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이 김해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에 1억5천만원을 기탁하며 민관 협력 사업에 3년 연속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11求(구) 가야 행복충전사업’은 응급구조 번호 119에서 착안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김해시는 대상 가구 발굴을 맡고,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이 사업 수행을 담당한다.
휴롬은 김해 지역 기업으로서 재원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2024년 1억원, 2025년 1억5천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까지 3년째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기부금은 주거비와 의료비, 생계비 등 위기가구 지원에 활용되며 가정 내 위기 완화와 재기 지원에 사용된다. 또한 해당 사업은 사례 관리와 연계 지원을 병행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