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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오염

[전문] '빙하의 눈물, 지구의 소멸' 행사 잠정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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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뉴스 서인홍 기자] 이원욱 위원장(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경기 화성을)과 송옥주 위원장(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회세계한인경제포럼, 월드옥타(OKTA), 국회포용국가ESG포럼이 주최하고, 국회사무처와 사회책임투자포럼이 후원하는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실천! - 빙하의 눈물 지구의 소멸’ 행사가 오는 14일(수) 오전 9시30분부터 국회 중앙잔디광장 분수대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수도권 거리두기 단계가 4단계로 강화됨에 따라 잠정 연기됐다.

 

한편 이원욱 위원장은, 그간 신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위해 재생에너지선택권 이니셔티브를 만들어 RE100법(신재생에너지법)을 발의하였으며, 수소경제법안도 발의하여 국회 통과를 주도했다. 최근에는 탈 플라스틱사회를 위한 관련법도 발의하는 등 자원순환사회, 기후변화대응을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 이하 빙하의 눈물, 지구의 소멸 행사 연기 공지 메일 전문.

 

[7월 14일 빙하의 눈물, 지구의 소멸 행사 연기 공지]

 

안녕하세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원욱 위원장입니다.

 

오늘 아침 보도자료를 통해 공지했었던
7월 14일(수) <제1회 빙하의 눈물, 지구의 소멸> 행사가
코로나19 수도권 거리두기 단계가 4단계로 강화됨에 따라 잠정 연기되었습니다.

 

추후 일정이 정해지는데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언론인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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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홍 기자

국민을 존중하고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와 진실을 전해주는 정론직필 비건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