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전라남도는 28일 남악 스카이웨딩컨벤션에서 농수산 수출기업, 수출 유관기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농수산식품 수출기업 전진대회’를 열어 2026년 수출 10억 달러 달성 결의를 다졌다. 이번 행사에선 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에 기여한 수출기업과 유관기관을 격려하고 2025년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 전략을 공유했다. 전진대회는 2026년 농수산식품 수출 10억 달러 달성 목표 퍼포먼스, 전남 식품산업현황과 수출전략 발표, 우수 시군 사례 발표(장흥군), 글로벌 B2B플랫폼 트릿지의 수출 전문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농수산식품 수출 우수 시군엔 9곳이 선정됐다. 대상에 장흥군, 최우수상에 나주시, 해남군, 신안군, 우수상에 목포시, 순천시, 여수시, 고흥군, 완도군이 도지사 기관표창과 포상금을 받았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를 포함한 수출 유관기관 3개소와 수출 확대에 공로가 큰 수출 유공자 8명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특히 수출성과가 우수한 기업을 격려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전남 농림축수산식품 수출탑에는 ▲1천만 불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천안서북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다발기를 맞아 지난 27일 오전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소재 오엔시티호텔을 방문해 현장 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난방기구 사용 증가와 건조한 기후로 인해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대비해 마련됐다. 김 서장은 숙박시설 관계자들에게 비상구 확보, 소화기 비치, 전기·가스 안전관리 등 기본적인 안전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실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직원 대상 안전 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을 당부했다. 김종욱 서장은 “숙박시설은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작은 부주의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철저한 예방 활동과 안전 관리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울산지부 중구지회가 11월 28일 오전 11시 중구보훈복지회관 대회의실에서 고령 회원 위안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고령 회원 위안행사는 나라를 위해 공헌한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전우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지역 내 각 보훈단체 회장 및 회원 등 65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념식 △국민의례 △모범회원 표창 수여 △대회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서로 담소를 나누며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조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울산 중구가 ‘공공기관 연관산업 기업유치 등 지원사업’ 4분기 지원 대상을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기술 강소기업을 유치·육성하기 위해 혁신도시 산학협력지구(클러스터) 입주기업에 입주 후 3년 동안 월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사무공간 임차료 및 분양 대출이자의 50~8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울산시의 승인을 받아 혁신도시 산학협력지구(클러스터)에 입주한 지 3년이 지나지 않은 기업이다. 중구는 오는 12월 1일부터 12월 5일까지 지원 신청을 받고, 서류 검토 및 현장 확인을 거쳐 12월 중순쯤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중구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공공기관 연관산업 기업유치 등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혁신도시 산학협력지구(클러스터) 입주기업 489곳에 20억 2,600만 원을 지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혁신도시에 기술 강소기업을 집적화하겠다”며 “나아가 내년에는 더 많은 기업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지원 기간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예천문화관광재단은 28일 오후 3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도 제3차 이사회를 열고 제 규정 개정과 2026년도 법인회계 세입‧세출 예산,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 등 총 3건을 심의했다. 내년에는 매년 개최해 온 ‘예천활축제’와 ‘삼강나루 주막축제’ 등을 통해 지역 축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금당야행’과 ‘지역관광 추진조직(DMO) 육성지원사업’ 등으로 지역 관광을 강화하며,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문화회관 문화허브 공간화 사업’,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한편, 재단은 지난해 1국 2팀(운영팀, 사업기획팀) 체제에서 올해 1국 4팀(경영기획팀, 문화예술팀, 관광축제팀, 문화특화지역조성TF)으로 조직을 개편하며 사업 추진 효율성을 높였다. 김학동 이사장은 “내년에도 예천의 관광과 문화가 한층 풍성해질 수 있도록 신규 축제와 기존 사업 모두 차질 없이 추진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경주국민체육센터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5 우수공공체육시설 선정 공모'에서 전국 250여 개 공공체육시설 중 상위 15곳에 선정됐으며, 경주국민체육센터는 장려상을 수상했다. 심사는 경영관리ㆍ운영 활성화ㆍ시설관리 등 3개 부문 11개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종합 평가한 결과로 경주국민체육센터의 운영 시스템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경주국민체육센터는 체육지도자 양성반 운영을 통한 인력난 해소 및 추첨제를 통한 강습접수 투명성 부분을 긍정적으로 평가 받았다. 경주국민체육센터는 수영장, 헬스장, GX룸을 갖춘 지상3층 규모의 복합체육시설로 2006년 개관하여 지역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김진태 이사장은 "이번 선정을 통해 경주국민체육센터가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체육시설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부분을 개선하여 시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힐스팩토리는 지난 27일 청송군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2,000만 원 상당의 겨울 패딩 등 방한용품을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한파 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동준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선행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청송군새마을회는 28일 청송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새마을지도자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새마을운동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역 각 읍·면에서 활동하는 새마을지도자 약 50명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교육에서는 시민의식 제고와 공동체 회복의 필요성을 비롯해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활동 등 최근 지역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이슈들이 폭넓게 다뤄졌다. 특히 세대 간·지역 간 갈등과 같은 사회적 문제를 사례 중심으로 살펴보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현실적인 접근 방법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교육 이후에는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진행되어, 향후 추진할 새마을운동 사업과 봉사활동 방향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지도자들은 상호 격려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 의지를 다졌다. 권동준 청송군새마을회장은 “이번 새마을지도자 교육은 우리 지역이 안고 있는 과제를 함께 고민하고, 새로운 변화의 해법을 찾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항상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주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2025년 지방공공기관 혁신대상’ 정보화 혁신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방공공기관 혁신대상’ 경진대회는 전국 1,200여 개 지방공공기관의 혁신성과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로, 경영효율화와 주민서비스 향상 등 공공분야 혁신에 앞장서 온 기관의 혁신 우수사례를 선정한다. 공단은 ‘AI·IoT 기반 지능형 통합 주차관리 플랫폼’을 구축해 주차서비스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실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차장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비대면 자격확인 및 온라인 주차행정 전환 ▲실시간 혼잡도・사전결제・미납요금 조회 등 시민 체감형 기능 확대를 통해 이용 편의성 및 행정 효율성을 높인 점과 ▲전기차 화재감지시스템 ▲레이저 피난유도기 등 디지털 기반 안전장비를 도입해 실시간 감지・대응 기능을 강화한 부분에서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공영주차장의 디지털 전환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성과가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11월 28일 광양경자청 2층 상황실에서 제153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의장 강정일 전남도의원, 광양2) 임시회를 개최하여 2025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의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 총규모는 기정예산 1,170억4백만 원 대비 1억7천1백만 원을 감액한 1,168억3천3백만 원(일반회계 556억5천5백만 원, 특별회계 611억7천8백만 원)으로, 일반회계는 홍보관 리뉴얼 구축비 1억9천만 원, 갈사만조선산업단지 내부간선도로 개설공사 PC박스 운반비 1천2백만 원 등을 증액‧편성했다. 이번 제3회 추경 예산은 집행여건 변화에 따른 일부 사업예산을 조정하고, 집행잔액 최소화를 위해 미집행 사업들의 예산을 감액했다. 추경예산(안) 심사에서 강정일 의장은 청 본연의 직무인 투자유치 활동의 원활한 추진과 안정적인 조직운영을 강조하면서 이월예산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세심한 예산 편성 및 집행을 당부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조합위원님들의 의견을 업무 추진 시 적극 반영하겠다.”고 답하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11월 28일 신라스테이 여수호텔에서 철강산업 전문가그룹 간담회를 열고, 철강업계가 직면한 구조적 위기와 광양만권의 미래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철강 수요 둔화와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 속에서 대응전략을 모색하고, 산업고도화·탄소중립 전환 흐름에 맞는 투자유치 방향을 짚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전문가 강의와 현장 토론을 통해 잠재 투자기업 발굴을 위한 실질적 논의도 이어졌다. 간담회에서 스틸앤스틸 김홍식 대표는 ‘철강산업 위기 돌파를 위한 대응전략’을 주제로 발표하며, 한국 철강산업이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강화에 따른 수출 압력, 전방 산업 부진으로 인한 수요 감소, 탄소중립 전환 부담 등 구조적 난관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여기에 수입재의 시장 잠식이 경쟁력 약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발표에서는 수출확대 및 시장다변화, 수입방어 전략 강화, 고부가·저탄소 강재 개발을 통한 신규 수요 창출, 산업고도화 및 탄소중립 선제 대응 등을 주요 해법으로 제시했다. 이후 진행된 자유토론에서는 광양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전라남도 나주시는 지난 26일 전라남도 산림연구원(산포면)에서 ‘2025년 생활개선회 연말 총회 및 리더십 역량 강화 교육’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한국생활개선회 나주시 임원진 등이 참석한 이번 연말 총회는 2025년 사업결산, 활동 실적, 내년도 사업 방향 토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회원들은 한 해의 성과를 되돌아 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회를 마친 후에는 지역의 치유농업 자원을 활용한 심신 회복 및 힐링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마음 열기 치유염색, 퍼스널 컬러 진단, 숲속 걷기 등 힐링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퍼스널 컬러 진단은 자신에게 맞는 이미지 관리 방법을 배우며 자신감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임원진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앞으로도 지역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전라남도 나주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나주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농림어업총조사 조사원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농림어업총조사는 5년 주기 국가 통계 조사로 우리나라 모든 농림‧어가의 규모, 구조, 경영형태 등 종합적인 정보를 파악하여 농림어업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원 117명을 대상으로 벌인 이날 교육은 조사 지침 및 안전 매뉴얼에 대한 이론 교육을 통해 표준화된 지침을 학습하고 태블릿PC 실습으로 실무 능력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 현장을 방문한 윤병태 나주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조사원들이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자료를 수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림어업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통계조사인 만큼 성실한 자세로 조사에 임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사 기간은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로 12월 10일까지는 인터넷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인터넷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가구에 대해서는 12월 1일부터 조사원이 직접 해당 가구에 방문해 태블릿PC를 활용하여 면접 조사를 진행한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전라남도 나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청소년 흡연을 사전에 방지하고 조기 금연을 유도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흡연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청소년의 흡연이 늘어나는 추세에 대응하고 학생 스스로 흡연의 유해성을 이해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간 운영되고 있는 이 교육은 초중고 12개교에서 재학생 1425명을 대상으로 강의와 체험, 토론을 결합한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했다. 특히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금연 선포식을 하고 학교 전체가 함께 금연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금연 다짐 토크쇼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고민과 경험을 나누고 또래와 전문가가 함께 금연을 실천하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는 소통형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이와 더불어 퀴즈 형식의 금연골든벨도 진행됐다.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 실천 방법을 주제로 한 OX 퀴즈도 펼쳐졌으며 탈락자는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부여받았다. 마지막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부산 동구는 여성폭력 추방주간(11월25일~12월1일)을 맞이하여 지난 27일 부산역 광장에서 여성폭력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사)부산가정법률상담소 부설 가정폭력관련상담소와 (사)부산여성장애인연대 부설 성가정통합상담소가 함께 참여해 시민 인식 개선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여성안전 및 폭력예방 관련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조사 결과는 향후 정책 수립과 여성안전 관련 홍보 사업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폭력 예방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라며, 시민들이 폭력 예방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과 예방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