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에스한방병원 신현택 병원장, 국내 최고 프로격투대회 ‘링 챔피언십 04’ 전속 링닥터 활약

 

[비건뉴스=김민정 기자] 경기도 씨에스한방병원의 신현택 병원장이 2024년 '링 챔피언십(RING Fighting Championship 04)'의 전담주치의(링닥터)로 임명돼 활약했다.

 

'링 챔피언십 04'는 국내 최고의 프로 격투 대회로, 2023년 4월 첫 번째 넘버링 대회를 시작으로, 매달 아마추어 리그와 챌린지 리그를 포함한 총 10회의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링 챔피언십은 이미 국내 최고의 격투 대회이며, 국내 뿐만 아니라 아시아와 중동까지 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다. 

 

 

지난 6일에 열린 대회에서는 넘버링 시작 전 관객 중 한 명이 응급 상황에 처해 대회가 30분간 중단되는 이례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 새롭게 합류한 링닥터, 신현택 병원장의 신속한 대응으로 대회는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었다.

 

신현택 병원장의 전담주치의 활약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배구 국가대표 팀닥터 및 세계배구연맹(FIVB)의 오피셜 닥터(Official Doctor)로 선임돼 국가대표팀의 건강 관리를 맡은 바 있다. 대회에 앞서, 참가 선수 중 한 명인 박보현 선수는 경기 전 씨에스한방병원 본원을 방문해 메디컬 체크를 받았다.

 

신현택 병원장은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링 챔피언십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경기가 되도록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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