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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뮤직 바이닐 행사, 서울 용산 전자랜드 24일 개최

국내 음반 셀러 21곳 참여…LP·중고 CD 선보여

 

[비건뉴스=박민수 기자] 네이버 오디오 카페 하이파이코리아와 서울 지역 음반샵들이 참여하는 ‘RECORD DAYS in SEOUL’ 행사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서울 전자랜드에서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음악과 음반 시장 활성화를 취지로 기획됐으며,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음반 셀러 21개 업체가 한자리에 모여 신품과 중고 LP, 중고 CD를 선보인다.

 

판매 품목은 K-POP과 대중가요, 팝, 클래식, 재즈,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LP를 비롯해 재즈·팝·록·가요 중고 CD 등이다. 행사에서는 대중적인 음반부터 희귀 초반 음반까지 폭넓은 구성이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파스텔, 뮤직가이드, 홍대널판, 피터판, 하프언더그라운드, 상판, 엘피하임, 요싸롱, 애플뮤직, 모노로그, 산두발, MY LP, 엘피닷컴, 그루브노트, 트레저헌트, 아이보리, 니어민트, 엘피플렉스, 온리뮤직, 떼아트레, D4a 등 총 21개 업체가 참여한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이달부터 매달 마지막 주 주말에 정기적으로 RECORD DAYS in SEOUL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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