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중독, 타임스퀘어 팝업 운영…와플·크로플 한정 구성

 

디저트 카페 브랜드 카페인중독이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에서 17일부터 30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화점 중심 복합 쇼핑 공간에서 단기 팝업을 활용해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는 흐름 속에 진행되는 행사다. 고정 매장 외 오프라인 채널을 추가 확보하고 현장 반응을 직접 확인하는 방식이 적용됐다.

 

팝업 현장에서는 두바이, 햅쌀, 말차 등을 활용한 와플과 크로플, 버터떡 등 주요 메뉴가 제공된다. 기존 매장 메뉴를 기반으로 하되 일부 구성은 현장 운영에 맞춰 조정됐다.

 

이번 팝업에서 별도로 공개된 메뉴는 ‘말차몬드와플’이다. 자체 개발 크림과 말차를 조합한 제품으로, 정식 출시 전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팝업을 통해 먼저 선보였다.

 

 

주말 기간에는 방문객이 집중될 가능성이 있다. 한정된 운영 기간과 현장 한정 구성 특성상 체험 수요가 주말에 몰리는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

 

한편, 유통업계에서는 팝업스토어를 단기간 내 소비자 반응을 수집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는 수단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백화점과 같이 다양한 소비층이 유입되는 공간에서는 신메뉴 테스트나 메뉴 확장 여부를 판단하는 채널로 기능한다.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은 계절별 이벤트와 연계한 팝업 운영이 이어지는 공간이다. 이번 팝업 역시 쇼핑 동선 내에 위치해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디저트 메뉴를 접할 수 있는 구조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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