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비건뉴스

  • 전체기사
  • 비건
  • 동물복지
  • 그린산업
  • 제로웨이스트
  • 기후·환경
  • 비건만평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기고
  • 뉴스
    • 경제
    • 사회
    • 생활/문화
    • 세계
번역
유저
  • 회원가입
  • 로그인
검색창 열기 메뉴
기사검색

전체메뉴

닫기
  • 전체기사
  • 비건
  • 동물복지
  • 그린산업
  • 제로웨이스트
  • 기후·환경
  • 비건만평
  • 오피니언
    • 인터뷰
    • 칼럼·기고
  • 뉴스
    • 경제
    • 사회
    • 생활/문화
    • 세계

  • 토양 속 탄소 분해 속도 차이, 기후 예측 정확도 좌우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미국 전역의 토양에서 유기탄소 분해 속도가 최대 10배까지 차이가 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토양이 대기와 식생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탄소를 저장하고 있는 만큼, 이러한 차이는 향후 기후변화 예측 모델의 정확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토양 탄소는 지구 기후 시스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토양에 저장된 탄소가 얼마나 빠르게 분해돼 이산화탄소로 방출되는지는 기후변화 예측 모델의 주요 변수 중 하나로 작용한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토양 유형이나 생태계가 비슷하면 탄소 분해 속도도 유사하다는 가정이 널리 사용돼 왔다. 최근 아이오와주립대학교 연구진이 수행한 연구는 이러한 가정에 의문을 제기했다. 연구에 따르면 동일한 실험실 조건에서도 미국 전역에서 채취한 토양 시료의 유기탄소 분해 기본 속도는 최대 10배까지 차이를 보였다. 이는 토양 내 광물 성분과 미생물 특성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를 이끈 생태·진화·유기체 생물학 부교수 차오쿤 루는 “그동안 환경 변화가 없을 경우 유사한 토양이나 생물군계에서는 탄소가 같은 속도로 분해된다고 단순화해 왔다”며 “그러나 이번 연구는 같은 토양 유형 안에서도 분해

    • 김민영 기자
    • 2025-12-31 09:14
  • [V포토] 동물 억압 중단 촉구하는 시민사회 목소리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지난 30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종차별주의’를 중단하고 ‘비거니즘’ 실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인간 중심적 사고가 동물 억압과 착취로 이어지고 있다며 사회 전반의 인식 전환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 최유리 기자
    • 2025-12-31 09:04
  • [V포토] “비거니즘은 선택이 아닌 책임” 광화문 현장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지난 30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종차별주의’를 중단하고 ‘비거니즘’ 실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인간 중심적 사고가 동물 억압과 착취로 이어지고 있다며 사회 전반의 인식 전환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 최유리 기자
    • 2025-12-31 09:04
  • [V포토] 인간과 동물의 공존을 요구하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지난 30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종차별주의’를 중단하고 ‘비거니즘’ 실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인간 중심적 사고가 동물 억압과 착취로 이어지고 있다며 사회 전반의 인식 전환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 최유리 기자
    • 2025-12-31 09:04
  • [V포토] 피켓과 퍼포먼스로 드러난 종차별주의 비판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지난 30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종차별주의’를 중단하고 ‘비거니즘’ 실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인간 중심적 사고가 동물 억압과 착취로 이어지고 있다며 사회 전반의 인식 전환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 최유리 기자
    • 2025-12-31 09:03
  • [V포토] “GO VEGAN” 외치는 시민들, 종차별주의 반대 행동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지난 30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종차별주의’를 중단하고 ‘비거니즘’ 실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인간 중심적 사고가 동물 억압과 착취로 이어지고 있다며 사회 전반의 인식 전환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 최유리 기자
    • 2025-12-31 09:03
  • [V포토] 채식 시민단체, 비거니즘 실천 촉구 기자회견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지난 30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종차별주의’를 중단하고 ‘비거니즘’ 실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인간 중심적 사고가 동물 억압과 착취로 이어지고 있다며 사회 전반의 인식 전환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 최유리 기자
    • 2025-12-31 09:02
  • [V포토] 광화문에 울려 퍼진 “종차별주의 중단하라”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지난 30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종차별주의’를 중단하고 ‘비거니즘’ 실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인간 중심적 사고가 동물 억압과 착취로 이어지고 있다며 사회 전반의 인식 전환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 최유리 기자
    • 2025-12-31 09:02
  • 채식 시민단체, 종차별주의 중단 촉구 기자회견…비거니즘 실천 요구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지난 30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종차별주의’를 중단하고 ‘비거니즘’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통해 인간 중심적 사고가 동물 억압과 착취로 이어지고 있다며 사회 전반의 인식 전환을 요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종차별주의를 자신이 속한 종의 이익을 우선시하며 다른 종의 이익을 배척하는 편견적 사고로 규정하고, 이는 인종차별과 성차별 등 각종 혐오와 차별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주장했다. 또 종차별주의가 육식은 정상적이고 자연스러우며 필요하다는 인식을 강화하는 ‘육식주의’ 사고 체계를 만들어 왔다고 지적했다. 단체들은 비거니즘에 대해 모든 동물 억압과 착취에 반대하고, 동물권 보호와 생명 존중을 바탕으로 한 삶의 방식이자 철학이라고 설명했다. 베지테리언이 우유나 계란을 섭취하는 것과 달리, 비건은 동물로부터 얻어지거나 만들어진 모든 것을 먹거나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도 함께 강조했다. 이들은 “인간 역시 동물이며, 비인간 동물 또한 고통을 느낀다”며 “도덕적 지평선을 넓혀 구시대적 사고인 종차별주의를 청산하고, 인간과 동물이 존중 속에 공존하

    • 최유리 기자
    • 2025-12-31 09:01
  • 기후위기 시대의 식탁…2025년 식재료 수급 불안이 던진 과제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기후변화가 일상 식탁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곳곳에서 발생한 이상기후는 농업 생산과 유통 전반에 부담을 주며, 주요 식재료 수급 불안을 현실적인 문제로 드러냈다. 폭염·가뭄·집중호우 등 극단적 기상 현상이 반복되면서 농작물 생산량 감소와 가격 변동성이 동시에 확대되는 양상이 뚜렷해졌다. 올해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기후 리스크가 특정 지역이나 품목에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다. 유럽 일부 지역에서는 고온과 잦은 강우가 겹치며 곡물과 과일 작황이 불안정해졌고, 남미에서는 장기 가뭄으로 사료용 작물과 채소류 생산이 크게 줄어들었다. 이 같은 생산 차질은 현지 소비는 물론 수출 물량 감소로 이어지며 국제 시장 가격에도 영향을 미쳤다. 국내에서도 기후변화의 여파는 체감됐다. 이상고온과 국지성 폭우가 반복되면서 잎채소류와 일부 채소의 출하량이 감소했고, 외식업계와 급식업체를 중심으로 원재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나타났다. 일부 품목은 단기간 가격 급등을 겪으며 소비자 부담으로 이어졌고, 대체 식재료를 찾는 움직임도 늘어났다. 수산물 수급 불안 역시 2025년 주요 이슈

    • 김민영 기자
    • 2025-12-30 15:26
이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다음

많이 본 기사

  • 1

    임창호 바이올린 독주회 5월 10일 개최

  • 2

    박규영, COS 화보 비하인드컷 공개…서울 패션쇼 참석

  • 3

    알레르기 비염 환자 740만명…삼백초 추출물 주목

  • 4

    탈탄소 정책·에너지 기술 세미나 22일 개최

  • 5

    바디프로젝트 카무트 효소 톡딜 할인 진행

  • 6

    동물단체들 “늑구 탈출…야생동물 전시 중단 촉구”

  • 7

    주식회사 대령숙수, 김제평야 황금보리로 빚은 ‘보리 발효떡’ 출시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4-25 12:00

    Z-one 엔터테인먼트, 5월 2일 일지아트홀서 첫 쇼케이스

  • 2026-04-25 07:12

    동물단체들, 공장식 축산 중단 촉구

  • 2026-04-25 06:00

    자동차정비 교육기관 현대직업전문학교, 대전 글로벌튼튼병원과 협약

  • 2026-04-24 18:17

    청담플래뮤-KOC, 유기동물 보호 그림전 개최

  • 2026-04-24 18:08

    모드백, 여성 가방 쇼핑몰 론칭

  • 2026-04-24 17:43

    엘박스 AI, 변호사시험 선택형 정답률 94%

  • 2026-04-24 17:31

    농심 레드포스 PC방, 구단 우승 효과로 매장 행사 확대


  • 신문사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박민수)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제호: 비건뉴스 | 주소: 03196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22, 2층 25호 | 대표전화: 02-2285-1101 | 팩스: 0303-3445-0000
등록번호: 서울, 아 05406 | 등록일: 2018.09.26 | 발행인·편집인: 서인홍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최유리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홍다연 | 전화: 02-2285-1101 | 이메일: vegannews@naver.com

비건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2018–2026 비건뉴스 (VeganNews Co., Ltd.). All rights reserved. 문의: desk@vegannews.co.kr

powered by mediaOn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저작권오케이

UPDATE: 2026년 04월 25일 12시 01분

  • 유튜브
  • 인스타그램
  • RSS
  • 모바일보기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