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부안군과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부안군 환경교육 강사 양성을 위한 기초과정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지난 11일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부안군 환경교육 강사 양성 기초과정 프로그램은 9월 2일부터 10일까지 공고를 통해 지역 기반 강사 활동이 가능한 만 20세 이상의 부안군민을 모집하고, 21명을 선발해 지난 9월에서 11월에 걸쳐‘부안군 상생협력센터 1층 교육장’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환경교육 강사 양성 기초과정은 환경보호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기후변화, 자원순환, 생태계보전 등 다양한 환경 이슈를 심도 있게 숙지하고, 강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외 교육생 스스로 교육계획안을 작성하고 강의를 시연하는 등 실제 교육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다양한 교수법을 익히도록 했다. 송희복 부안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표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행동 변화를 촉진할 수 있는 유능한 환경교육 강사들이 기초과정을 마쳤다”며 “부안군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확산시키는 전문 강사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수료생 최문희씨는“환경교육 강사 양성 기초과정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부안군은 340명의 어촌계원들이 사용하는 계화면 계화어촌계와 위도면 벌금어촌계 어민회관이 노후로 계원들의 이용 불편 심화와 유지․관리 비용 등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사업비 1억 3000만원을 지원해 노후시설을 개․보수하고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하는 한편 사무실 환경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이들 어촌계 어민회관은 냉․난방시설이 부족하여 연중 상시 이용에 제약이 많았으며 전기시설도 낡아 화재 위험성도 높고 컴퓨터와 복사기 등 사무기기도 없어 어촌계원들의 사무처리 수요를 충족시켜 주지 못했다. 또한, 시설 내부의 천정과 바닥, 벽면 등은 수십년 동안 보수가 되지 않아 위생에 취약하다는 우려와 함께 미관을 크게 해치고 있어 개선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지속 제기되어 왔다. 이번 군의 지원을 통해 시스템 냉․난방기와 컴퓨터, 복사기 등 필요한 물품을 갖추고 낡은 내부시설의 개․보수도 완료되어 많은 어촌계원들이 편리하고 쾌적하게 어민회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어민회관 리모델링을 통해 어민회관을 이용하는 많은 어업인들의 불편이 해소되어 이용이 활성화될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부안군 유관기관인 부안경찰서, 부안교육지원청,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부안지구와 함께 13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부안군 시험장인 부안고등학교와 부안여자고등학교 앞 정문에서 입실하는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2026년 대학수학능력시험 부안군 응시자는 총 362명으로 부안고등학교에서 177명, 부안여자고등학교에서 185명이 시험을 치렀다. 이날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수험생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고 그동안 흘린 땀방울과 노고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수험생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간단 식품 전달하며 밝은 미소로 수험생과 청소년들에게 힘을 복 돋아주었다. 이날은 청소년 관련 유관기관(경찰서, 교육지원청) 및 사회단체, 학부모회에서 부안 수험생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 물품들을 준비하여 수험생 및 청소년들에게 전달하여 부안군민들의 기운을 가지고 입실했다. 부안군 관계자는 “부안군은 근농인재육성재단을 운영하여 부안군민, 향우, 부안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후원금으로 부안군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교육지원을 하며 지자체 최초 반값 등록금을 실시하는 등 부안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부안군 부안읍은 지난 10일 부안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마을 개발위원장 및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리하부 조직 정비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부안군 이장 임기가 올해 말에 임기 만료됨에 따라 이장·반장·부녀회장 등 리하부조직을 재정비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개발위원 구성과 이장 등 리하부조직 정비 절차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설명하고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로 이장선출 관련 절차가 본격화 됨에 따라 각 마을 개발위원장은 마을 주민 다수가 볼 수 있는 장소에 이장선출 관련 주민총회 공고를 게시하고, 이장 후보자를 접수받은 후 주민총회를 개최해 이장을 선출하여 부안읍장에게 추천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부안읍은 “부안읍 주민들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서는 주민 곁에서 헌신·봉사하는 이장님들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장님을 비롯한 개발위원장, 부녀회장 등 리하부조직의 원활한 운영과 정비를 위해 행정에서 적극 협조하겠으며, 앞으로도 리하부조직 구성원들이 소임을 원할히 수행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라고 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유)건축사사무소 예인건축은 지난 10일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을 방문해 지역 인재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태원 대표는 “건축은 단순한 공간 설계가 아니라 지역의 삶과 문화를 담는 일”이라며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하기 위해서는 미래세대의 성장과 교육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부안의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꾸준히 응원하겠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예인건축은 공공건축, 민간주택, 문화시설 등 다양한 분야의 설계를 수행하며 지역 건축문화 발전에 앞장서 온 전문 건축사사무소다. 특히 ‘사람과 자연‧공간이 조화되는 디자인’을 철학으로, 지역의 특색과 주민의 생활환경을 고려한 설계로 호평을 받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지역 기업이 인재양성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은 큰 힘이 된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덜고, 지역을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는 데 의미 있게 쓰이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군산시는 탁월한 업무성과로 시정 발전에 공헌한 공무원 2명에 대해 특별승진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별승진은 평소 담당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그 밖의 분야에서도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을 통해 차별화된 실적을 달성함으로써 공직 안팎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은 직원에 대해 포상하기 위한 것으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공직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영예를 안은 직원은 디지털정보담당관의 전산8급 권영 주무관과 공보협력과의 행정9급 박지수 주무관이다. 권영 주무관은 조직 내에서 반복적으로 문제가 된 업무 인수인계 공백과 신규 공무원의 업무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하고 복잡한 업무를 쉽게 따라 배울 수 있는 온라인 업무 매뉴얼인 ‘서무실록’을 직접 개발하여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것이 인정받았다. 특히 권 주무관은 적극행정 최우수상 수상, 정부혁신 우수기관 선정,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올해 ‘지방행정의 달인’에 선발되는 등 내외부 평가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박지수 주무관은 사회관계망(SNS)을 활용한 시정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남원시는 오는 11월 20일 인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농어촌민박 사업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농어촌정비법'에 따른 연 1회 법정 의무 교육이다. 농어촌민박 사업자의 소방 안전과 서비스 위생 기준 준수를 통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약 3시간 동안 농어촌민박 주요 내용과 소방시설물 안전관리, 응급처치 방법, 고객 응대 서비스, 위생 관리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된다. 오전 1차 교육은 산내면 소재지 민박 사업자를 대상으로, 오후 2차 교육은 그 외 12개 읍·면에 소재한 민박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개인 일정에 따라 교차 수강도 가능하다. 남원시 관계자는 “본 교육은 매년 이수해야 하는 의무교육으로, 미이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니 반드시 수료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남원시는 최근 체력 증진과 다이어트를 위해 요천변을 걷는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시민들의 평생 운동 고르는 일을 돕기 위해 나섰다.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체육관 내에 위치한 국민체력100 남원체력인증센터에서는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근력, 유연성, 심폐지구력 등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신체 조건·연령·생활습관을 고려한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 가을 개최된 ‘남원 국제드론제전 with 로봇’과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박람회’행사 기간에는 약 300여명이 남원체력인증센터 홍보 부스를 방문해 간편체력측정과 체성분검사를 받고, 운동처방 상담을 받았다. 가족 단위 참여가 늘면서 세대 간 건강한 운동문화 확산의 계기가 됐다는 높은 호응을 얻었다. 남원시는 앞으로도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력 측정 기회와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상속에서 누구나 쉽게 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남원을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남원시천문과학관은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와 연계하여 ‘2025년 지역특화프로그램 '남원시천문과학관 1박2일 청소년 과학캠프'’를 오는 11월 17일부터 28일까지 총 2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이 과학을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숙박형 과학문화 프로그램으로 남원 지역 내 학교 및 청소년 단체 소속 학생 총 4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1박2일 청소년 과학캠프’는 천문과학관이 가진 전문적 자원과 지역의 문화적 자원을 결합해 청소년이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심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캠프 첫날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태양망원경을 활용한 태양관측, 4D영화 상영, 전문가 초청 과학특강, 야간 천체관측 등의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야간에는 천문학 전공자의 지도 아래 달, 행성, 딥스카이(Deep Sky)를 천체망원경으로 직접 관측하는 시간을 갖는다. 다음 날에는 ‘광한루원 천문사상 탐방’과 ‘조선시대 천문의기 해설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조선시대 시간측정기인 자격루와 앙부일구 등 전통과학의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3일, 수능일을 맞아 관내 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되는 남원고, 남원여고, 성원고, 서진여고 정문에서 수험생을 대상으로 현장봉사(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봉사(아웃리치) 활동은 1388청소년지원단, 남원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분과 단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수험생들에게 핫팩, 에너지바, 초콜릿 등으로 구성된 응원 선물과 홍보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미옥 여성가족과장은 “수험생에게 큰 힘을 실어준 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지역 유관기관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수능을 마친 청소년들이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고,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련 자원을 연계하여 학업중단, 가출, 인터넷 중독 등 위기 청소년에게 상담·보호·교육·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교폭력 예방교육 및 생명존중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남원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와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농업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 해당 사업은 정밀안전진단 ‘D’등급 이하 판정을 받은 노후 저수지를 대상으로 국도비를 확보해 정비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남원시는 현재 12개 저수지에 대해 국비 115억원, 도비 46억원을 확보하여 사업을 진행 중이다. 해당 사업이 완료되면 노후화된 저수지의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집중호우 시 붕괴로 인한 농경지 침수 등을 예방함으로써 지역 농업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남원시는 남원용성고등학교와 연계한 현장 견학프로그램을 지난 11월 4일 추진하여 지역 학생들에게 재해예방시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설·토목 분야 진로 탐색 기회 및 지역 일자리 연계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 인재 양성과 고용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남원시 관계자는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은 농업기반의 안전성 확보뿐 아니라 지역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고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남원시는 지난 12일, 13일 인플루언서 15명을 대상으로 ‘청년누리투어’를 진행했으며,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남원 누리시민제도를 홍보하고 청년층 누리시민 가입 촉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투어는 참가자들이 남원 곳곳을 방문하여 누리시민이 누릴수 있는 혜택을 직접 체험하고, 그 과정을 SNS 또는 블로그에 소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투어에 참가한 인플루언서는 “간편한 가입절차로 남원 누리시민이 되어 광한루원이나 피오리움과 같은 관광지에 남원 시민과 같은 혜택을 받고 입장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남원과 연결고리가 지어진 기분”이라며 “누리시민의 다양한 혜택이 널리 알려져 많은 분이 접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원 누리시민제도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온라인 가입만으로 공공시설 입장료 할인과 지역 가맹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남원시 대표 등록 생활인구 제도이다. 이번 투어로 청년층이 실제 누리시민의 혜택을 경험하고 SNS, 블로그를 통해 홍보·확산함으로써 누리시민제도에 대한 호감과 인지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익산시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익산시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취업고시반' 참여 청소년 8명 중 6명이 정보기술자격(ITQ) 시험에 합격해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취업고시반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취업 현장에서 필요한 문서작성과 사무처리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으며, 지난 8~10월 총 40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익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록 청소년 8명은 정보기술자격(ITQ) 한글·엑셀, 파워포인트 등 실무 중심의 컴퓨터 활용 능력을 집중적으로 배웠다. 8명 모두 전 과정을 성실히 수료했고, 이 가운데 6명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자격증 취득을 넘어, 청소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진로 확립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장과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익산시가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부동산 등기사항증명서 발급 무인민원발급기를 확대 설치했다. 13일부터 팔봉동 행정복지센터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부동산 등기사항증명서가 발급됨에 따라, 발급 가능 지점이 기존 9개소에서 10개소로 늘어났다. 그동안 팔봉동 주민들은 부동산 등기사항증명서를 발급받기 위해 삼성동 행정복지센터나 등기소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익산시는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법원행정처의 승인 절차를 거쳐 무인민원발급기 발급 서비스를 확대했다. 이번 조치로 팔봉동을 비롯한 인근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시간과 이동 부담 없이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확대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필요한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행정 편의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진안사랑장학재단(이사장 전춘성)은 진안군의용소방대연합회에서 장학금 1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박관우 의용소방대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미래를 이끌어갈 진안의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하여 훌륭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에 전춘성 이사장은 “잊지 않고 매년 지역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진안군의용소방대연합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지역의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진안사랑장학재단은 장학금 지급뿐 아니라, 중학생 해외 역사탐방, 생활과학교실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진안군 관내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