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어벨라, ‘카밍 버블 토너’ 출시…진정·장벽 케어 설계

오이열매수 77% 베이스·프로바이오틱스 배합

 

모어벨라는 진정 기반 스킨케어 콘셉트의 신제품 ‘릴리프 그린 베리어 카밍 버블 토너’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자외선과 온도 변화, 일상 속 스트레스 등 반복되는 외부 자극이 피부 건조와 미세 주름, 피부 톤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피부 진정을 중심으로 한 관리 방식에 대한 관심도 나타나고 있다.

 

‘릴리프 그린 베리어 카밍 버블 토너’는 외부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 컨디션 관리에 초점을 둔 제품이다. 정제수 대신 오이열매수 77%를 베이스로 사용했으며 녹차추출물과 아쥴렌, SUPER CICA COMPLEX 등을 함유했다.

 

진정 이후 피부 상태 유지를 고려한 성분 구성도 적용됐다. 퀘르세틴을 포함한 양파·사과추출물과 피세틴 및 커큐민을 함유한 딸기·키위·강황추출물을 배합했다. 또한 비피다 발효용해물, 락토코쿠스 발효물, 락토바실러스 발효물 등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을 포함해 피부 균형 관리 측면을 함께 고려했다.

 

피부 장벽 관리 요소도 반영됐다. 4중 세라마이드와 판테놀, 베타시토스테롤, MNM 성분을 조합해 수분 손실을 줄이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형은 크림층과 수분층으로 구성된 2층상 더블레이어 포뮬러가 적용됐다. 사용 전 흔들어 섞어 사용하는 방식으로 크림층은 보습 유지에 도움을 주고 수분층은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사용감을 고려해 설계됐다. 미세 버블 제형을 통해 성분이 피부에 고르게 전달되도록 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모공·피지·피부 톤 관련 지표 개선을 확인한 특허 성분 ‘PORE BLUR™’를 함유해 피부 결 정돈과 다음 단계 스킨케어 흡수를 돕도록 설계했다.

 

모어벨라 관계자는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과정과 이후 피부 컨디션 및 장벽 관리까지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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