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크랙 앤 칼 골프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신규 매장을 열고 수도권 주요 상권 확장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출점은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이은 추가 입점으로,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전략의 일환이다. 브랜드는 골프웨어를 기능성 중심의 스포츠웨어 범주에서 벗어나 일상과 접점을 넓힌 제품군으로 구성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골프웨어 시장은 기능성 외에 디자인과 활용성을 강조하는 흐름이 확대되는 추세다. 크랙 앤 칼 골프는 2026 SS 시즌 신상품을 통해 일상 착용이 가능한 라인업을 강화했다. 통기성과 신축성 등 기본 기능을 유지하면서 미니멀한 디자인과 컬러 조합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 컬렉션은 간절기 니트와 우븐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브랜드 시그니처인 포트레잇 티셔츠와 아트워크 기반 액세서리도 포함됐다. 예술적 요소를 가미한 디자인을 전면에 내세운 점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무역센터점을 포함한 전국 15개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 네이버 브랜드관에서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