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건뉴스=김민정 기자] 헤어&바디 케어 전문 브랜드 리퓨어리가 자사 홈페이지 계약 종료 이후 ‘8일 새치샴푸’를 재출시하고 네이버 단독 런칭 기념 특가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퓨어리 8일 새치샴푸’는 염색샴푸 시장에서 논란이 있었던 트리하이드록시벤젠과 화학염색제를 넣지 않은 천연 새치샴푸로 모낭경색을 유발하는 염모제를 넣지 않아 멜라닌 색소 소멸 없이 모발케어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본제품은 새치커버는 원하면서 인체에 안전하기까지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새치염색제 대용으로 천연 물질로 발색되게 하며 발색과정에서 모발의 손상이 없고 염색제 성분이 전무한 것이 특징이다.
관계자는 “고객성원에 힘입어 기존의 염색효과가 떨어지는 2.0 제품을 3.0 제품으로 발전시켜 ‘8일 새치샴푸’를 재출시하게 됐다”며 “평소 새치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도 안전성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으므로, 출시 기념 이벤트를 놓치지 말고 참여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