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웹예능 ‘셀럽연구소’가 두 번째 게스트로 가수 간미연이 출연한 회차를 공개하고 피부관리 루틴과 뷰티 디바이스 사용 과정을 소개했다고 2일 밝혔다.
‘셀럽연구소’는 개그우먼 이태영이 진행하는 토크형 콘텐츠로, 다양한 분야 인물의 라이프스타일과 자기관리 방식을 다루는 형식으로 제작된다. 인터뷰에 그치지 않고 일상 루틴과 사용 아이템을 함께 살펴보는 구성이 특징이다.
이번 회차에서는 간미연의 일상 속 자기관리 방식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방송은 평소 실천하는 피부관리 루틴과 생활 습관, 집에서 할 수 있는 홈케어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간미연은 영상에서 “특별한 방식보다는 일상에서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스킨케어 단계에 맞춘 기기 활용 방식과 시간대별 관리 흐름, 피부 상태에 따른 사용 방법도 함께 제시됐다.
영상에는 간미연이 평소 사용한다고 언급한 뷰티 디바이스 ‘글로우셀프라임’이 등장했다. 해당 기기는 하이푸 기반 관리, EMS, 흡수 촉진, 고주파 기능 등을 포함한 것으로 소개됐다.
제작진은 셀럽의 일상을 바탕으로 시청자가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향후 시청자 관심 요소를 반영한 검증형 콘텐츠와 다양한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