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뉴스] 루비메디컬그룹은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그룹 5번째 의료기관인 루비의원 청담점을 개원했다고 밝혔다.
해당점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환자별 개별 상담을 바탕으로 진료가 이뤄지는 구조를 갖췄다. 의료진과 환자의 동선을 분리한 독립 진료 공간을 마련해 진료 과정에서의 프라이버시 보호에 중점을 뒀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의료진 구성은 김소은 대표원장이 맡았다. 김 대표원장은 대한미용의학회 서울지회장과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관련 학회 활동과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진료에 참여한다.
루비메디컬그룹 관계자는 “청담점은 예약 기반 진료 체계를 통해 환자별 상담과 진료 과정의 독립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운영 과정에서도 의료 서비스의 표준화와 진료 환경 관리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