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1순위 최고 36.9대 1

 

두산건설은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조합원 취소분 재공급 물량의 1순위 청약에서 평균 25.7대 1, 최고 3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8일 진행된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일반공급 36가구 모집에 총 925건이 접수됐다. 앞서 27일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는 평균 2.1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용면적 84A 타입은 23가구 모집에 848건이 접수돼 최고 경쟁률 36.9대 1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84B 타입도 1순위 모집 가구 수를 넘는 청약이 접수됐으나 예비당첨자 500% 충족을 위해 29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분양 관계자는 “사업 초기 분양가와 전매제한이 없다는 점이 수요자 관심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상품성과 입지, 브랜드 인지도가 알려진 단지인 만큼 정당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조합원 취소분은 29일 2순위 청약 접수 이후 5월 7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서류 접수는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정당계약은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단지는 구미 첫 하이엔드 아파트를 표방해 공급된다. 외관 디자인과 내부 마감재를 차별화하고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사우나, 게스트하우스 등 커뮤니티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지하 2층에는 건식 세차장이 조성된다.

 

입지는 구미시민운동장, 복합스포츠센터, 중앙근린공원 등 생활·여가 시설과 가깝다. 송정초와 송정여중이 단지 인근에 있으며 광평중, 금오고, 구미시립중앙도서관, 학원가 이용도 가능하다. 송정동 상권과 대형마트, 구미시청, 차병원, 문화예술회관 등 생활 기반시설도 주변에 있다.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구미시 신평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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