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띵베럴, 올리브베러 광화문점 입점…이너뷰티 유통 접점 확대

올리브베러 2층 메인 부스 운영, 대표 제품 선보여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이너뷰티 브랜드 낫띵베럴이 CJ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 광화문점에 입점해 오프라인 유통 접점을 확대했다고 30일 밝혔다.

 

낫띵베럴은 올리브베러 광화문점 2층 ‘잘 먹기’ 존에 메인 부스를 마련하고 호박즙 등 대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리브베러는 웰니스 콘셉트에 맞춰 브랜드와 상품을 선별해 소개하는 공간으로, 오프라인 매장과 함께 올리브영 온라인몰 앱인앱 서비스로도 운영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올리브베러는 개인 맞춤형 상품 추천과 웰니스 루틴 알림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낫띵베럴 제품 역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판매 채널에서 소비자 접근성을 넓히고 있다는 설명이다.

 

낫띵베럴은 앞서 2025년 올리브영 혁신 매장인 올리브영N 성수에서 두 차례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제품이 올리브영 글로벌 탑픽과 매장 내 베스트 셀렉션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올리브영 글로벌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고, 온·오프라인 합산 매출도 같은 기간 성장세를 보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낫띵베럴 관계자는 “이번 올리브베러 입점을 계기로 이너뷰티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히게 됐다”며 “원료와 제품 구성에 대한 기준을 유지하면서 유통 채널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낫띵베럴은 글로벌 웰니스 기업 더퓨처의 자회사로, 음용형 이너뷰티 제품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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