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홍성만보청기 청각언어센터, 벨톤보청기 본사 Best Performer 수상

1일 서울서 열린 2026 벨톤 포럼서 시상

 

[비건뉴스=최유리 기자] 홍성만보청기 청각언어센터가 벨톤보청기 본사로부터 ‘Best Performer’ 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 1일 서울에서 열린 ‘2026 벨톤 포럼 Hear the Day’ 시상식을 통해 공식 발표됐다. ‘Best Performer’ 상은 GN Hearing이 매년 전 세계 벨톤 파트너 센터를 대상으로 매출 성장 지표와 고객 만족도, 서비스 운영 수준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상이라고 센터 측은 밝혔다.

 

센터는 개원 6개월 만에 단일 센터 기준으로 수상 명단에 포함됐다. GN Hearing 측은 청각 관리 절차의 운영 방식과 상담 시스템 등을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상식에는 벨톤보청기 김기업 대표이사와 GN Hearing 아시아·태평양 지역 상업 재무 총괄인 프라밋 셰티(Prameet Shetty)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한국 파트너 센터 가운데 하나로 공식 소개됐으며, 시상 이후 관계자 기념 촬영이 진행됐다.

 

센터 관계자는 “개원 초기 단계에서 받은 평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과학적 검사와 진단 절차를 중심으로 한 청각 관리에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청각 관리 서비스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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