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디생명공학의 스킨케어 브랜드 Snp가 신제품 ‘콜라겐 바운스 업 듀얼크림’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일본 시장에서 수요가 높았던 ‘콜라겐 바운스 업 베리어 크림’의 후속 라인업으로 소개됐다.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지난 6일 일본 브랜드 라이브 방송에서 처음 공개돼 약 200만엔의 매출을 기록했다.
Snp는 신제품의 핵심 특징으로 PDRN과 콜라겐 성분을 적용한 듀얼 레이어 구조를 제시했다. 수분감을 부여하는 제형과 피부 탄력 관리를 겨냥한 제형을 함께 담아 보습과 사용감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또 끈적임을 줄인 사용감과 두 가지 제형이 조화를 이루는 듀얼 텍스처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회사는 계절 변화로 무거운 크림 사용을 부담스러워하는 소비자 수요를 고려해 한국 시장에서도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
Snp 관계자는 “기존 베리어 크림의 인기를 이어갈 신제품 콜라겐 바운스 업 듀얼크림을 일본과 한국에 동시 론칭하게 됐다”며 “Snp만의 제품력과 차별화된 사용감을 직접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