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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브리즘, 경량 아이웨어 ‘폴리머 라이트’ 라인업 확대

출시 기념 프로그램 1월까지 연장…신규 디자인 3종 추가

 

[비건뉴스=이정수 기자] 퍼스널 아이웨어 브랜드 브리즘은 경량 아이웨어 라인 ‘폴리머 라이트(Polymer Lite)’ 출시 기념 프로그램을 1월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브리즘은 폴리머 라이트 출시 이후 가벼운 착용감과 안정적인 구조에 대한 고객 반응이 이어지면서, 프로그램 연장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신규 디자인 3종을 추가해 폴리머 라이트 라인업을 기존 3종에서 총 6종으로 확대했다.

 

폴리머 라이트는 브리즘이 누적 고객 9만 명 돌파를 기념해 처음 선보인 경량 라인으로, 일상 착용에 부담을 줄인 초경량 구조를 특징으로 한다. 기존에는 커트(Kurt), 녹스(Knox), 클라우스(Klaus) 등 3종으로 운영됐으며, 이번 확대를 통해 디자인 선택 폭을 넓혔다.

 

새롭게 추가된 모델은 키란(Kiran), 코비(Koby), 코아(Koa) 등 3종이다. 세 모델 모두 폴리머 라이트의 경량 구조를 유지하면서 프레임 셰이프와 디테일에 변화를 준 것이 특징이다.

 

키란은 보스턴 실루엣을 기반으로 하단으로 갈수록 얇아지는 프레임 라인을 적용했다. 프론트 상단의 엣지 크라운과 키홀 디테일, 템플의 빗각면 처리와 내부 팁 디테일을 통해 절제된 형태 안에서 균형 잡힌 인상을 구현했다.

 

코아는 빈티지한 원형 프레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라운드 셰이프 모델이다. 얇아진 브리지와 키홀 구조, 안구 림의 빗각 디테일을 적용해 슬림한 인상과 볼륨감의 균형을 동시에 고려했다.

 

코비는 클래식한 오벌 프레임에 부드러운 곡선을 더한 디자인으로, 둥글게 다듬은 형태와 과하지 않은 두께감을 통해 일상적인 착용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브리즘은 이번 신규 모델 추가를 통해 폴리머 라이트 라인의 디자인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얼굴형과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혔다. 회사 측은 3D 프린팅 기술과 구조 설계를 결합한 제품 개발을 지속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브리즘은 전 매장을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제품 체험과 상담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브리즘 관계자는 “폴리머 라이트는 더 가볍고 얇으면서도 일상 착용에 필요한 안정감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둔 라인”이라며 “출시 이후 고객 반응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연장하고,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신규 디자인을 추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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