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서인홍 기자] 동물·비건 단체는 20일 살아있는 동물을 조리하는 행위의 중단과 비건 채식 실천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번 성명은 한국동물보호연합, 동물에게자비를, 한국비건채식협회, 한국비건연대, 한국채식연합이 공동으로 발표했다. 성명에 따르면 최근 동영상 플랫폼 등을 중심으로 살아있는 바닷가재나 꽃게 등을 끓는 물에 넣어 조리하는 장면이 반복적으로 노출되고 있다. 단체는 어류는 물론 가재, 게, 새우, 랍스터 등 갑각류와 오징어, 문어, 낙지 등 연체류를 포함한 수생동물 역시 고통을 느낀다는 점이 과학계에서 다수의 연구를 통해 보고되고 있다고 밝혔다. 단체는 고통이라는 감각이 위험을 회피하고 생존을 가능하게 하는 필수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조리와 유통 과정에서는 극심한 고통을 유발하는 행위가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살아있는 생선 회 손질, 산 채로 끓는 물에 넣는 바닷가재 조리, 간장이나 양념장에 살아있는 게를 장시간 담그는 방식, 산낙지나 연포탕처럼 살아있는 연체류를 바로 조리하는 관행 등을 문제로 제기했다. 또한 횟집 등에서 어류를 좁은 수족관에 장시간 가두거나, 가재의 팔다리를 묶어 방치하고, 살아있는 꽃게를 톱밥 속에 매립하
[비건뉴스=이지현 동물복지전문기자] 동물·채식 단체가 동물 착취와 공장식 축산 문제를 지적하며 비건 채식 실천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한국동물보호연합 등 동물·채식 단체는 16일 성명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매년 닭과 오리, 돼지, 소 등 육지 동물이 식량 생산 과정에서 대규모로 도살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단체는 현재의 공장식 축산 구조가 농장동물에게 극심한 고통을 주는 산업 형태로 고착화됐다고 문제 삼았다. 단체는 공장식 축산을 나치 독일의 강제수용소였던 아우슈비츠에 비유한 해외 학계의 견해를 언급하며,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가 공장식 축산을 인류 역사상 가장 심각한 범죄 가운데 하나로 평가한 바 있다고 전했다. 해양 생태계와 관련해서는 다큐멘터리 영화 씨스피라시의 내용을 인용해,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대의 어선이 조업하며 매년 막대한 수의 바다동물이 포획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다. 단체는 과학계에서 어류를 포함한 바다동물 역시 고통을 느낀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 단체는 이러한 현실의 배경으로 인간이 다른 동물 종을 차별하는 사고방식인 종차별주의를 지목했다. 종차별주의가 인간 중심적 관점에서 다른 동물의 이용과 착취를 정당화해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2026년 새해에는 비건(VEGAN) 채식하세요!’ 기자회견을 열고 비건 채식 실천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참여해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단체들은 비건 채식이 개인의 건강은 물론 동물 보호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적 대안이라며, 2026년 새해를 비건 채식으로 시작할 것을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2026년 새해에는 비건(VEGAN) 채식하세요!’ 기자회견을 열고 비건 채식 실천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참여해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단체들은 비건 채식이 개인의 건강은 물론 동물 보호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적 대안이라며, 2026년 새해를 비건 채식으로 시작할 것을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2026년 새해에는 비건(VEGAN) 채식하세요!’ 기자회견을 열고 비건 채식 실천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참여해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단체들은 비건 채식이 개인의 건강은 물론 동물 보호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적 대안이라며, 2026년 새해를 비건 채식으로 시작할 것을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2026년 새해에는 비건(VEGAN) 채식하세요!’ 기자회견을 열고 비건 채식 실천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참여해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단체들은 비건 채식이 개인의 건강은 물론 동물 보호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적 대안이라며, 2026년 새해를 비건 채식으로 시작할 것을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2026년 새해에는 비건(VEGAN) 채식하세요!’ 기자회견을 열고 비건 채식 실천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참여해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단체들은 비건 채식이 개인의 건강은 물론 동물 보호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적 대안이라며, 2026년 새해를 비건 채식으로 시작할 것을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2026년 새해에는 비건(VEGAN) 채식하세요!’ 기자회견을 열고 비건 채식 실천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참여해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단체들은 비건 채식이 개인의 건강은 물론 동물 보호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적 대안이라며, 2026년 새해를 비건 채식으로 시작할 것을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2026년 새해에는 비건(VEGAN) 채식하세요!’ 기자회견을 열고 비건 채식 실천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이 참여해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단체들은 비건 채식이 개인의 건강은 물론 동물 보호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적 대안이라며, 2026년 새해를 비건 채식으로 시작할 것을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채식 시민단체들이 2026년 새해를 앞두고 비건 채식 실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은 지난 30일 오후 1시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2026년 새해에는 비건(VEGAN) 채식하세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성명서 낭독과 피켓팅, 퍼포먼스가 진행됐으며, 단체들은 “새해에는 건강한 비건 채식, 행복한 비건 채식, 평화와 자유의 비건 채식을 실천하자”며 시민들의 참여를 호소했다. 이어 “2026년은 인간과 동물, 지구가 함께 살아가는 비건의 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체들은 비건 채식의 필요성으로 건강, 동물 보호, 환경 문제를 제시했다. 관계자는 국내 채식 인구를 약 250만명 수준으로 추정하며, 채식을 선호하거나 지향하는 인구까지 포함하면 전체 인구의 약 3분의 1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흐름은 세계적인 추세로, 국내에서도 채식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또한 현미를 중심으로 한 자연식물식 기반의 비건 채식은 고혈압, 당뇨, 심혈관질환, 비만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비건뉴스=김민영 기자] 새해를 맞아 건강과 환경을 함께 고려하는 실천으로 채식을 선택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다만 채식은 결심보다 지속이 어려운 생활 방식이라는 점에서, 무리한 목표 설정은 오히려 중도 포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완전한 전환보다는 현실적인 단계별 실천과 체감 가능한 동기 부여가 중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가장 부담이 적은 방법으로는 하루 한 끼 채식이 꼽힌다. 모든 식사를 한 번에 바꾸기보다 아침이나 점심 등 비교적 선택이 쉬운 한 끼를 채식으로 정하면 실천 가능성이 높아진다. 기존에 즐기던 메뉴에서 고기나 생선을 제외하고 채소, 콩류, 버섯 등으로 대체하는 방식도 채식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식재료 준비 역시 채식 지속 여부를 좌우하는 요소다. 두부, 렌틸콩, 병아리콩 등 단백질 공급원이 되는 식품과 각종 채소, 통곡물을 미리 준비해 두면 식단 구성에 여유가 생긴다. 최근에는 조리 부담을 줄여주는 채식용 소스와 간편 제품도 다양해져, 바쁜 일상 속에서도 채식을 이어가기 좋은 환경이 마련되고 있다. 외식과 간편식 활용도 현실적인 대안이다. 집에서만 채식을 고집하면 금세 피로감을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성탄절인 12월 25일 건강과 동물, 환경을 함께 고려하는 비건(Vegan) 크리스마스 실천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한국채식연합과 한국비건채식협회가 발표했다. 육식 위주의 식생활은 고혈압, 당뇨, 심혈관 질환, 비만 등 다양한 만성질환과의 연관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아울러 공장식 축산 구조 속에서 다수의 동물이 극심한 고통을 겪는 현실은 동물복지 차원에서도 사회적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매년 대규모의 육상 동물과 수생동물이 식량 생산을 목적으로 희생되는 상황 역시 책임 있는 소비에 대한 성찰을 요구한다. 환경적 영향도 간과할 수 없다는 지적이다. 유엔식량농업기구에 따르면 전 세계 축산업은 온실가스 배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보고돼 왔으며, 이는 교통 부문에서 발생하는 배출량과 비교해도 적지 않은 수준이다. 기후변화와 기후위기가 일상화된 시대에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효과적인 대응 중 하나로 식생활 전환이 거론되고 있다. 비건 식생활은 특정 집단의 선택을 넘어 건강 증진과 동물 보호, 환경 부담 완화를 함께 고려하는 생활 방식으로 논의되고 있다. 성탄절이라는 상징적인 시기를 계기로 생명 존중과 지속가능한 삶에 대한 사회적
[비건뉴스=권광원 기자] 채수담이 연근을 건조해 만든 간편 조리용 ‘비건 코인육수’ 2종을 출시했다. 식물성 재료 기반의 편의형 육수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조리 시간 단축을 원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제품이라고 25일 밝혔다. 채수담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연근·표고버섯·양파 등 식물성 재료를 우려낸 채수를 동전 형태로 압착·건조한 것이 특징이다. 화학조미료와 동물성 성분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비건 인증과 HACCP 인증을 받은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제품은 담백한 맛과 매콤한 맛 두 가지로 구성됐다. 담백한 맛은 순한 국물 요리에, 매콤한 맛은 찌개·볶음류·떡볶이 등 자극적인 메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끓는 물에 코인 한 알을 넣어 풀면 기본 육수가 만들어져 다시마·멸치·고기 등 별도 재료 준비가 필요 없도록 설계됐다. 채수담을 운영하는 디랩은 연근 재배부터 가공·생산까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식품 기업이다. 채수담 측은 “따뜻한 국 한 그릇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도록 작은 코인에 조리 편의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신제품은 채수담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단품 가격은 각 1만4900원이며, 매콤한 맛 3팩 세트 구성도 함께 판매 중이다.
[비건뉴스=서인홍 기자] 한국동물보호연합과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상행동,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 등 시민단체들이 오는 11일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고기는 폭력이고 시체이다! 비건(VEGAN) 채식을 촉구한다’는 주제로 공동 기자회견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은 육식으로 인한 동물 학대와 환경 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고, 비건 채식을 대안으로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체들은 “고기는 폭력이자 동물 시체이며, 인간의 식탁에 오르기 위해 매일 100억 마리 이상의 육지·해양 동물들이 희생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공장식 축산은 동물을 억압하고 착취하는 구조적 폭력 산업”이라며 “인간이 다른 종을 도구로 삼는 종차별주의는 인종차별·성차별 등과 다를 바 없는 혐오의 사고방식”이라고 지적했다. 단체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비건 채식의 필요성을 사회적으로 알리고, 시민들에게 동물권 인식 확산을 촉구할 계획이다. 기자회견에서는 성명서 낭독과 피켓 시위, 퍼포먼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최근 오스트리아의 유기농농업연구소(FiBL)가 세계자연기금(WWF)의 의뢰로 실시한 연구에서 비건 식단이 경제적, 환경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오스트리아의 4인 가족을 대상으로 혼합식, 잡식, 락토오보 채식, 완전 비건 식단 등 네 가지 유형의 식단 비용과 환경적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연구 결과, 표준적인 혼합식에서 완전 비건 식단으로 전환할 경우 매월 식품 구매 비용이 약 225유로(한화 약 31만원)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존 육류, 유제품, 달걀을 주로 소비하던 가족이 식물성 기반의 식단으로 전환하면서 식품 비용이 약 41% 절감된다는 의미다. 특히 육류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가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는데, 잡식에서 건강한 식단으로 바꾸기만 해도 매월 약 127유로(한화 약 17만 5천원)가 절약됐다. 락토오보 채식을 택하면 매월 187유로(한화 약 25만 7천원)의 절약 효과가 있었다.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비건 식단의 효과는 뚜렷했다. 연구에 따르면, 일반적인 오스트리아의 혼합식은 연간 1인당 평균 1,653kg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반면, 완전 비건 식단으로 바꾸면 배출량이 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