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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메탄 먹는 미생물로 최대 90% 배출 저감…현장 적용 가능성 확인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미국 연구진이 메탄을 먹이로 삼는 미생물을 활용해 농장과 매립지에서 발생하는 메탄 배출을 최대 90퍼센트까지 줄일 수 있다는 실험 결과를 확인했다. 이는 최근 미국 워싱턴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환경 부문의 난제로 꼽혀 온 분산형 메탄 배출을 감축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메탄은 단기간 기후 영향이 큰 온실가스로 알려져 있어 관련 기술은 정책·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성이 점차 논의되고 있다. 연구진은 메탄을 자연적으로 분해하는 미생물인 메탄영양균을 투입해 농가 분뇨시설, 오염 토양, 도시 매립지 등 다양한 환경에서 메탄 농도를 낮추는 방식으로 시험을 진행했다. 이는 기존 포집 방식의 기술적 한계를 보완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장 시험에는 미국 워싱턴대학교 연구팀과 바이오기업 등이 참여했다.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인근 축산농가에서는 분뇨 저장시설을 대상으로 한 시험에서 한 달 만에 메탄의 85퍼센트 이상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가 관계자는 실험 전 회의적인 시각이 있었으나 실제 효율이 기대 이상이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외기 온도 등 환경 요인에 따라 성능이 변동할 수 있으나 개선 여지가 크다고 설명했다.

    • 최유리 기자
    • 2025-12-09 10:34
  • 더바디샵, 홀리데이 리미티드 3종 출시

    [비건뉴스=김민정 기자] 글로벌 뷰티 브랜드 더바디샵이 연말을 맞아 홀리데이 리미티드 라인 3종을 선보이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홀리데이 테마는 ‘Wrapped In Love’로, 브랜드는 크랜베리 크러쉬·슈가 플럼 패션·카라멜 커들 세 가지 향을 한정 구성으로 출시했다. 크랜베리 크러쉬와 슈가 플럼 패션은 바디버터·바디요거트·바디미스트·핸드크림 또는 핸드밤·샤워젤 등 다섯 가지로 구성되며, 카라멜 커들은 오프라인 8개 매장과 자사몰에서 바디버터·핸드밤·샤워젤 3종이 판매된다. 대표 제품인 바디버터는 기존 대비 부드러운 텍스처로 개선됐으며,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드는 사용감을 강조했다. 샤워젤은 풍성한 거품을 제공해 클렌징과 입욕 모두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제형이 조정됐다. 더바디샵은 출시 기념 행사도 마련했다. 오는 13일 현대 목동점, 오는 20일 스타필드 하남점에서 크리스마스 테마 론칭 이벤트를 진행하며, 방문 고객에게 홀리데이 리미티드 제품을 포함한 선물을 제공한다. 더바디샵 관계자는 “이번 홀리데이 라인은 연말 분위기를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향과 텍스처를 세심하게 개발했다”며 “브랜드 제품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 김민정 기자
    • 2025-12-09 10:00
  • 한국채식연합 등 비건단체, EU 식물성 대체식품 명칭 제한 추진에 강력 반대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한국채식연합을 비롯한 국내 비건 단체들은 유럽연합이 식물성 대체식품에 버거, 소시지, 스테이크 등 기존 명칭 사용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데 대해 깊은 우려와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번 논의는 지난 10월 유럽연합 의회에서 제기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최종 결정은 내년 27개 회원국의 과반 찬성 여부로 확정될 전망이다. 유럽연합은 식물성 대체식품이 고기를 연상시키는 명칭을 사용할 경우 소비자 오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축산물 소비가 위축될 수 있다는 논리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소시지를 튜브, 동그란 패티를 디스크 등의 용어로 대체하자는 의견도 제시된 상태다. 국내 비건 단체들은 이러한 논의가 소비자의 실제 이해와 선택 구조를 반영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연구진은 식물성 버거, 비건 소시지, 콩고기와 같은 명칭은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오히려 제품의 성격을 명확하게 전달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또한 전 세계가 과도한 육류 소비로 인한 건강 문제, 공장식 축산으로 인한 동물권 침해, 그리고 기후위기 심화에 직면한 상황에서 식물성 비건 식품 시장의 확대는 시대적 요구라

    • 최유리 기자
    • 2025-12-09 09:27
  • 주한영국대사관,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5' 영국 수소 기술 역량 소개

    - 12월 4~7일 킨텍스… UK Country Day 세미나 통해 한•영 협력 논의 서울, 한국, 2025년 12월 8일 -- 주한영국대사관 산업통상부(DBT)는 12월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5(World Hydrogen Expo 2025)'에 참가해 영국의 수소 생산, 안전, 모빌리티 및 그린 암모니아 분야 기술 역량을 소개했다. 이번 영국관은 영국 정부의 국가 홍보 캠페인인 'GREAT 캠페인'의 지원으로 운영되었다. 이번 전시에는 영국관을 구성한 BSI 코리아(BSI Korea), 크로우콘 디텍션 인스트루먼츠(Crowcon Detection Instruments), 플렉시탈릭(Flexitallic UK Ltd.), 호리바 미라(HORIBA MIRA Ltd.), 유렘코(ULEMCo Ltd.), 얌나(Yamna) 등 여섯 개 기업이 참여해 수소 전 밸류체인에 걸친 솔루션을 선보였다. 영국은 2030년까지 저탄소 수소 10GW 생산 능력 확보를 목표로 산업 부문 탈탄소화, 전력 시스템 유연성 강화, 미래 모빌리티 전환 등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관 참가 기업

    • PR Newswire
    • 2025-12-08 17:46
  • 연태, 세계 만(灣) 지역에 저탄소 전환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중국 연태, 2025년 12월 8일 -- 12월 4일, 2025 산둥 녹색•저탄소 고품질 발전 콘퍼런스가 산둥성 연태에서 개최됐다. 중국의 '이중 탄소(dual carbon)' 목표 제시 5주년을 맞는 가운데, 탄소 정점 달성과 생태 제품 가치 실현 분야의 중국 최초 시범도시 중 하나인 연태의 성과는 단순한 지역 실천을 넘어, 만(灣)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 경로를 둘러싼 글로벌 논의에서 주목할 만한 사례로 평가된다.도쿄만의 정밀 제조, 뉴욕만의 금융 혁신,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의 심층 융합에 이르기까지, 만 지역은 전 세계 경제•기술 변화를 견인하는 핵심 지리 단위로 부상했다. 황해와 발해에 접한 연태는 대표적인 만 지역 경제로서 녹색 발전 실천을 통해 동시대의 도전에 대응하고 있다. 중국 현대 산업의 요람으로 꼽히는 연태의 산업 체계는 전국 41개 주요 산업 대분류 가운데 37개를 포괄한다. 북부 지역 최초의 일반 지급시(地級市)로 'GDP 1조 위안 클럽'에 진입했으며, 지역 내 가장 강력한 지급시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연태에는 50개가 넘는 상장사가 있으며, 이들의 시가총액 합계는 1조 2천억 위안을 상

    • PR Newswire
    • 2025-12-08 16:37
  • 체중 안 줄어도 식습관 개선만으로 대사 건강 좋아질 수 있어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하버드 보건대학원과 이스라엘 벤구리온대 공동 연구진이 건강한 식습관이 체중 감소와 별개로 대사 건강을 개선할 수 있다는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2025년 6월 5일 유럽예방심장학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 게재됐으며, 18~24개월 장기 추적을 통해 식단 중재 효과를 평가했다. 연구진은 체중 변화만으로 건강 개선 여부를 판단하는 기존 관점에 보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연구진에 따르면 이스라엘 내 복부비만 성인 761명이 세 건의 임상 연구(DIRECT, CENTRAL, DIRECT-PLUS)에 참여했으며, 지중해식·녹색 지중해식·저지방·저탄수화물 등 다양한 식단군에 무작위 배정됐다. 각 식단군은 직장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장기간 관리됐으며, 참가자들의 대사 지표는 정밀 분석을 통해 추적됐다. 연구진은 식단 수행도가 높을수록 대사 지표 개선 경향이 뚜렷했다고 설명했다. 연구 결과, 전체 참가자의 36%는 초기 체중 대비 5% 이상 감량해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변화를 보였다. 또 36%는 5% 미만의 감량을 기록했고, 28%는 체중 변동이 거의 없거나 소폭 증가해 체중

    • 김민영 기자
    • 2025-12-08 16:29
  • 콜린 결핍과 알츠하이머 연관성…채소로는 어떻게 섭취할까

    [비건뉴스=김민정 기자] 최근 콜린 섭취 부족이 알츠하이머병 위험 증가와 연관된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되면서 기초 영양 관리의 중요성이 다시 주목되고 있다. 미국 애리조나주 연구진은 비만 성인의 콜린 혈중 농도와 대사 지표를 분석한 결과, 낮은 콜린 농도가 염증 반응 증가와 알츠하이머병의 주요 신경 손상 지표 상승과 관련돼 있다고 밝혔다. 연구는 올해 국제학술지 에이징앤디지즈(Aging and Disease)에 소개됐다. 연구진은 먼저 비만과 콜린 농도 사이의 연계를 확인하기 위해 건강한 성인 30명을 모집했다. 참여자는 체질량지수 기준으로 정상 체중군 15명과 비만군 15명으로 구성됐으며 모두 흡연 경력이나 대사 질환 이력이 없고 약물 복용을 하지 않는 조건을 충족했다. 연구진은 신체계측 후 공복 혈액을 채취해 콜린 농도, 혈당 관련 지표, 염증성 인자, 간 효소 수치를 측정했다. 분석 결과, 비만군은 정상 체중군 대비 콜린 농도가 낮게 나타났으며 이와 동시에 염증 지표 및 대사 기능 이상과 연관된 수치가 높게 관찰됐다. 특히 콜린이 낮을수록 신경세포 손상을 반영하는 ‘뉴로필라멘트 라이트(NfL)’ 수치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해당 지표는 알츠하이머병 위

    • 김민정 기자
    • 2025-12-08 14:00
  • 푸드갤러리빈, 백반기행 소개…AI 맞춤 두부요리

    [비건뉴스=김민정 기자] 헬스푸드 레스토랑 푸드갤러리빈이 최근 방송 프로그램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소개되며 맞춤형 두부 요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운영 방식을 부각했다고 8일 밝혔다. 푸드갤러리빈은 방문객의 체질과 컨디션, 식습관 등을 AI 로봇 기술로 분석해 개인별 맞춤 두부 요리를 제공하는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관계자는 “체질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조리 과정과 메뉴 구성이 달라져 균형 잡힌 영양 설계를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두부 요리를 단계적으로 맛볼 수 있는 오마카세 코스도 운영 중이다. 업체 측은 “오마카세는 식물성 식재료만으로 구성해 건강식을 선호하는 고객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비건 메뉴 선택 폭이 넓다는 점도 특징으로 거론된다. 콩과 두부를 활용한 전 메뉴가 동물성 재료 없이 제공되며, 외국인 방문객 사이에서도 ‘비건 한식’을 경험할 수 있는 장소로 알려졌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푸드갤러리빈은 앞서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시티투어2’에도 등장한 바 있으며, AI 기반 분석 기술과 전통 식재료 결합을 통해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식문화를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 김민정 기자
    • 2025-12-08 13:54
  • 식물성 제품명 제한 추진…폴 매카트니, 영국 의원들과 EU 규제 반대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유럽연합(EU)이 식물성 및 배양 기반 제품에 ‘버거’ ‘소시지’ 등 전통적 식품 명칭 사용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국제적 논쟁이 확대되고 있다. 영국 음악계 인사인 폴 매카트니와 영국 하원의원들이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내며 규제 재검토를 촉구했다. 영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매카트니는 식물성 제품명 제한이 소비자의 이해를 높이지 못하며 오히려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식물성 버거나 비건 소시지 같은 표현은 소비자가 제품 특성을 파악하는 데 충분하다”고 밝혔다. 매카트니 가족은 오랜 기간 채식주의 생활을 이어 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동시에 채식 기반 제품 제조 사업에도 참여해 이번 논의에 더욱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하원의원 8명도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에 공동 서한을 보내 규제안이 시장 성장과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의원들은 소비자가 식물성과 동물성을 혼동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를 인용하며 “일상적으로 통용되는 명칭을 법적으로 제한할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또한 명칭 제한이 산업 혁신을 저해하고 EU가 추진하는 규제 단순화 기조와도 상충한다고

    • 최유리 기자
    • 2025-12-08 13:49
  • 용인시, 청소년 대상 ‘호모 클리마투스’ 기후적응 교육 24일까지 진행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경기 용인시는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에서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호모 클리마투스(기후변화에 적응하는 인간)’ 교육을 12월 24일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가 자체 개발한 보드게임을 기반으로 하는 시범 교육으로, 미래세대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청소년들은 이론 중심의 학습에서 벗어나 게임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구성됐다. 교육 내용에는 기후위기 대응 및 적응 개념 이해, 지역사회 취약성 분석, 생활권 내 위험요소 탐색과 해결책 모색, 녹색전환 시대의 미래 직업 탐색 등이 포함된다. 특히 시가 업무상 저작물로 등록한 교구 ‘기후위기도 적응해 윷’을 활용해 기후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 능력을 키우는 학습이 이뤄진다. 시는 이번 교육이 청소년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체감하게 하고, 다양한 녹색 직업군을 미리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후위기 시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는 지루한 학습보다 놀이 방식의 체득형 교육이 효과적”이라며 “특화 교구를 통해 기후 적응 역량을 높이고 실생활에서 환경 실천을 이끄는 탄소중립 실천가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 김민영 기자
    • 2025-12-0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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