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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크초콜릿·커피, 노화 속도 늦출까…핵심 성분 테오브로민 주목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다크초콜릿과 커피에 함유된 천연 성분이 세포 노화 속도와 관련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KCL) 연구진이 성인 약 1600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혈중 테오브로민 농도가 높을수록 생물학적 노화 지표가 느리게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연구는 국제학술지 Aging에 최근 게재됐다. 이번 연구는 인간 혈액 내 분자가 DNA 노화 지표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온 KCL 유전학자 라미 사드 박사가 주도했다. 연구진은 실제 연령과는 구분되는 생물학적 나이가 개인의 건강 상태를 반영하는 중요한 지표라는 점에 주목했다. 생물학적 나이는 장기와 조직의 노화 정도를 추정한 값으로, 후성유전학적 시계를 통해 산출된다. 연구에서는 DNA 메틸화 패턴을 기반으로 한 GrimAge 지표와, 메틸화 정보를 통해 텔로미어 길이를 추정하는 DNAmTL 지표가 활용됐다. 테오브로민은 코코아콩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알칼로이드 계열 화합물로, 카페인과 함께 메틸잔틴류에 속한다. 식물에서는 외부 생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며, 인체에서는 심장과 뇌 세포에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진은 대사체 분석 기법을 활용해 혈액 내

    • 김민영 기자
    • 2025-12-24 09:23
  • 동물보호단체, “영국 갑각류 산채 조리 금지 환영”…수생동물 보호법 개정·비건 채식 촉구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영국이 바닷가재 등 갑각류를 살아 있는 상태로 끓는 물에 넣는 행위를 금지하기로 한 가운데, 국내 동물보호단체들이 해당 결정을 환영하며 수생동물 보호를 위한 법·제도 개선과 비건 채식 확산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국동물보호연합과 한국비건채식협회,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은 24일 공동 성명을 통해 영국의 이번 조치가 지각력을 지닌 수생동물의 고통을 제도적으로 인정한 사례라고 평가하며, 국내에서도 유사한 보호 장치가 마련돼야 한다고 밝혔다. 단체들은 현행 동물보호법의 한계를 지적했다. 동물보호법 제2조는 동물을 고통을 느낄 수 있는 신경체계가 발달한 척추동물로 정의하면서, 시행령에서는 식용을 목적으로 하는 파충류·양서류·어류를 보호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다. 이로 인해 식용 수생동물은 법적으로 동물에서 배제돼 사실상 물건이나 식재료로 취급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들은 바닷가재와 게, 랍스터 등 갑각류뿐 아니라 문어, 오징어, 낙지 등 두족류와 어류 역시 고통을 느낀다는 점은 과학계에서 널리 받아들여진 인식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수생동물 전반에 대해 인도적인 배려와 대우를 담은 동물보호법 개정이 필요

    • 최유리 기자
    • 2025-12-24 09:16
  • [V포토] 반복되는 AI 살처분에 대한 시민사회 비판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지난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한국동물보호연합과 동물의목소리, 동물에게자비를, 한국비건채식협회, 한국비건연대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시 반복되는 살처분 정책의 중단과 근본적인 방역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예방적 살처분과 생매장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공장식 축산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최유리 기자
    • 2025-12-24 08:42
  • [V포토] 근본대책 마련 촉구하는 동물단체 피켓팅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지난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한국동물보호연합과 동물의목소리, 동물에게자비를, 한국비건채식협회, 한국비건연대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시 반복되는 살처분 정책의 중단과 근본적인 방역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예방적 살처분과 생매장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공장식 축산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최유리 기자
    • 2025-12-24 08:42
  • [V포토] AI 살처분은 실패한 정책 동물단체 주장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지난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한국동물보호연합과 동물의목소리, 동물에게자비를, 한국비건채식협회, 한국비건연대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시 반복되는 살처분 정책의 중단과 근본적인 방역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예방적 살처분과 생매장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공장식 축산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최유리 기자
    • 2025-12-24 08:41
  • [V포토] 공장식 축산 문제 지적한 동물단체 공동 기자회견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지난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한국동물보호연합과 동물의목소리, 동물에게자비를, 한국비건채식협회, 한국비건연대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시 반복되는 살처분 정책의 중단과 근본적인 방역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예방적 살처분과 생매장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공장식 축산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최유리 기자
    • 2025-12-24 08:41
  • [V포토] “생매장 살처분 중단하라” 광화문에 울린 외침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지난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한국동물보호연합과 동물의목소리, 동물에게자비를, 한국비건채식협회, 한국비건연대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시 반복되는 살처분 정책의 중단과 근본적인 방역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예방적 살처분과 생매장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공장식 축산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최유리 기자
    • 2025-12-24 08:40
  • [V포토] 동물대학살 규정한 AI 살처분 정책 규탄 현장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지난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한국동물보호연합과 동물의목소리, 동물에게자비를, 한국비건채식협회, 한국비건연대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시 반복되는 살처분 정책의 중단과 근본적인 방역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예방적 살처분과 생매장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공장식 축산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최유리 기자
    • 2025-12-24 08:40
  • [V포토] 동물단체, 광화문서 AI 살처분 중단 촉구 기자회견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지난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한국동물보호연합과 동물의목소리, 동물에게자비를, 한국비건채식협회, 한국비건연대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시 반복되는 살처분 정책의 중단과 근본적인 방역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예방적 살처분과 생매장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공장식 축산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최유리 기자
    • 2025-12-24 08:40
  • 동물단체, ‘동물대학살’ 규정…AI 살처분 중단 촉구 기자회견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동물단체들이 지난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시 반복돼 온 살처분 정책의 중단과 근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들은 현행 AI 대응 방식을 ‘동물대학살’이자 ‘실패한 정책’으로 규정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동물보호연합, 동물의목소리, 동물에게자비를, 한국비건채식협회, 한국비건연대가 공동 주최했으며,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단체들은 매년 겨울 AI 발생과 함께 수백만 마리의 닭과 오리가 살처분되고 있다며, 그 과정에서 살아 있는 동물을 자루에 담아 땅에 묻는 불법적인 생매장 방식이 여전히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예방적 살처분이라는 명목 아래 건강한 개체까지 무차별적으로 제거하는 방식은 비과학적이며 잔인한 대량 학살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AI가 매년 반복되는 상황에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철새 유입만을 원인으로 돌리며 살처분에만 의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단체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에 대해 살처분은 근본 대책이 될 수 없으며, 반복되는 발생 자체가 정책 실패를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국제기구의 분석도 언급했다. 세계식량농업기구는

    • 최유리 기자
    • 2025-12-24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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