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헬퍼는 가수 소유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는 소유가 꾸준한 자기관리와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건강미를 유지해 온 점을 고려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브랜드가 지향하는 일상 속 건강 관리 방향성과 부합한다는 판단이 반영됐다.
이번 모델 발탁은 브랜드 메시지 전달과 인지도 확대를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무리한 체중 감량보다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와 생활 습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트헬퍼 관계자는 “소유와 함께 건강 관리와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모델 발탁을 기념해 최대 80% 할인과 환불 조건이 포함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