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앤뷰티 브랜드 운영사 본로이는 프리미엄 아미노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프로벨르가 2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일본 도쿄 후타코타마가와 츠타야 가전에서 팝업을 운영하며 현지 소비자와의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일본 시장에서 브랜드 방향성과 제품 콘셉트를 소개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본로이는 현지 소비자에게 원료 설계 방식과 브랜드 정체성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벨르는 일반적인 콜라겐 보충 방식과 달리 콜라겐을 구성하는 핵심 아미노산에 주목한 브랜드 설계를 바탕으로 제품을 전개하고 있다. 원료 구성 관점에서 접근해 일상 속 루틴형 이너뷰티 솔루션을 제안하는 구조다.
팝업에서는 ‘프로벨르 아미노산 기반 이너뷰티 드링크’를 대표 제품으로 선보인다. 드링크 형태로 섭취 편의성을 고려해 별도 준비 없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또 팝업이 열리는 츠타야 가전은 라이프스타일과 디자인, 취향 기반 소비를 제안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알려져 있다. 본로이는 해당 공간 특성이 브랜드 지향점과 맞닿아 있다고 보고, 판매 중심이 아닌 브랜드 경험과 콘셉트 전달에 무게를 두고 운영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브랜드 소개와 제품 전시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본로이는 이번 팝업을 통해 일본 시장 내 초기 소비자 반응을 점검하고, 향후 현지 유통 확대와 브랜딩 전략 수립에 반영할 방침이다.
본로이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일본 소비자들에게 프로벨르의 아미노산 기반 이너뷰티 철학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라며 “제품 소개를 넘어 일상 속에서 지속 가능한 뷰티 루틴을 제안하는 방향성을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