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센터는 24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를 방문해 세종시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 꾸러미 기부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부식에서는 총 200만원 상당의 위생용품 꾸러미 50세트가 전달됐으며, 특히 한난 세종지사 임직원들이 직접 꾸러미를 제작했다는 점에서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마음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전달된 위생용품 꾸러미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청소년센터를 통해 아동·청소년 50명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난 세종지사는 2017년부터 협의회와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서 2022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2024년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인정기업’으로 선정되며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하는 모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난 세종지사 서길영 지사장은 “이번 나눔은 임직원들이 직접 손길을 보태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었던 뜻깊은 활동이었다. 세종시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4일 재차 국회를 방문해 시 핵심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최 시장은 임기근 기획재정부 제2차관과 유병서 예산실장을 각각 만나 국회 예산 심의단계에서 시 현안 사업을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 11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인 박형수 의원 면담, 17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송언석 원내대표와의 면담에 이어 이뤄졌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지방법원 설치를 위한 설계비 10억 원 ▲파크골프장 표준모델 개발 및 세종시 시범도시 조성 연구용역비 1억 원 ▲국립아동병원 세종 건립 연구용역비 2억 원 증액을 건의했다. 또 ▲세종공동캠퍼스 운영법인 관리·운영비 15억 원 ▲바이오지원센터 기자재비 29억 원 ▲지방분권 종합타운(가칭) 조성 연구용역비 3억 원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특히 충남대 의대의 입주 지연과 운영법인 정부예산안 미반영 등으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동캠퍼스의 정부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직 법적으로 시에 이관되지 않은 상황에서 캠퍼스를 운영하기 위한 국비 지원은 필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면장 박종우)이 24일 겨울철 폭설과 한파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연동면자율방재단과 주요 도로 예찰을 시행했다. 이날 연동면자율방재단, 면 직원 15명은 청연로(시도13호), 송암로(시도12호), 연청로(국지도96호) 등에서 도로 결빙 취약 지점을 확인했다. 또 배수로·도로 점검 및 교통표지판·안내판 안전 부착 여부 등을 살피며 주민 안전 확보에 노력했다. 박종우 연동면장은 “연동면 주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 준 자율방재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충남도의회 ‘내포신도시 완성 추진대책 특별위원회’는 24일 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회의실에서 제6차 회의를 열었다. 이날 특위는 내포신도시 건설 완성을 위한 6개 소관 총 13건의 주요 현안 사업을 보고받고 추진 사항을 점검했다. 방한일 위원(예산1·국민의힘)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불편 요소는 현장 중심으로 세밀하게 파악해야 한다”며 “예산경유 인천공항버스 운행현황, 내포신도시 연도별 음식물쓰레기 처리 예산 현황, 내포빌리지 기반시설 조성 현황 및 관련 민원 사항에 대한 자료를 제출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상근 위원(홍성1·국민의힘)은 “충남교통방송국이 제 역할을 하려면 운영과 주민 참여가 조화롭게 이뤄져야 한다”며 “교통방송국 주변 시설개방 방안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요구했다. 또한 내포신도시 인근 불법주정차 단속과 관련해 “주민 편의를 고려한 단속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철수 위원(당진1‧국민의힘)은 상가 공실 증가와 공동주택 미분양 문제를 지적하며 “도에서 정확히 진단하고, 이에 따른 맞춤형 대응 전략을 제시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홍예공원 명품화 사업과 관련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충남도의회 ‘충청남도 홍성의료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24일 김건식 홍성의료원 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했다. 이날 인사특위는 김 후보자의 업무 수행 능력, 도덕성, 조직 운영 역량 등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홍성의료원이 직면한 공공의료 강화 과제와 재정 안정화 방안에 대해 심층적으로 질문하며 적합성을 판단했다. 특히 위원들은 의사·간호사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지속 가능한 인력 확보 전략, 의료원의 구조적 적자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재정 개선책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김 후보자는 “‘진료는 사랑으로, 친절은 가슴으로’라는 홍성의료원의 슬로건처럼 의술을 넘어 인술을 지향하고, 진정성이 내재 된 신뢰받는 홍성의료원을 만들겠다”며 “의료진의 근무 환경 개선과 인력 유지에 필요한 예산·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광섭 위원장(태안2·국민의힘)은 “홍성의료원은 의료기관으로서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다해야 하는 책임도 가지고 있다”며 “도의회도 홍성의료원이 공공의료원으로서의 역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충남도의회 ‘음식 콘텐츠를 활용한 충남관광 활성화 연구모임’(대표 이현숙 의원)은 24일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최종보고회를 열고, 그동안의 연구 성과와 향후 정책화 방향을 확정해 발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그동안 수행해 온 ▲충남·천안 음식문화 자원 조사 ▲대표 음식콘텐츠 심층 분석 ▲지역성 기반 관광 스토리라인 구축 ▲방문객 데이터 기반 전략 수립 ▲정책 적용 가능성 검토 등을 종합 정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연구모임은 천안을 중심으로 충남 음식관광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최종 방안을 공유했다. 최종 보고서에는 중간보고 회의에서 도출된 의견을 반영해, 병천순대·호두과자·보리고추장 등 지역 대표 음식의 가치와 스토리성을 확장하는 전략이 포함됐다. 특히 음식의 기원·문화·현장 체험을 결합한 ‘충남형 음식스토리 투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는 미식 기반 야간관광 프로그램, 지역 축제와 연계한 계절별 테마 미식행사, ‘맛의 천안’ 브랜드 고도화 등 실행 가능한 정책 대안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이현숙 의원(비례·국민의힘)은 “이번 연구는 단순한 음식관광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재)계룡시애향장학회는 24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장학회 예산 편성과 장학사업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6년 세입·세출 예산편성(안) ▲2026년 장학사업 추진계획(안) ▲2025년 일반 장학생 추가 선발(안) ▲임원 선임(안) 등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장학회는 지난 2006년 설립된 이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꾸준히 장학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올해는 관내 초·중·고·대학생 80명에게 총 5,6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대학생 국외연수 장학생 20명을 선발하여 1인당 430만원을 지원했다. 또한,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 10명을 선발하여 1인당 200만원을 지원하는 등 미래 세대 글로벌 역량 강화에 적극 힘쓰고 있다. 이응우 이사장은 “계룡시의 미래는 지역 인재 양성에 달려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 서구는 탄방동 834번지 한가람아파트 단지 내 상가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한가람상가 간판 개선 사업’이 본격적으로 간판 제작 및 설치 공사에 착수했다고 24일 전했다. 이번 사업은 2025년도 행정안전부 간판 개선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며, 총 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한가람상가 내 40개 업소의 노후 간판을 정비한다.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간판 디자인 및 입면 개선을 통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상권 경쟁력을 회복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서구는 지난 9월 디자인 개발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했으며, 최근 시공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 절차를 마무리하고 이달 19일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이번 공사는 내년 1월 말 완료를 목표로 하며, 기존 간판 철거와 건물 외관 정비, 신규 간판 제작·설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간판 개선 사업이 상가 이미지 제고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관리와 현장 모니터링으로 한가람상가가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 서구는 환경친화적 자연순환 농업 확산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 기반을 다지기 위해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12월 10일까지 받는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며, 경영체 미등록 농지와 행정 처분을 받은 필지는 제외된다. 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지원 품목은 유기질비료 3종(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가축분퇴비, 퇴비)이며, 지원 단가는 품질 및 등급에 따라 정액으로 지원한다. 신청한 유기질비료는 물량 확정 등을 거쳐 내년 초 지원 대상자와 공급 물량을 확정한 뒤, 농협과 공급업체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한 내 신청해 더 많은 농업인이 혜택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1월 24일부터 12월 19일까지 공립 초등학교 20개교와 중학교 10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규 공무원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2025년에 신규임용을 받은 저연차 공무원이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학교별 상황에 맞춘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컨설팅 지원단은 교육지원청 인사담당자, 공무원연금 및 맞춤형복지 담당자로 구성되며, 학교를 직접 방문해 신규 공무원이 임용 후 경험하는 행정의 어려움, 제도 이해 부족으로 인한 업무 부담, 근무환경 및 조직 적응 과정에서 겪는 문제점 등을 폭넓게 살펴볼 예정이라고 한다. 이를 토대로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사례, 업무 기준, 처리 절차, 선배 공무원의 노하우 등을 안내하여 신규 공무원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함께도움닫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신규공무원이 이탈하지 않고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다년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신규공무원들의 만족도도 높아 지속적으로 확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 동구는 24일 희망복지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 도담도담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동구 다함께돌봄센터 10호·11호점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11일까지 운영기관 공개모집을 진행했으며, 대학교수 및 사회복지 전문가로 구성된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0호점은 희망복지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 11호점은 도담도담 사회적협동조합을 최종 선정했다. 위·수탁 운영기간은 각 센터 개소일부터 5년이며, 두 기관은 시설 리모델링 및 운영 준비를 마친 뒤 내년 3월 ▲천동 리더스시티 4단지 아파트(10호점) ▲천동 리더스시티 5단지 아파트(11호점) 주민공동시설 내에 ‘다함께돌봄센터’를 각각 개소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맞벌이 가정의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육아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구는 현재 7개소의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득과 관계없이 방과 후 돌봄이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 중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1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1일차를 맞아 기획홍보실, 정책개발실, 감사실 소관 업무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 다음은 의원별 주요 발언이다. 김석환 위원장은 행정 감사 지적사항의 반복과 관련하여, 14개 항목이 3년 연속 지적되고 있는 점을 문제 삼으며, 일선 부서의 업무 인수인계 시 감사 지적사항 공유와 업무 매뉴얼 구축을 통한 직원 역량 강화를 주문했다. 또한 지방 보조금과 관련하여, 성과 평가와 유지 필요성 평가 간의 연관성 부족을 제기하며, 사업에 대한 성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촉구했다. 류수열 위원은 지방보조사업 운용평가와 관련하여, ‘미흡’과 ‘매우 미흡’등급 합의 비율이 15%만 넘으면 비율 할당이 충족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미흡’평가를 받은 보조사업에 대한 일정 기준을 가지고 운영 방식을 판단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데이터 분석 과제 발굴 및 분석 지표 달성률 저조를 지적하며 정기적인 과제 발굴 회의 등 협력 거버넌스 강화를 당부했다. 이정수 위원은 순세계 잉여금의 반복적 발생 문제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 대덕구는 대덕구단체장협의회가 24일 구청 현관에서 ‘대덕세무서(가칭)’ 조속 신설을 촉구하는 공식 건의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최근 국세청장이 대전 지역 신규 세무서 설치 검토 의사를 밝힌 데 대해 “17만 대덕구민이 염원하는 사안”이라며 환영의 뜻을 전하고, 건의문을 낭독했다. 현재 대전에는 △대전세무서(동구·중구 관할) △서대전세무서(서구 관할) △북대전세무서(유성구·대덕구 관할) 등 3개 세무서만 운영되고 있다. 이 중 북대전세무서는 대전 전체 징수액의 약 59%를 담당하며 업무 과부하가 심각해 민원 처리 지연, 납세 서비스 저하, 주민 불편 등 다양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특히 대덕구는 대전산업단지, 대덕산업단지 등 산업 기반이 밀집해 기업과 근로자 중심의 세정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북대전세무서가 유성구 죽동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크게 떨어지는 실정이다. 실제 미호동 등 일부 지역에서는 승용차로 왕복 1시간, 대중교통 이용 시 3시간 이상이 소요되는 등 주민 불편이 심각하다. 박종길 대덕구단체장협의회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천안시는 충청남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GBSA)과 치의학 및 바이오 산업 전주기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천안을 중심으로 충남·수도권의 연구개발(R·D)과 기술사업화, 산업지원 역량을 결집해 K-치의학 메가클러스터 혁신축을 강화하고,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의 실질적 기반을 다지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충남 천안·충북 오송·강원 원주 등 중부권의 연구 및 의료기기 산업축에 판교·광교 테크노밸리 등 수도권의 풍부한 디지털 사업화 역량을 결합하는 핵심 고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주요 협력 분야는 ▲네트워킹, 세미나 등을 통한 정보·인재 교류 ▲치의학(디지털 덴티스트리 포함) 및 의료기기·바이오 분야 공동과제의 연구개발·실증 협력 검토 ▲규제, 인증, 평가 등 정책·제도 정보 공유 ▲보육, 멘토링, 투자유치설명회(IR), 판로 개척 등 기업·창업지원 연계 ▲컨퍼런스, 전시, 포럼 등 홍보·행사 협력 등이다. 천안시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보유한 기업 기술 지원·사업화, 글로벌 진출 노하우와 지역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보령시의회는 24일 의회 회의실에서 ‘2025년 의원연구회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의원연구회가 추진해 온 정책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개회와 인사말을 시작으로 두 개 연구회의 연구 결과 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발표에서는 △보령형 생산물품의 자생적 판매 기반 구축과 실효성 있는 마케팅 전략 수립(대표: 추보라 의원) △보령시 농축산업의 탄소중립 기반 마련을 위한 스마트농축산·저탄소 프로그램 연구(대표: 박상모 의원) 등이 소개됐다. 이번 연구는 보령시 농축산업의 지속가능성 확보와 지역 생산품의 경쟁력 강화라는 현안 해결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정책적으로 실현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보령시의회는 보고회에서 제안된 정책들을 면밀히 검토한 뒤 관련 절차에 따라 심사를 진행했으며, 완성한 최종보고서를 관계부서와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연구 성과가 실제 행정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