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평택시 서탄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바르게살기위원회와 함께 관내 장애인 가정, 위기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동복 서탄면장을 비롯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배추절임부터 양념 버무리기, 소분·포장까지 전 과정을 함께했다. 완성된 김치 70상자(총 350㎏)는 지역주민들에게 직접 전달됐다. 이번 김장 나눔 활동을 통해 바르게살기위원회와 주민센터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봉사를 실현했다고 설명했다. 박영미 위원장은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이번 김장 나눔이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지원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동복 서탄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서탄면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통해 소외계층 없이 따뜻함이 가득한 서탄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평택시 청북읍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6일 수능 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청북읍 행정복지센터와 청소년지도위원 10여 명이 함께했으며, 청북읍 옥길리 소재 학교 주변 편의점을 방문해 모바일 주민등록증 정보무늬(QR) 검증 방법 안내와 술 담배 판매금지스티커 부착 여부를 확인하며 홍보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진효녀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수능 이후 청소년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에 청소년들의 안전한 생활 환경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를 위해 꾸준히 힘쓰겠다”고 전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평택시 안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겨울을 맞아 찾아가는 세탁방 ‘세탁해드림(Dream)’과 ‘행복 가득 꾸러미’ 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세탁 봉사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가구에 방문하여 겨울 이불을 직접 수거했다. 위원들이 수거한 빨랫감들은 세탁과 건조 과정을 거친 후 다시 각 가정으로 전달됐다. 또한, 위원들은 분기마다 꾸러미를 전달하는 사업인 ‘행복 가득 꾸러미’ 사업도 진행했다. 이번 겨울맞이 꾸러미에는 경제적 부담과 건강상 문제로 혼자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영양가 있는 갈비탕과 삼색나물을 전달했다. 민경난 민간위원장은 “겨울을 맞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불 세탁과 영양식 전달 봉사를 진행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깨끗한 이불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은영 안중읍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봉사하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다양한 맞춤형복지 서비스 지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평택팽성노인복지관은 11월 25일 평택T웨딩홀에서 자원봉사자 200분을 모시고 감사잔치 "당신과 함께하는 오늘이 행복입니다."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 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 평택시의회 김혜영 의원, 평택시사회복지사협회 이재오 회장, 평택복지재단 최을용 대표이사, 평택시 노인복지과 김은미 과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하여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말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올 한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일상을 위해 헌신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1부에서는 우수 자원봉사자 유공표창 전달 및 수여, 활동 보고를 진행했으며, 2부에서는 공연과 경품추첨을 진행했다. 이날 수상식에서는 △평택시장상: 미8군 28지원단, 노금자, △평택시의회의장상: 노인대학탁구부, △국회의원상: 김연희, 오현숙, △경기도의회의장상: 최숙자, △경기도사회복지협회장상: 최정순, △평택복지재단이사장상: 팽성동부자율방범대, △평택팽성노인복지관장 15년 감사패: 비전동성당이 유공표창과 감사패를 수상했다. 2부 기념공연으로는 '싱어송라이터 미지니'의 라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성남시의회 이준배 대표의원(더불어민주당·이매·삼평·판교)은 24일 제307회 제2차 본회의 시정연설을 통해 판교·분당의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3대 핵심 도시 과제’를 제시하며, 성남시가 선제적인 교통·산업 기반 재편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의원이 제시한 3대 과제는 ▲월판선 판교동역 신설 ▲운중동 버스차고지 사업 재정비 ▲판교테크노밸리 교통·정책 기반 혁신이다. ■ “판교동역 신설은 테크노밸리 교통난 해소의 핵심 교두보” 이 대표의원은 월곶~판교선(월판선) 구간에 판교동역 신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성남시가 국가·광역단위 협의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판교동역은 서판교–동판교, 판교–이매–삼평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허브가 될 것”이라며 “테크노밸리의 구조적 교통난을 해결할 가장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대책”이라고 설명했다. ■ “운중동 버스차고지, 주민 참여형 도시 플랫폼으로 전환해야” 운중동 버스차고지 사업과 관련해 이 대표의원은 “이 사업은 단순한 주차장 설치가 아니라 환경·교통·생활 품질과 직결된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광명시 일직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낙엽으로 인한 빗물받이 막힘과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가을철 낙엽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일직동 통장협의회, 자율방재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위원회, 청소년지도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부녀회 등 관내 단체를 비롯해 광명시자원봉사센터, 주민,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겨울철 한파와 폭설에 앞서 낙엽으로 인한 미끄럼 사고와 빗물받이 막힘으로 생길 수 있는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안전조치다. 청소는 통학로, 이면도로, KTX 광명역 보행로 등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구간을 중심으로 낙엽과 쓰레기를 수거하고 빗물받이를 정비해 배수 기능을 개선하고 안전한 통행 환경을 조성했다. 강영숙 동장은 “낙엽이 쌓이면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청소가 필요하다”며 “추운 날씨에도 참여한 주민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일직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광명시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2월 3일까지 ‘가을철 낙엽 집중 정비 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정비 활동에는 통장협의회, 자율방재단, 광명안전단, 어르신환경봉사대 등 140여 명이 참여했다. 정비는 ▲내 집 앞 스스로 청소하기 실천 ▲낙엽 쓰레기 일제 대청소의 날 운영 ▲빗물받이 정비 강화 및 안전 예찰 활동 등으로 나누어 추진한다. 소하1동은 지난 25일 자율방재단 20여 명이 청사 주변 낙엽을 정비하며 활동을 시작했으며, 26일에는 통장협의회와 광명안전단 등 60여 명이 한내천 일대에서 두 번째 정비 활동을 이어갔다. 이미경 동장은 “낙엽 정비에 함께한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2월 2일에는 단체장협의회와 어르신환경봉사대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이면도로 주변을 중심으로 최종 정비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광명시 하안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가을 낙엽 집중 청소 기간을 맞아 8개 유관 단체와 주민, 공무원 등 60여 명이 함께 가을철 낙엽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낙엽이 특히 많이 쌓이는 연서초등학교와 하안중학교 인근 쌈지공원, 하담숲길, 안양천변 보도 일대에서 진행했다. 청소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에는 낙엽이 이렇게 많이 쌓여 있는 줄 몰랐다”며 “항상 지역을 깨끗하게 관리해 주는 모든 이웃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하안4동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희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하안4동을 위해 솔선수범한 모든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하안4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광명시 하안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9개 유관단체 회원과 지역 주민,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맞이 낙엽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가을철 낙엽이 집중적으로 쌓여 철망산 근린공원 일대의 빗물받이와 배수로를 막아 발생할 수 있는 보행자 미끄럼 사고나, 겨울철 강수·폭설 시 침수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선제적 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주민은 “낙엽이 쌓이면 길이 미끄럽고, 배수로가 막혀 사고가 날까 걱정됐다”며 “이번 정비로 위험요소를 미리 제거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국태경 동장은 “낙엽 대청소에 솔선수범해 참여한 유관단체 회원들과 주민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과 직결된 환경 정비에 힘쓰며,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하안2동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광명시 하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가을철 낙엽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낙엽 대청소는 지난 11월 10일 자율방재단의 낙엽 대청소와 11월 25일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의 낙엽쓰레기 정화 활동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한 행사로, 유관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하안5단지 가로숲길, 이편한세상센트레빌, 두산위브트레지움, 하안1동 단독주택 지역 등 낙엽이 많이 쌓인 곳을 중심으로 4개 조로 나눠 거리 곳곳의 낙엽을 집중 수거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함기훈 동장은 “이번 가을철 낙엽 대청소에 참여한 유관단체 여러분 덕분에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