‘고구마올림’은 전북 고창군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확보한 국내산 고구마를 활용한 메뉴다.
또 야구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스탬프 적립 이벤트 등 리워드 프로그램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10회 적립 시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방안을 기획 중이다.
피자앤컴퍼니 관계자는 “최근 프로야구 인기에 따라 야구장 현장 경험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며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와 서비스를 통해 관람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