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르매리가 5월을 맞아 프라이빗 미팅파티 ‘WE RUN MAY’와 경품 이벤트 ‘THE RADIANT BLOOM’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WE RUN MAY’ 미팅파티는 16일 오후 6시 서울 잠실 라운지에서 열린다. 행사는 사별, 이혼, 사실혼 관계를 겪은 대상자 남녀 각 15명씩 총 30명 규모로 진행된다. 참석 대상은 신원 인증 절차를 마친 회원이다. 비회원도 별도 인증 절차를 거치면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소규모 프라이빗 방식으로 운영되며, 새로운 만남을 고려하는 남녀를 대상으로 구성된다. ‘THE RADIANT BLOOM’ 이벤트는 지난 4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신원 인증이 완료된 대상자는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풀 스위트 1박 숙박권, 다이슨 에어랩 멀티 스타일러,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6월 5일 개별 발표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용자들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미팅파티와 이벤트를 함께 준비했다”며 “신원 검증 절차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만남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르매리는 재혼과 만혼을 중심으로 상담과 매칭 서비스를 운영한다. 결혼정보 서비스에서
술자리 시비나 주차 문제 등 일상적 갈등에서 비롯된 물리적 접촉도 당시 정황에 따라 폭행죄로 문제 될 수 있어 초기 대응에 주의가 필요하다. 폭행죄는 사람의 신체에 대해 불법적인 유형력을 행사한 경우 성립할 수 있다. 반드시 상해가 발생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손으로 밀치거나 멱살을 잡는 행위, 물건을 던지는 행위도 당시 정황에 따라 폭행으로 판단될 수 있다. 형법 제260조는 사람의 신체에 대해 폭행을 가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같은 조항은 피해자의 명시한 의사에 반해 공소를 제기할 수 없다고 정해 단순폭행죄를 반의사불벌죄로 두고 있다. 폭행 사건의 처분 수위는 행위 정도, 피해 정도, 전과 여부, 합의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진다. 상해가 발생하지 않은 단순폭행 사안이라도 수사 과정에서 진술과 증거가 어떻게 정리되는지에 따라 기소유예, 벌금형, 정식재판 등으로 처리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 합의 여부도 사건 처리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다.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표시하면 단순폭행 사건에서는 공소 제기에 제한이 생길 수 있다. 반면 합의가 이뤄지지 않거나 진술이 엇갈릴 경우
CSA코스믹의 뷰티 브랜드 원더바스가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성한빈을 브랜드 공식 모델로 발탁하고 2026 S/S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원더바스는 최근 리브랜딩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재정비했다. 새 슬로건은 ‘Your WONDER MOMENT’로, 일상 속 스킨케어 경험을 강조하는 방향을 담았다. 이번 캠페인은 성한빈의 이미지를 활용해 브랜드가 내세우는 클렌징 제품군과 스킨케어 무드를 표현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공개된 화보에는 그린, 오렌지, 핑크 등 브랜드 심볼 컬러를 적용한 콘셉트 컷이 포함됐다. 캠페인에는 원더바스의 대표 제품인 ‘레몬청 버블 팩 클렌저’와 ‘슈퍼베지톡스 버블 팩 클렌저’가 함께 소개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레몬청 버블 팩 클렌저는 누적 판매 350만 개를 기록한 제품으로, 미세버블과 각질 케어 기능을 앞세운 팩 클렌저다. 슈퍼베지톡스 버블 팩 클렌저는 자연 유래 성분과 미세버블을 적용한 데일리 클렌저로 소개됐다. 클렌징 제품은 사용감과 피부 타입에 따라 소비자 선택이 달라지는 만큼, 브랜드별 제품 구성과 유통 채널 확대가 시장 경쟁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원더바스 관계자는 “성한빈의 깨끗하고 밝은 이미지가 브랜드
여름철에는 땀과 피지 분비가 늘고 옷과의 마찰이 잦아지면서 등과 가슴 부위 여드름을 호소하는 사례가 늘 수 있다. 등과 가슴은 얼굴보다 피지선이 발달한 부위로 꼽힌다. 더운 날씨에 땀과 피지가 증가하면 모공이 막히기 쉽고, 통풍이 부족한 의류나 반복적인 마찰이 더해질 경우 염증성 트러블로 이어질 수 있다. 샴푸나 트리트먼트 성분이 등에 남는 경우, 운동 후 땀을 제때 씻어내지 않는 습관도 피부 자극 요인이 될 수 있다. 등·가슴 여드름은 여러 외부 자극과 생활 습관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아 피부 환경을 함께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트러블을 반복적으로 방치하면 색소 침착이나 자국이 남을 수 있다. 증상이 넓은 부위에 반복되거나 염증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피부 상태와 자극 요인을 구분해 관리 방향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목동 해율한의원 이가현 원장은 “율각테라피는 피부 표면에 쌓인 각질과 노폐물을 정돈하고, 미세약초침을 활용해 피부 상태에 맞춰 단계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이라며 “가루 형태의 미세약초침을 액상으로 풀어 적용하며, 피부 상태와 부위에 따라 강도와 방법을 조절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등과 가슴처럼 면적이 넓고 트러블이 반복되는 부위는 과
닥터스피부과 목동점이 하이어코퍼레이션이 주관하는 힐로웨이브 키클리닉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힐로웨이브 스킨부스터의 사용량과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졌다. 힐로웨이브는 피부 상태에 따라 의료진 판단 아래 적용되는 스킨부스터 시술에 활용된다. 닥터스피부과 목동점은 피부 시술 경험과 의료 서비스 운영 체계를 바탕으로 이번 키클리닉에 이름을 올렸다. 스킨부스터 등 피부 미용 시술은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적용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닥터스피부과 목동점 오대영 대표원장은 “힐로웨이브 키클리닉으로 선정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개인별 피부 상태를 고려한 진료와 시술 계획을 바탕으로 의료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수제 아이스크림 브랜드 글라쇼(Glace chaud)가 오는 24일까지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픽 본사 지하 1층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지난 11일 시작됐으며, 수제 아이스크림 제품군을 서울 주요 업무·상업 공간에서 선보이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 브랜드는 프랑스 디저트 문화에서 착안해 원재료의 풍미와 질감을 강조한 제품을 내세우고 있다. 주요 원료로는 프랑스산 생크림과 우유,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 등이 사용된다. 제품은 인공적인 단맛보다 원재료의 고소함과 밀도 있는 식감을 살리는 방향으로 구성됐다. 앞서 글라쇼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쌀롱드여주’ 팝업에서 지역 특산물인 쌀을 활용한 ‘시나몬 리조’ 메뉴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용산 팝업은 별도 지역 특화 메뉴 없이 기존 제품군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글라쇼 관계자는 “오픈 직후부터 예상보다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으며 재방문 의사를 밝히는 고객도 있었다”며 “프랑스 정통 디저트의 가치를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왁싱 브랜드 지저쓰(ZIZUSS)가 바디·페이스 제모와 제모 후 잔여물 케어를 함께 구성한 제모 키트 ‘슬림팩’을 5월부터 올리브영에서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저쓰 슬림팩은 셀프 왁싱 제품을 간편하게 사용하려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기획된 올인원 제모 키트다. 바디용과 페이스용 제품을 별도로 구매해야 했던 점을 줄이고, 제모 후 잔여물 정리용 제품을 함께 구성했다. 구성품은 바디 왁스 스트립 6매, 페이스 왁스 스트립 2매, 피니싱 와이프 2매다. 바디 부위와 인중·눈썹 주변 등 페이스 라인에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피니싱 와이프는 제모 후 남은 잔여물을 닦는 용도로 포함됐다. 슬림한 포장 형태로 제작돼 여행이나 외출 전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제모 키트 수요도 고려했다. 셀프 왁싱 제품은 사용 부위와 피부 상태에 따라 자극 정도가 달라질 수 있어 사용 전 제품 안내 사항을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지저쓰는 이번 제품 출시를 계기로 올리브영의 ‘올영픽’과 ‘올영세일’ 등 유통 채널 내 프로모션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지저쓰 브랜드 담당자는 “제모 후 케어까지 고려한 제품 구성을 선보여온 데 이어 이번에는 바디와 페이스를 하나로 통합한 슬림팩을 출시
다비치안경체인이 경북 경주시에 신규 매장 ‘다비치안경·보청기 경주용황초교점’을 열고 안경·렌즈·보청기 관련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신규 매장은 용황초교 인근에 자리했으며 방문 편의를 고려해 전용 주차장을 함께 운영한다. 다비치안경은 전국 가맹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시력검사, 맞춤 안경, 누진다초점 등을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아이케어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경주용황초교점은 PB 브랜드 시리즈(seeries)를 비롯해 어린이 안경, 패션렌즈, 기능성 렌즈 등을 취급한다. 직장인과 학생을 위한 블루라이트 렌즈 상담, 중장년층을 위한 누진다초점 상담도 운영한다. 오픈 초기에는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매장 안내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보청기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다비치보청기는 청력 검사와 체험, 전국 AS 서비스 등을 통해 청력 관리가 필요한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다비치안경 관계자는 “지역 밀착형 안경원으로 준비했다”며 “고객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스포츠 브랜드 톰디어(TOMDEER)는 냉감 4방향 스트레치 원단과 13개 수납 포켓을 적용한 초경량 러닝조끼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러닝, 마라톤, 트레일러닝 등 달리기 활동에 맞춰 개발된 퍼포먼스 베스트다. 회사 측은 S사이즈 기준 중량 190g과 총 13개 포켓 구성을 통해 경량성과 수납성을 함께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에는 냉감 기능을 갖춘 4방향 스트레치 원단과 메쉬 소재가 적용됐다. 등판에는 통풍을 위한 메쉬 구조가 반영됐으며, 신체 움직임에 맞춰 늘어나는 원단을 사용해 착용감을 고려했다. 장거리 러닝이나 야외 활동에서는 착용 안정성과 통기성이 제품 선택의 주요 요소로 꼽힌다. 수납부는 전면 포켓과 소지품 보관 공간 등 총 13개로 구성됐다. 500ml 소프트 플라스크 전용 포켓을 비롯해 스마트폰, 보충제, 에너지젤, 카드, 열쇠 등을 나눠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착용 안정성을 위한 밀착핏 구조도 적용됐다. 조끼가 움직임에 따라 흔들리는 현상을 줄이도록 신축성 있는 구조를 사용했으며, 피부와 닿는 마감 부위에는 부드러운 소재를 적용했다. 야간 러닝과 트레일러닝을 고려한 구성도 포함됐다. 전면과 후면에는 반사
입주시공 브랜드 제이엘하우스가 입주청소 사후관리 서비스를 도입하고 고객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픽큐가 운영하는 제이엘하우스(JL하우스)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입주청소와 줄눈시공, 탄성코트, 나노코팅 등 신축 입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업체 측은 본사 중심의 예약·상담 시스템을 운영하고, 현장 시공팀 배정과 고객 응대, 사후관리 절차를 분리해 관리하는 구조를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내부 서비스 기준과 현장 운영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시공 품질 관리 체계도 운영 중이다. 최근 입주청소 시장에서는 비용뿐 아니라 업체 운영 형태와 사후 대응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려는 소비자 수요가 늘고 있다. 현장별 서비스 편차나 사후 응대 문제를 줄이기 위해 예약 관리 방식과 고객센터 운영 여부 등을 함께 확인하는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 청소 완료 이후 미흡 사항이 확인될 경우 고객센터를 통해 접수할 수 있는 ‘무상 A.S 10일 보장 서비스’도 운영한다. 접수 이후에는 내부 절차에 따라 사후관리 과정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한종윤 제이엘하우스 대표는 “입주청소는 입주 전 공간 정리뿐 아니라 실제 거주 환경을 점검하는 과정 중 하나라고 보고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