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세종시립도서관이 내달 6일부터 13일 매주 토요일마다 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시민 독서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독서동아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독서동아리를 경험하지 않은 시민들에게 독서동아리 구성과 운영에 필요한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는 독서모임 구성과 독서토론 운영 방법, 서평 쓰기 기초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내 삶을 위한 독서 모임’, ‘서평 쓰기, 저만 어려운가요?’등 다수의 독서모임 관련 저서를 집필하고, 20년간 독서모임을 운영한 김민영 작가가 강사로 나서 독서동아리 운영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독서동아리는 시민 스스로 만들어가는 지역 독서문화의 기반”이라며 “교육을 통해 세종시 독서동아리가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이용률이 저조한 주차장을 렌터카 차량의 차고지로 활용해 지역 세수 확충에 기여한 사례를 올해 하반기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올해 하반기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 1건과 우수사례 3건, 장려 사례 4건을 각각 선정하고 우수공무원 22명을 선발했다. 우수사례 선정은 예선 심사를 통과한 사례를 대상으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이뤄졌다. 최우수 사례는 세정과의 대형 장기렌터카 사업장 유치를 통해 지역 세수 확충의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한 적극행정 사례가 선정됐다. 올해 연말까지 취득세 30억 원과 연간 9,000만 원 규모의 자동차세 증가 효과가 기대되는 등 실질적인 세입 증대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사례는 ▲하자를 기회로! 도도리파크, 예산을 절감하고 품질을 높이다! ▲세종시, 보건복지부 보조금 지원 기준 개정 이끌어 ▲공공청사 계약전력 조정을 통한 효율적 예산 절감 및 선제적 행정 혁신이 선정됐다. 장려사례는 ▲한솔동 고분군, 시 최초 국가사적 지정 ▲세종 비암사 소조아미타여래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 서구 갈마도서관은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빵 이야기’ 강좌를 운영한다고 24일 전했다. 이번 강좌는 12월 9일과 16일 오전 10시에 총 2회차로 진행된다. 1회차 ‘마음이 부푸는 빵 이야기’에는 이수정 음식 인문 작가가 빵에 담긴 이야기를 인문학적으로 풀어낸다. 2회차‘지식이 부푸는 빵 이야기’에서는 서동연 목원대 제과 제빵학과 교수가 제빵과 관련된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들려줄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지역 주민 누구나 가능하며, 이달 25일 오전 10시부터 갈마도서관 홈페이지 강좌 신청란에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대전이 ‘빵의 도시’로 떠오르면서 관련 문화를 향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빵에 대한 풍요로운 지식을 익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갈마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 서구는 주차난 해소 및 준법 질서 확립을 위한 ‘2025년도 4분기 건축물 부설주차장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했다고 24일 전했다. 구는 계획을 바탕으로 주택가 및 도심지 등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의 부설주차장을 대상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현장 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 부설주차장 불법 용도변경과 물건 적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며, 위반 사항 발견 시 시정명령을 내리고 원상회복이 이뤄지지 않으면 이행강제금을 부과한다. 서철모 청장은 “주차 문제는 생활 불편으로 직결되는 만큼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계획적인 점검을 통해 불법 행위를 바로잡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경험 많은 공무원들이 후배들의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강단에 섰다.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전 직원 대상 ‘적극·혁신 행정 심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24일 전했다. 이번 교육은 서구의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본인의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먼저 김미희 재산세팀장은 다자녀가구 재산세 감면 정책 추진 경험을 소개하며, 정책 발굴부터 제도화 과정까지 주민 체감 행정 구현을 위한 노력에 대해 강연했다. 김재환 건축행정팀장은 ‘다가구주택 불법가구분할 OUT’ 사업 추진 과정에서, 민관협력으로 임차인 피해를 예방한 경험을 통해 현장 중심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두 강사는 정책 시행 과정에서 마주한 현장 문제와 해결 방법 등을 공유하며, 공직자의 적극적인 역할 수행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서철모 청장은 “적극행정은 주민 불편을 발견하고 해결하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문화가 정착돼 행정 혁신이 일상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 서구가 지역사회 건강을 지키기 위한 금연·절주 문화 확산에 시동을 걸었다. 구는 공중이용시설 금연 합동점검을 이달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점검에는 5개 조 10명으로 편성된 점검단이 관내 15,746개 시설의 △금연 구역 내 흡연 실태(민원 다발 구역, 대안 교육 기관 등) △흡연실(흡연구역) 시설 기준 및 금연 표지판 설치 여부 등을 확인한다. 또한 서구는 합동점검 기간에 맞춰 21일 한민시장에서 금연·절주 캠페인을 전개했다. 11월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서구보건소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상인과 방문객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과도한 음주와 간접흡연의 폐해를 알렸으며, 흡연자들의 금연 클리닉 참여를 독려하기도 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캠페인이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건강한 음주문화를 퍼뜨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 활동을 통해 구민들의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 서구가 도시 주변 산림을 잠식하는 칡 등 유해 덩굴 제거에 팔을 걷어붙인다. 칡덩굴은 온난화의 영향으로 관내 도심 생활권 인근까지 번지며 확산 속도를 높이고 있다. 여름철의 경우 하루에 30~40㎝씩 자랄 정도로 생장력이 강하며, 나무를 타고 올라 주변 수목의 생육을 저해할 뿐 아니라 수목 자체를 고사시키기도 한다. 생태계 교란 문제에 더해 수관화(나무의 잎과 가지를 태우는 산불)의 원인이 된다는 점에서도 관리 필요성이 큰 상황이다. 이에 서구는 올해 7~9월 자체 예산 약 2천만 원을 투입해 관내 12.5ha 규모의 덩굴 제거 사업과 7.5ha 규모의 조림지 숲 가꾸기를 통한 정비를 시행했다. 제거 방식에는 △약제 도포 △뿌리 제거 △기계를 이용한 덩굴 걷기 등이 있으나, 약제 도포와 뿌리 제거는 각각 농약 성분(글리포에시트)으로 인한 자연 경관 훼손과 토사 유출 등의 문제가 있다. 따라서 구는 도로 등 지상부의 덩굴을 1회 이상 전면적으로 제거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내년부터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칡덩굴 실태 조사를 시행한 후, 자체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12월 16일부터 2026년 2월 18일까지 시립미술관 1~4 전시실에서 2022-2024 신소장품전 《작품 위의 미술관》을 선보인다. 2022~2024 신소장품전 《작품 위의 미술관》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3년간 수집한 주요 소장품을 한자리에 모아 소개한다. 51작가 59점으로 한국화, 회화, 조각, 공예, 사진, 뉴미디어 등 다양한 매체가 출품된다. 이번 전시는 ‘소장품이 곧 미술관을 이룬다’라는 인식 아래, 수집 활동의 흐름과 방향성을 연도별로 구성하여 선보인다. 수집 방향은 미술관의 정체성을 반영하여 해마다 달리 설정됐다. 2022년에는 지역성과 동시대성을 고려한 작품 수집을 통해 장르의 다양성과 균형을 도모했으며, 2023년에는 수집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지역 미술사 연구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열린수장고 운영을 위한 전략적 수집이 이루어졌다. 이어 2024년에는 원로 작가와 유망한 뉴미디어 작가 등 미술사적 의의와 시대적 흐름을 반영한 작품이 조화를 이루며, 대전시립미술관의 정체성과 미래 지향성을 동시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시는 세계의 다양한 곤충표본을 감상하고 직접 표본을 만들어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전곤충생태관 곤충표본 전시 및 표본제작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11월 28일부터 12월 7일까지 대전곤충생태관에서 진행되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세계의 다양한 나비와 딱정벌레 등 500여 점 이상의 표본 및 디오라마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이번 전시 기간 함께 운영되는 표본제작 체험교실에는 곤충 표본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작가가 체험강사로 참여해 ▲곤충 표본의 개념 ▲도구 사용법 ▲제작 과정 교육 등 이론부터 직접 곤충 표본을 만들어보는 현장 실습까지 전 과정을 무료로 제공한다. 체험은 어린이와 청소년뿐 아니라 가족 단위 관람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전시는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표본제작 체험교실은 전 시기간 중 평일 오후 1시부터 4시 30까지 진행된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곤충생태관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곤충의 생태와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전시 및 체험 프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시는 2026년도 동계 기간 시 본청, 사업소,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에서 공공기관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청년 행정체험연수’ 참여 청년 80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대학생 아르바이트’ 운영 방식을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실무형 연수로 개편한 것으로, 관내 청년들에게 행정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의 시정에 대한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고일(2025. 11. 24.) 현재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대전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참여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특별선발 유형도 마련됐다. 모집 유형 및 인원은 ▲특별선발(국민기초생활수급자(본인 또는 자녀), 차상위계층(본인 또는 자녀), 등록장애인 본인, 등록한부모가족(본인 또는 자녀), 국가유공자(본인 또는 자녀)) 32명 ▲일반선발(특별선발을 제외한 나머지 신청자) 48명이다. 신청은 12월 1일 오전 9시부터 12월 7일(일) 오후 6시까지 대전청년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시는 지반침하(싱크홀)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노후 하수관로 제3차 정밀조사’에 본격 착수한다. 최근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지반침하를 선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정밀조사와 정비를 확대할 계획이다. 정부는 전국 노후 하수관로를 대상으로 정밀조사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에 맞춰 대전시는 그동안 1차 정밀조사에 847km, 31억 원을 투입해 조사를 완료했으며 이에 따라 2017년부터 3단계에 걸쳐 긴급보수 대상 구간을 정비해 왔다. 32㎞가 정비 완료됐고, 현재는 235억 원을 투입하여 13.5㎞를 정비하고 있으며 2027년에 준공 예정이다. 또한 2026년에도 공공하수관로 기술진단 결과에 따라 대동천 상류 등 10개소, 13.1㎞를 대상으로 노후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제3차 정밀조사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20년 이상된 노후 하수관로 중에서도 지반침하 사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우선 선정해 추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전시는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 결과 등 기술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위험도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대전시는 24일부터 대전 서구 ‘오동지구 일반산업단지’와 ‘봉곡지구 일반산업단지’ 2곳의 사업구역 1.16㎢에 대하여 3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 ‘오동지구 일반산업단지’와 ‘봉곡지구 일반산업단지’는 산업 여건의 변화로 증가하는 산업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2024년부터 2030년까지 서남부 일원의 개발 가능 지역에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는 대전시의 주요 핵심사업이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지가상승 및 투기 수요 차단을 목적으로 지정하게 됐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일정 규모 이상의 토지를 거래할 때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허가 없이 체결한 계약은 효력이 없어 외지인의 투기적 매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주요시책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 매입한 토지는 일정 기간(주거용 2년, 농업․임업․축산업․어업용 2년, 개발사업용 4년 등) 허가받은 목적에 맞게 이용해야 하며,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하지 않으면 취득가액의 10% 이내에서 이행강제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충남도는 고품질 충남쌀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충남쌀 홍보 책자를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충남을 대표하는 쌀 브랜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책자에 광역 및 각 시군 대표 브랜드, 농협 대표 브랜드, 그리고 우수 임도정 업체 브랜드까지 담았다. 주요 내용은 각 브랜드 쌀의 품종과 특징 및 효능, 생산지 정보, 가공·유통처 등이다. 책자는 ‘2025년 라이스페스타’ 등 각종 축제·홍보 행사 등에서 적극 활용·배부할 계획이며, 도 누리집 내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이정삼 도 농축산국장은 “브랜드별 특징과 장점을 강조한 구성으로 책자를 만든 만큼 소비자와 유통업체 등이 충남쌀의 강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실용 자료로 활용하길 기대하고, 국내외 판로 확대 및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브랜드 신뢰도 향상과 판매 확대를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22일 조치원 1927아트센터에서 2025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 ‘마을이 빛나는 날’을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우수활동 마을공동체 경진대회와, 장애인 청년‧지역 예술인 등이 함께 만드는 문화공연 등이 열려 공동체 가치에 의미를 더했다. 경진대회에서는 올해 마을공동체 육성지원사업을 추진한 단체 중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에 오른 6개 공동체가 그간의 활동성과와 향후계획 등을 발표했다. 특히 지역문제 해결, 주민참여 확대, 세대 간 소통 강화 등 다양한 성과를 공유하며, 공동체 활동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 시민투표단의 현장 투표로 우수 공동체를 최종으로 선정, 공동체 활동에 대한 시민의 눈높이와 기대가 적극 반영된 심사가 이뤄졌다. 심사 결과, 조치원 왕성극장 재건립 등 지역의 영화문화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시네마다방’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은 반곡‧집현동을 중심으로 자원 순환 및 새활용 실천 활동을 진행 중인
[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2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2026년도 행복누림터 방과후 프로그램 공모를 실시한다. 방과후 프로그램은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양질의 방과후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 강사에게는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 시는 오는 2026년에도 인문·사회, 창의·과학, 생태·체육, 문화·예술, 놀이·기타 등 130여 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하반기에는 집현동 행복누림터에서도 방과후 프로그램을 신규로 운영할 예정이다. 공모 지원 대상은 초등학생을 위한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방과후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수 있는 자로, 세종시에 거주해야 한다. 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심사에서 ▲프로그램의 우수성과 독창성 ▲지원자의 의지·역량 ▲계획 적절성 등을 평가한다. 선정 결과는 오는 12월 24일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 누리집에 공개할 계획이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2026년 상반기와 하반기, 2027년 겨울방학 특강까지 운영할 수 있다. 공모 지원 서류는 전자우편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