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만평] '불필요한 이메일 지우기', 지구를 지키는 간단한 방법
[비건만평] "못생겨도 괜찮아" 고물가 시대 '못난이 농산물' 뜬다
[비건만평] 역대급 가뭄·홍수 불러온 기후위기 누구 잘못인가?
[비건만평] MZ세대의 지구 사랑법…'요일 비건'으로 채식 실천
네덜란드처럼 자전거 타면 탄소 배출량 '6억 8000만 톤' 줄여
[비건만평] 노후 풍력 터빈, 땅에 묻지말고 먹어치우자
[비건만평] 제로웨이스트 실천으로 장바구니 물가 '비상' 극복
[비건만평] '전주 가맥축제' 즐기고 떠난 자리엔 일회용품 넘쳐나
[비건만평] 일회용 플라스틱컵에 숨쉬기 힘든 지구, '컵 보증제'가 대안
[비건만평] 최악 가뭄 프랑스, '물 금지령' 속 골프장만 예외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