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쿡요리아카데미, 외국인 맞춤 요리 클래스 운영

 

시사쿡요리아카데미가 강남역 인근에서 한국을 찾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 음식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맞춤형 요리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K-컬처 확산과 함께 한국 음식을 직접 배우려는 외국인 수요가 늘면서 요리 체험 프로그램도 확대되는 흐름이다. 시사쿡요리아카데미는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독일, 스페인, 일본, 중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 내 대학교와 한국어 학당과의 협업을 통해 외국인 학생 대상 단체 수업으로 운영되며, 외국계 기업 임직원을 위한 맞춤형 클래스와 여행사 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한 수업도 포함된다. 수강생들은 한국 음식 조리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음식 문화를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수업은 최근 유행하는 한국 음식부터 전통시장 대표 먹거리까지 다양한 메뉴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짧은 시간 안에 한국 요리의 기본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시사쿡요리아카데미 관계자는 “음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한국 문화를 알리고 세계 각국 수강생과 소통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문화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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