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ne 엔터테인먼트, 5월 2일 일지아트홀서 첫 쇼케이스

J-rock 감성 기반 첫 프로젝트 공개

 

Z-one 엔터테인먼트가 오는 5월 2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첫 쇼케이스를 열고 J-rock 감성을 기반으로 한 싱글 프로젝트를 공개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김모네, 리아, 오또릴리 등 3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각각 다른 싱글을 선보인다. Z-one 엔터테인먼트는 J-rock 기반의 감정 구조를 밴드 사운드, 오케스트라, EDM, 힙합 등 여러 장르와 결합하는 방식으로 첫 프로젝트를 구성했다.

 

김모네는 밴드 사운드와 스트링 사운드를 중심으로 감정의 흐름을 구축한 곡을 준비했다. 리아는 디스토션 사운드와 전자 사운드를 결합해 몰입감을 강조한 곡을 선보인다. 오또릴리는 재즈, 펑크, 붐뱁 등 장르적 요소를 섞어 캐릭터 중심의 트랙을 공개할 예정이다.

 

Z-one 엔터테인먼트는 참여 아티스트별로 장르적 방향을 구분하면서도 보컬 중심의 서사와 감정 표현 방식에서는 J-pop·J-rock 계열의 정서를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Z-one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국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시도되지 않았던 일본식 감정 구조를 기반으로 장르를 혼합한 새로운 형태의 음악을 대중에게 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쇼케이스에서는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의 첫 라이브 무대가 공개될 예정이다. 소속사는 이번 무대를 시작으로 프로젝트 기반의 음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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