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자주] 이 연재는 비건뉴스가 입문자 관점에서 꼭 필요한 질문을 큐레이션해 정리한 사전형 Q&A다. 한 번 읽고 끝내는 기사가 아니라 필요할 때 찾아보고 기준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정의와 범위, 흔한 오해를 함께 담았다. |
[비건뉴스 편집부] 제11부는 글로벌 브랜드와 특정 제품을 ‘바로 주문·구매 직전’ 관점에서 점검하는 100문답을 정리했다.
같은 브랜드라도 국가·시기·매장에 따라 레시피와 원재료, 알레르기 정보가 바뀔 수 있어, 확정 답변보다 확인 포인트와 실전 질문법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 글로벌 패스트푸드 및 프랜차이즈 (1001~1030)
1001) Q. 맥도날드 ‘맥플랜트’ 패티는 비욘드 미트인가요?
A. 국가와 시기별로 공급사가 달라질 수 있어, ‘비욘드’라고 단정하기 어렵다. 매장 또는 공식 성분·알레르기 안내에서 패티 공급사 표기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이 가장 정확하다.
1002) Q. 맥도날드 감자튀김은 소고기 기름을 쓰나요?
A. 일부 국가·제품은 ‘소고기 향(비프 플레이버)’ 관련 성분이 포함된 것으로 공개된 사례가 있어, 공통 기준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해당 국가의 공식 원재료표에서 ‘자연향료/비프향료’와 우유·밀 유래 성분 포함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다.
1003) Q. 버거킹 ‘플랜트 와퍼’ 소스에 달걀이 들어가나요?
A. 소스·마요 계열은 달걀 성분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어, 메뉴명이 ‘플랜트’라고 해서 소스까지 자동으로 비건이 되지는 않는다. 주문 전 알레르기(난류) 표기와 소스 구성, 패티 조리(그릴 공유) 여부까지 함께 확인하면 혼선이 줄어든다.
1004) Q. 롯데리아 ‘리아 미라클 버거’와 ‘어썸 버거’의 차이?
A. 동일 브랜드 내에서도 제품 콘셉트(패티 원료, 소스, 토핑, 영양성분)가 달라 ‘둘 다 비건/둘 다 비건 아님’으로 묶기 어렵다. 핵심은 패티 성분(우유·달걀), 번(버터·유청), 소스(난류) 3가지를 각각 확인하는 것이다.
1005) Q. 서브웨이 ‘베지’ 메뉴에서 치즈 제외하면 비건인가요?
A. 치즈를 빼도 소스와 빵, 추가 토핑에서 동물성 성분이 남을 수 있어 바로 비건으로 단정하기는 조심스럽다. 빵의 유제품 성분(유청 등), 소스의 난류, 매장 조리 도구 공유 여부를 같이 확인해야 한다.
1006) Q. 서브웨이 소스 중 비건이 먹을 수 있는 것은?
A. 소스는 국가·시기별로 성분이 바뀌기 쉬워 ‘항상 비건’ 리스트를 고정하기 어렵다. 주문 시에는 (1) 난류·유제품(우유) 알레르기 표기, (2) 꿀·멸치/가쓰오 추출물 같은 숨은 원료, (3) 제조사 표기 변경 여부를 순서대로 확인하는 방식이 실용적이다.
1007) Q. 스타벅스 ‘바닐라 시럽’은 비건인가요?
A. 시럽 자체는 동물성 원료가 없을 때도 있지만, 국가·레시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확정 답변은 피하는 편이 낫다. ‘시럽 원재료’와 ‘토핑(휘핑)·음료 베이스(우유)’가 분리 항목이므로, 시럽만 떼어 확인하면 판단이 빨라진다.
1008) Q. 스타벅스 ‘펌킨 스파이스 라떼’ 비건으로 변경 가능한가요?
A. 라떼는 기본이 우유 기반이라, 비건으로 바꾸려면 ‘식물성 대체음료 변경’과 ‘휘핑·토핑 제거’가 함께 필요해지는 경우가 많다. 다만 펌킨 소스·시럽에 유제품이 들어갈 수 있어, 매장 알레르기 정보에서 우유 포함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1009) Q. 투썸플레이스 비건 케이크 종류?
A. 케이크는 버터·우유·달걀이 기본 재료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 ‘비건 고정 라인’이 상시 운영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매장별 시즌·프로모션 상품 중 ‘비건 표기’가 있는지와, 예약 가능 여부를 매장 안내로 확인하는 접근이 현실적이다.
1010) Q. 폴바셋 오트 카페라떼는 비건인가요?
A. ‘오트(귀리) 기반’이라도 샷·시럽·토핑 구성에 따라 비건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 주문 시 우유 완전 제외(대체음료 전환), 휘핑·초코소스·카라멜 드리즐 같은 토핑 제거, 컵·도구 교차 사용 가능성을 함께 확인하면 된다.
1011) Q. 이케아(IKEA) 비건 미트볼 ‘플랜트볼’ 성분?
A. 제품별로 완두·콩·채소 기반 등 다양한 조합이 있을 수 있고, 소스·사이드(크림소스, 잼 등)가 비건 여부를 갈라놓는다. 매장·패키지에 표시된 원재료와 알레르기(우유·달걀) 표기를 먼저 보는 것이 기준이다.
1012) Q. 이케아 비건 소프트 아이스크림 맛은 어떤가요?
A. 맛 평가는 개인차가 커서 ‘유제품과 같다/다르다’로 단정하기 어렵다. 다만 식물성 원료 특유의 고소함과 향료의 비중이 체감에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아, 원료(귀리·코코넛 등)와 토핑 유무를 함께 보면 예상이 쉬워진다.
1013) Q. 도미노피자 비건 옵션이 한국에도 있나요?
A. 국가별 메뉴 정책과 공급망 차이로, 해외의 비건 옵션이 한국에 동일하게 존재한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국내 매장 기준으로는 ‘치즈 대체/치즈 제외/소스 성분’ 3가지를 매장 영양·알레르기 자료로 확인하는 방식이 필요하다.
1014) Q. 파파존스 ‘가든 스페셜’ 치즈 빼면 비건인가요?
A. 치즈를 빼도 도우, 소스, 토핑 조합에서 동물성 성분이 남을 수 있다. 특히 도우에 유청·버터가 들어가는 경우가 있어, 치즈 제외만으로 결론 내리기보다 도우 원재료와 소스의 알레르기 정보를 함께 봐야 한다.
1015) Q. 피자헛 비건 치즈 도입 현황?
A. 비건 치즈 도입은 국가·시기·매장 정책의 영향을 크게 받아 ‘현재 도입’으로 일반화하기 어렵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해당 국가의 공식 메뉴 공지 또는 매장 안내에서 ‘식물성 치즈(대체치즈) 제공 여부’와 적용 메뉴를 확인하는 것이다.
1016) Q. 배스킨라빈스 비건 샤베트 메뉴 리스트?
A. 샤베트라도 색소·향료·유화제, 그리고 매장 내 스쿱 교차 사용으로 논쟁 지점이 생길 수 있다. ‘우유·난류 알레르기 표기 없음’이 1차 조건이고, 그다음은 성분표에서 벌꿀·젤라틴·유청 등 여부를 확인하는 순서가 실용적이다.
1017) Q. 던킨도너츠 비건 도넛 판매 매장?
A. 도넛은 반죽과 글레이즈에 버터·우유·달걀을 쓰는 경우가 많아, ‘비건 도넛 상시 판매’는 흔치 않은 편이다. 특정 제품이 비건으로 소개되더라도 지역·기간 한정일 수 있어, 매장 공지와 원재료표 확인이 우선이다.
1018) Q. KFC ‘비욘드 프리드 치킨’ 한국 출시일?
A. 일부 국가에서 비욘드 기반 메뉴가 운영된 적은 있으나, 한국 출시일을 확정적으로 말하려면 국내 공식 발표가 필요하다. 현재 시점에서 날짜가 불명확하면 ‘공식 채널 공지 확인’이 정답에 가깝고, 해외 출시 사례를 그대로 한국 일정으로 환산하는 방식은 피하는 편이 낫다.
1019) Q. 타코벨에서 비건으로 주문하는 꿀팁?
A. 핵심은 (1) 고기·치즈·사워크림 제거, (2) 콩/쌀/야채 중심으로 재구성, (3) 소스의 난류·유제품 여부 확인이다. 같은 메뉴라도 ‘프레스코 스타일’ 같은 커스터마이징 옵션이 있는지 물어보면 주문이 단순해진다.
1020) Q. 쉐이크쉑 ‘슈룸 버거’는 비건인가요, 베지테리언인가요?
A. 일반적으로는 치즈·소스가 포함되는 형태가 많아 비건으로 보기 어렵고, 유제품 허용 여부에 따라 베지테리언 범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다. 비건을 목표로 하면 번·소스·치즈 제외가 가능한지부터 확인해야 한다.
1021) Q. 공차 토핑 중 비건이 못 먹는 것은? (펄 성분 확인)
A. ‘펄=항상 비건’으로 단정하기는 어렵고, 흑당·시럽·젤리류에 꿀이나 동물성 젤라틴이 들어갈 가능성을 점검해야 한다. 토핑은 성분표 또는 알레르기 안내에서 난류·우유·젤라틴 여부를 확인하고, 애매하면 토핑을 최소화하는 전략이 안전하다.
1022) Q. 써스티몽크 비건 안주 메뉴?
A. 특정 매장의 고정 메뉴는 수시로 바뀔 수 있어, 일반론으로 접근하는 편이 정확하다. ‘감자·채소 튀김’도 소스(마요)와 조리유, 교차 조리 여부가 변수이므로, 주문 전에 소스 제외와 조리 분리 가능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1023) Q. 아웃백에서 비건이 주문할 수 있는 메뉴는?
A. 스테이크 하우스 계열은 버터·치즈·크림·육수 사용이 빈번해, 기본 메뉴를 그대로 비건으로 보기 어렵다. 샐러드·구운 채소·구운 감자류를 ‘치즈/버터/드레싱 제외’로 구성하되, 소스와 빵에 유제품이 들어가는지까지 확인하는 방식이 현실적이다.
1024) Q. 빕스 비건 전용 메뉴판이 있나요?
A. 전용 메뉴판 운영 여부는 매장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비건 전용’이 없더라도 샐러드바 구성에서 드레싱·치즈·요거트류를 분리해 선택할 수 있으니, 매장 직원에게 비건 기준(난류·유제품 제외)을 먼저 전달하면 동선이 줄어든다.
1025) Q. 애슐리 채식주의자가 먹을 만한 메뉴?
A. 뷔페는 선택 폭이 넓지만, 육수·소스·드레싱에 동물성 성분이 섞이기 쉬운 구조다. 채식(유제품·달걀 허용)인지 비건(완전 제외)인지 기준을 먼저 정한 뒤, 구운 채소·샐러드·과일·밥류처럼 ‘원재료가 단순한 메뉴’ 중심으로 고르는 편이 안정적이다.
1026) Q. 한솥도시락 비건 메뉴 추천?
A. 도시락은 소스·반찬에 어묵·계란·마요·육수가 숨어 들어갈 수 있어, 메뉴명만 보고 판단하기 어렵다. ‘밥+두부/채소’ 조합이 가능한지, 장국·김치의 젓갈 여부 같은 부재료를 뺄 수 있는지가 핵심 확인 포인트다.
1027) Q. 본죽 비건으로 주문 가능한 죽 종류?
A. 죽은 육수 기반이 많은 편이라 비건은 ‘기본 육수’부터 확인해야 한다. 채소죽이라도 멸치·사골·닭 육수가 들어갈 수 있어, 주문 전 “육수와 토핑에 동물성 재료가 들어가나요?”를 먼저 묻는 방식이 가장 빠르다.
1028) Q. 파리바게뜨 비건 식빵 리스트?
A. 빵은 유청·버터·우유·계란이 흔하게 들어가고, 제품이 자주 교체돼 ‘고정 리스트’로 박아두기 어렵다. 원재료표에서 우유·계란·버터·유청·꿀 표시를 확인하고, 동일 제품이라도 제조공장·시즌에 따라 성분이 바뀔 수 있어 구매 시점마다 재확인하는 편이 좋다.
1029) Q. 뚜레쥬르 비건 케이크 예약 방법?
A. 케이크는 기본적으로 유제품·달걀 사용 비중이 높아, 비건은 ‘표기된 제품’이 있거나 별도 라인이 있을 때 가능성이 커진다. 예약은 매장 또는 공식 채널 안내를 따르되, 비건 표기와 알레르기 표기를 함께 확인하고, 대체 크림(식물성 기반) 적용 여부를 구체적으로 물어보면 된다.
1030) Q. 써브웨이 쿠키는 비건인가요?
A. 쿠키는 버터·우유·계란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 비건으로 보기 어려운 편이다. 국가·레시피 차이가 있어도, ‘알레르기 난류·우유 표기’가 있으면 비건에서 제외하는 판단이 명확해진다.
◇ 특정 가공식품 및 브랜드 성분 분석 (1031~1065)
1031) Q. 코카콜라에 동물 성분이 들어가나요?
A. 음료는 겉보기와 달리 향료·색소·정제 공정에서 논쟁이 생길 수 있어, “항상 비건”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 제조사 성분표와 비건 관련 공식 안내가 있으면 그 범위를 우선하고, 불명확하면 ‘성분표상 동물 유래 성분이 명시됐는지’ 중심으로 판단하는 편이 실용적이다.
1032) Q. 펩시 콜라는 비건 인증을 받았나요?
A. ‘비건 인증’은 제품·국가별로 적용 범위가 달라, 전 세계 공통 인증으로 말하기는 어렵다. 인증 로고가 있다면 발급 기관과 적용 제품(제로/라임 등)을 확인하고, 로고가 없다면 원재료표와 제조사 안내를 기준으로 보는 것이 안전하다.
1033) Q. 오레오(Oreo)는 비건인가요? (교차 오염 문제)
A. 일반적으로는 ‘원재료에 육류·유제품·계란이 명시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비건으로 분류하는 사람도 있지만, 교차 오염 가능성은 별개 이슈다. 엄격한 기준이라면 ‘우유 함유 가능’ 같은 문구와 생산 라인 공유 안내를 확인하고, 알레르기 민감성이 있으면 특히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1034) Q. 로투스 비스코프 비건인가요?
A. 쿠키류는 버터·유청이 핵심 변수인데, 제품·국가별 레시피가 다를 수 있어 성분표 확인이 우선이다. 우유·계란 알레르기 표기, 꿀, 유청(웨이), 카제인 표기가 없으면 비건으로 판단하는 사람이 많지만, 최종 결정은 본인 기준(교차 오염 포함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1035) Q. 프링글스 맛별 비건 여부 확인법?
A. 맛(시즈닝)별로 우유 성분(유청/치즈 파우더) 포함 여부가 갈라진다. 같은 ‘오리지널’이라도 국가별로 원재료가 달라질 수 있어, 구매 국가의 성분표에서 우유·난류 알레르기 표기를 먼저 확인하면 된다.
1036) Q. 누텔라는 왜 비건이 아닌가요?
A. 일반적으로 우유 성분이 포함되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어 비건에서는 제외되는 경우가 많다. ‘헤이즐넛·코코아’ 이미지와 달리, 성분표의 우유/유청 표기가 핵심 판별점이다.
1037) Q. 비건 초코잼 추천 (리노베라 등)?
A. 특정 제품 추천은 성분이 수시로 바뀔 수 있어, 원칙 중심으로 고르는 편이 정확하다. 우유·버터·유청·꿀·젤라틴이 없는지, ‘비건 표기 또는 인증’이 있는지, 알레르기 표기를 함께 보고 선택하면 된다.
1038) Q. 하이네켄 맥주는 비건인가요?
A. 맥주는 원재료가 단순해도 ‘여과 공정(정제제)’에서 동물 유래 성분이 쓰일 수 있어, 브랜드의 공식 안내가 있으면 그 범위를 따르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 불명확할 때는 제조사 Q&A를 참고하되, 최종은 생산국·제품 라인별로 재확인하는 접근이 필요하다.
1039) Q. 기네스 맥주가 비건으로 바뀐 이유?
A. 과거에는 여과 과정에서 어류 유래 정제제(아이징글라스)가 쓰였다는 설명이 있었고, 이후 이를 쓰지 않는 방식으로 전환했다는 공개 자료가 있다. 다만 제품 형태(드래프트/캔/병)와 시점에 따라 적용이 달랐던 구간이 있어, 현재 판매 제품이 ‘비건 적합’으로 안내되는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1040) Q. 버드와이저 비건 여부?
A. 맥주 브랜드는 국가별 제조 공정이 달라 “버드와이저=항상 비건”으로 고정하기 어렵다. 제조사 공식 안내가 없으면, 성분표만으로는 공정까지 알기 어려워 ‘확정 대신 가능성’으로 표현하고 보수적으로 판단하는 방식이 안전하다.
1041) Q. 레드불 성분에 타우린은 동물성인가요?
A. 타우린은 원래 동물 체내에도 존재하지만, 식품·음료에 쓰이는 타우린은 합성 또는 발효 기반인 경우가 흔하다고 알려져 있다. 다만 제품별 공급망 정보를 소비자가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편이라, 제조사 공식 안내가 있으면 그 설명을 우선하는 것이 기준이 된다.
1042) Q.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 비건인가요?
A. 에너지 드링크는 비타민·아미노산·향료 등 부원료가 많아 ‘성분표만 보고 100% 확정’이 어려운 품목이다. 우유·꿀·젤라틴 같은 명확한 동물성 성분이 보이면 제외하고, 그 외는 제조사 Q&A나 공식 고객센터 답변이 있는지 확인하는 방식이 현실적이다.
1043) Q. 하리보 ‘베지’ 라인 제품 종류?
A. ‘베지’ 표기는 젤라틴 대신 식물성 겔화제를 쓴다는 의미로 쓰이는 경우가 많지만, 제품군과 국가에 따라 구성은 달라질 수 있다. 구매 시에는 ‘젤라틴 무첨가’뿐 아니라 벌꿀·우유 성분 표기까지 같이 확인하는 편이 좋다.
1044) Q. 신라면 건면은 비건인가요?
A. 라면은 스프에 ‘고기·해산물 추출물’이 들어가는 경우가 흔해, 건면 여부만으로 비건을 판단하기 어렵다. 원재료표에서 육수 성분(소고기·돼지고기·닭, 멸치·가쓰오·새우 등)과 우유·계란 성분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1045) Q. 짜파게티 유성스프는 동물성인가요?
A. 유성스프는 향미와 풍미를 위해 동물성 성분이 들어갈 가능성이 있어, 제품별 성분표 확인이 필요하다. ‘소고기/닭/해산물 추출물, 향미유, 분말육수’ 같은 표현이 있는지부터 보면 판단이 빨라진다.
1046) Q. 불닭볶음면 비건 버전 이름은?
A. 특정 회사의 ‘비건 버전’이 존재하는지 여부는 시기·국가 유통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고정된 정답으로 말하기는 조심스럽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해당 브랜드의 공식 제품 목록에서 ‘VEGAN’ 표기 제품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1047) Q. 켈로그 시리얼의 비타민 D3는 비건인가요?
A. 비타민 D3는 원료가 동물 유래인 경우가 있어 비건에서 논쟁이 자주 생긴다. 시리얼 라벨에 ‘비타민 D’만 적혀 있으면 원료까지 알기 어려워, 비건 인증 여부 또는 제조사의 원료 출처 안내가 있으면 그 자료를 우선하는 편이 좋다.
1048) Q. 포스트 시리얼 중 비건 제품?
A. 시리얼은 D3, 설탕 정제 공정, 향료 등으로 비건 여부가 갈릴 수 있어 제품별 확인이 필요하다. ‘비건 인증/표기’가 있는 라인이 가장 단순하고, 그렇지 않으면 D3 표기와 우유 성분(유청) 포함 여부를 먼저 보는 방식이 실용적이다.
1049) Q. 허쉬 초콜릿 비건 라인 국내 판매처?
A. 판매처는 수시로 바뀌어 특정 유통 채널을 확정적으로 찍기 어렵다. ‘비건 표기 제품명’으로 검색하되, 직구·병행수입은 성분표(언어·버전)가 달라질 수 있어 제품 라벨 사진으로 성분을 재확인하는 방식이 안전하다.
1050) Q. 린트(Lindt) 다크 초콜릿 중 비건 확인법?
A. 다크 초콜릿이라도 버터오일·우유지방·유청이 소량 들어가는 제품이 있어 ‘다크=비건’은 성립하지 않는다. 성분표에서 우유 성분과 ‘우유 함유 가능’ 문구를 확인하고, 비건 인증/표기 라인이 있으면 적용 범위를 함께 보면 된다.
1051) Q. 매일유업 어메이징 오트 성분 분석?
A. 식물성 대체음료는 기본 원료(귀리) 외에 향료, 안정제, 비타민·미네랄 강화 여부가 핵심 변수다. 비건 관점에서는 우유 성분이 들어가지 않는지, 그리고 첨가된 비타민 원료 출처가 명시돼 있는지를 함께 보면 된다.
1052) Q. 정식품 베지밀 에이스 비건인가요?
A. 두유·식물성 대체음료 계열은 원료 자체는 식물성이어도, 첨가 영양소(예: 비타민 D)나 향료에서 논쟁이 생길 수 있다. 제조사 성분표에 동물성 원료가 명시돼 있는지와 비건 표기·인증 여부를 함께 확인하는 접근이 필요하다.
1053) Q. 비비고 플랜테이블 만두 맛 종류?
A. 라인업은 출시 시점과 유통 채널에 따라 바뀔 수 있다. 제품별로 만두피·소스·조미 성분(우유·난류, 해산물 추출물)이 다를 수 있으니, 맛 이름보다 원재료표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비건 판단에 유리하다.
1054) Q. 오뚜기 ‘헬로베지’ 카레 성분?
A. 카레는 ‘고형카레/분말카레’ 형태에 따라 유제품 성분(유청)이나 동물성 추출물이 들어갈 수 있다. ‘채소/베지’ 표기만으로 단정하지 말고, 알레르기 표기(우유·난류)와 육수 성분 유무를 확인하는 방식이 안전하다.
1055) Q. 대상 청정원 ‘제로 육류’ 소시지 성분?
A. ‘제로 육류’가 곧바로 ‘완전 비건’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 수 있다. 난류·유제품 성분과, 조미 성분에 동물성 추출물이 들어가는지까지 성분표에서 분리 확인해야 한다.
1056) Q. 동원 ‘마이플랜트’ 참치 맛 평가는?
A. 맛 평가는 개인차와 조리 방식(샌드위치·샐러드·비빔)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비건 기준에서는 ‘참치맛’ 자체보다 원재료와 알레르기 표기(난류·우유), 그리고 부원료 출처가 있는지 확인하는 편이 더 중요하다.
1057) Q. 사조 대림 ‘선택받은 비건’ 시리즈 리스트?
A. 시리즈 구성은 유통 시점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있어, 고정 리스트로 단정하기 어렵다. 제품 포장에 ‘비건’ 표기가 있더라도 동일 라인 내 품목별로 성분이 다를 수 있어, 품목별 원재료표를 확인하는 방식이 필요하다.
1058) Q. 삼양 ‘플랜트비’ 라면 종류?
A. 라면 라인업은 신제품 출시와 단종이 잦아, ‘현재 종류’는 공식 제품 목록이 기준이다. 비건 여부는 면이 아니라 스프에 좌우되는 경우가 많으니, 제품명보다 원재료표에서 동물성 추출물과 알레르기 표기를 먼저 확인하면 된다.
1059) Q. 풀무원 두부면 레시피 추천?
A. 두부면은 자체가 담백해 소스 선택이 핵심이다. 간장·식초·고춧가루 기반 양념(연두류 포함)이나 땅콩소스(우유 성분 없는 버전)로 비빔 형태를 만들면 단백질과 포만감이 유지되기 쉽다.
1060) Q. 안성탕면은 비건인가요?
A. 국물라면은 스프에 고기·해산물 성분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 제품명만으로 비건을 단정하기 어렵다. 성분표에서 ‘소고기/닭/멸치/새우/가쓰오’ 등 육수 원료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다.
1061) Q. 팔도 비빔면은 비건인가요?
A. 비빔면은 소스에 해산물 추출물이나 동물성 조미 성분이 들어갈 수 있어 제품별 성분표 확인이 필요하다. ‘비빔’이라도 액상소스의 원료가 핵심이므로, 면보다 소스 원재료표를 먼저 봐야 한다.
1062) Q. 스팸 대체육 ‘캔햄’ 성분 비교?
A. 캔 형태 대체육은 주로 식물성 단백(대두·완두)과 식물성 유지, 결착제·향료 조합으로 구현된다. 비교할 때는 단백질원 종류, 포화지방·나트륨 수치, 그리고 난류·유제품 성분 포함 여부를 같은 기준으로 놓고 보면 된다.
1063) Q. 런천미트 대체육 버전이 있나요?
A. 국내외로 대체 런천미트 콘셉트 제품이 출시되는 흐름은 있으나, 브랜드·유통은 시기별로 바뀐다. 제품을 찾을 때는 콘셉트 검색 후, 성분표에서 난류·유제품과 동물성 추출물 유무를 확인하는 방식이 필요하다.
1064) Q. 비건용 멸치액젓 대체제 ‘어워즈’ 성분?
A. 액젓 대체제는 보통 대두·버섯·해조류 발효 또는 아미노산/효모 추출물로 감칠맛을 만든다. 비건 판단은 ‘어류·갑각류 원료’가 없는지와, 알레르기 표기(어류·갑각류)가 없는지 확인하면 된다.
1065) Q. 샘표 ‘연두’가 해외에서 비건 조미료로 인기 있는 이유?
A. 해외에서는 ‘간편한 감칠맛’과 ‘다용도(볶음·국·드레싱)’가 강점으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다만 제품 라인별로 원료가 다를 수 있어, 비건 기준에서는 라인별 성분표에서 어류·육수 성분 유무를 확인하는 전제가 필요하다.
◇ 글로벌 뷰티 및 생활 브랜드 (1066~1100)
1066) Q. 더바디샵은 전 제품 비건인가요?
A. ‘브랜드 전체=전 제품 비건’은 흔치 않고, 라인·제품별로 꿀·밀랍·유단백 성분이 들어갈 수 있다. 비건은 제품 단위로 ‘Vegan 표기’ 또는 성분표를 확인하는 방식이 안전하다.
1067) Q. 러쉬(LUSH) 제품 중 비건과 베지테리언 구별법?
A. 러쉬는 제품별로 비건 표기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어, 포장·공식 제품 설명에서 ‘Vegan’ 표시를 확인하는 방식이 가장 단순하다. 꿀·밀랍·란올린 같은 성분이 있으면 비건에서 제외하는 기준이 명확해진다.
1068) Q. 이솝(Aesop) 화장품은 동물 실험을 하나요?
A. ‘비건(성분)’과 ‘크루얼티 프리(동물실험 정책)’는 별개 축이다. 국가별 규제·유통 방식에 따라 정책 해석이 달라질 수 있어, 브랜드의 공식 동물실험 정책과 판매 국가의 규제 대응 방식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1069) Q. 아베다(Aveda)가 비건 브랜드로 전환한 시점?
A. ‘브랜드가 완전 비건으로 전환’ 같은 선언은 공식 발표문이 있어야 확정할 수 있다. 제품군이 넓은 브랜드일수록 ‘일부 라인 비건’과 ‘전 제품 비건’이 섞여 알려지는 경우가 많아, 공식 커뮤니케이션에서 전환 범위를 확인해야 한다.
1070) Q. 닥터 브로너스 매직 솝 비건인가요?
A. 제품 자체가 식물성 오일 기반으로 알려져 있어 비건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다. 다만 향료 버전·라인업에 따라 성분이 다를 수 있으니, 구매 전 성분표에서 꿀·밀랍 등 동물 유래 원료가 없는지 확인하면 된다.
1071) Q. 키엘(Kiehl's) 비건 라인 추천?
A. 특정 추천보다 먼저 ‘비건 표기 제품’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비건을 원하면 성분표에서 밀랍, 카민, 라놀린 같은 대표 동물성 원료를 배제 기준으로 삼으면 판단이 빨라진다.
1072) Q. 프리메라 비건 화장품 종류?
A. 브랜드 내 비건 제품은 라인업 변경이 잦아 고정 리스트로 단정하기 어렵다. 제품 상세 페이지 또는 포장에 비건 표기·인증이 있는지 확인하고, 동일 라인 내에서도 품목별 성분이 달라질 수 있어 개별 확인이 필요하다.
1073) Q. 아로마티카 전 제품 비건 인증 받았나요?
A. ‘전 제품 비건 인증’은 인증 범위와 시점이 핵심이라, 공식 인증 기관과 적용 제품 리스트가 있어야 확정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는 브랜드 철학과 별개로 제품별 인증·표기가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제품 단위 확인이 안전하다.
1074) Q. 멜릭서(Melixir)가 한국 최초 비건 뷰티인가요?
A. ‘최초’ 표현은 비교 기준(브랜드 설립 시점, 비건 선언 시점, 인증 취득 시점)에 따라 달라져 단정하기 어렵다. 공식 자료로 확인되지 않으면 ‘초기부터 비건을 표방한 국내 브랜드 중 하나’처럼 완화해 이해하는 편이 안전하다.
1075) Q. 어뮤즈(AMUSE) 비건 쿠션 성분?
A. 쿠션은 베이스 성분 외에도 색소·향료·코팅 성분이 다양해, ‘비건 쿠션’이라도 품목별 확인이 필요하다. 비건 표기·인증 여부와 함께, 카민 같은 동물성 색소 사용 가능성을 체크하면 된다.
1076) Q. 디어달리아 화장품의 특징?
A. 브랜드 특징은 ‘비건 표기 제품 운영’과 ‘패키징·발색’ 같은 포지셔닝에서 설명되는 경우가 많다. 비건 관점에서는 제품별 비건 표기와 동물성 색소(카민) 배제 여부가 핵심 확인 포인트다.
1077) Q. 에스쁘아 비건 라인 ‘비벨벳’ 성분?
A. 라인명만으로 전 품목이 비건인지 단정하기는 어렵다. 제품 상세 성분에서 카민, 밀랍, 콜라겐 등 동물 유래 성분이 있는지 확인하고, 비건 인증 표기가 있으면 적용 범위를 함께 보면 된다.
1078) Q. 클리오 비건 웨어 라인 종류?
A. 라인 구성은 시즌마다 변경될 수 있어 최신 목록은 공식 제품 안내가 기준이다. 비건 여부는 라인명보다 ‘개별 제품의 비건 표기/인증’과 성분표가 결정한다.
1079) Q. 니베아 크림 비건인가요?
A. 니베아 크림은 제품별로 동물 유래 성분이 포함될 수 있어 ‘니베아=비건’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동일 제품명이라도 국가별 포뮬러가 다를 수 있어, 구매한 버전의 성분표를 확인해야 한다.
1080) Q. 바세린 성분은 비건인가요?
A. 바세린(페트롤라툼)은 광물 유래 성분이라 ‘동물 유래 성분’과는 결이 다르지만, 비건 실천에서 석유 유래 성분을 별도로 꺼리는 사람도 있다. 비건 기준을 ‘동물 유래 배제’로 두면 성분 자체는 해당되지 않는 쪽으로 보는 경우가 많고, 개인의 환경·윤리 기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
1081) Q. 도브(Dove) 비건 비누 확인법?
A. ‘전 제품 비건’은 별개라 제품별로 동물 유래 성분 포함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비누·바 제품은 스테아릭애씨드, 우유 성분, 꿀·밀랍 등이 변수이므로 성분표 기반으로 판단하는 방식이 정확하다.
1082) Q. 파타고니아 옷 소재는 다 비건인가요?
A. 의류는 울·가죽·다운 같은 동물성 소재가 혼재해 ‘전 제품 비건’이라고 보기 어렵다. 제품 택과 소재 구성(특히 다운, 울, 가죽 트림)을 확인하고, 재활용 소재라도 가죽 라벨·동물성 부자재가 있는지까지 보면 된다.
1083) Q. 노스페이스 ‘에코 눕시’ 충전재는 비건인가요?
A. ‘에코’ 표기는 주로 재활용 소재 사용을 의미할 때가 많아, 충전재가 다운인지 합성인지 제품별 확인이 필요하다. 다운이 아니고 합성 충전재라면 비건 기준에 더 가까울 수 있지만, 최종은 소재표 확인이 기준이다.
1084) Q. 나이키 비건 운동화 리스트?
A. 나이키는 제품 라인업이 방대하고 소재가 자주 바뀌어, ‘고정 비건 리스트’를 신뢰하기 어렵다. 실무적으로는 소재표에서 가죽·스웨이드·울·실크·다운을 제외하고, 접착제/염료는 공개가 제한적이므로 ‘비건 표기’가 있는 라인이 있으면 그쪽이 판단이 선명하다.
1085) Q. 아디다스 ‘스탠 스미스’ 비건 버전 소재?
A. 비건 버전으로 소개된 모델은 가죽 대신 합성 소재를 쓰는 방식이 흔하다. 다만 ‘비건’ 표기 적용 모델이 시즌별로 달라질 수 있어, 구매하려는 모델의 소재표와 공식 설명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1086) Q. 컨버스(Converse) 캔버스화는 비건인가요? (접착제 문제)
A. 캔버스 갑피가 면이라도, 접착제와 부자재(가죽 라벨·스웨이드 트림)가 남을 수 있어 ‘캔버스=비건’은 성립하지 않는다. 브랜드가 비건을 공식 표기하지 않는다면, 소재표에서 가죽 부자재를 배제하고, 접착제는 정보가 제한적이라는 점을 감안해 보수적으로 판단하는 방식이 현실적이다.
1087) Q. 닥터마틴 비건 부츠 내구성은 어떤가요?
A. 내구성은 소재(합성피혁 종류), 사용 환경(비·마찰), 관리(크림·방수)에 따라 차이가 크다. 일반적으로는 ‘천연가죽과 동일’로 단정하기 어렵고, 표면 갈라짐·벗겨짐 패턴이 다를 수 있어 관리법을 제품 소재에 맞춰 잡는 것이 중요하다.
1088) Q. 베자(VEJA) 운동화가 친환경 비건인 이유?
A. 일부 모델이 동물성 가죽 대신 대체 소재를 쓰고, 재활용·바이오 기반 소재를 강조하는 점이 ‘친환경·비건’ 이미지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 다만 브랜드·모델별로 가죽 사용 제품도 있을 수 있어, ‘해당 모델 소재표’로 판단하는 편이 정확하다.
1089) Q. 스텔라 맥카트니가 비건 패션의 선구자인 이유?
A. 럭셔리 패션 영역에서 가죽·퍼 배제를 강하게 내세운 대표 사례로 자주 언급된다. 다만 ‘비건’은 소재 차원과 공급망·부자재까지 포함해 해석이 갈릴 수 있어, 브랜드의 선언과 실제 소재 구성을 함께 보는 접근이 필요하다.
1090) Q. 루이비통이나 구찌도 비건 제품을 만드나요?
A. 대형 패션 하우스도 일부 캡슐 컬렉션이나 소재 옵션에서 동물성 소재를 배제한 제품을 내놓는 사례가 있다. 다만 브랜드 전체가 비건으로 전환했다는 뜻은 아니므로, 제품 소재표에서 가죽·울·실크·다운을 제외했는지 개별 확인이 필요하다.
1091) Q. 프라다 ‘리나일론’ 시리즈는 비건인가요?
A. 리나일론은 재활용 나일론 기반 소재로 알려져 있어 ‘가죽 대체’ 성격이 강하지만, 제품에 가죽 트림이나 동물성 부자재가 들어갈 수 있어 ‘시리즈 전체 비건’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동일 라인이라도 품목별 소재표를 확인해야 한다.
1092) Q. 비건 가죽 가방 브랜드 ‘JW PEI’ 인기의 비결?
A. 가격대, 트렌디한 디자인, 합성 소재 기반이라는 접근성이 결합되면서 인지도가 올라간 사례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다. 비건 관점에서는 소재가 ‘가죽 미사용’인지뿐 아니라, 내구성·수선 가능성·코팅 소재의 환경성까지 함께 보는 편이 균형 잡힌 판단에 도움이 된다.
1093) Q. 프라이탁(FREITAG) 가방은 비건인가요?
A. 트럭 방수천 등 업사이클링 소재를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가죽·동물성 소재’와는 거리가 먼 편이다. 다만 모델에 따라 가죽 부자재가 있는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소재 구성 표기를 확인하는 방식이 안전하다.
1094) Q. 무인양품(MUJI) 비건 간식 종류?
A. 간식은 버터·우유·계란·꿀이 흔하게 들어가고, 제품이 자주 교체된다. 비건 간식을 찾을 때는 과자보다 견과·말린과일·곡물 스낵처럼 ‘원재료가 단순한 품목’부터 보고, 성분표에서 유제품·난류·꿀을 제외 기준으로 삼으면 된다.
1095) Q. 이케아 침구류 중 비건 소재 찾는 법?
A. 침구는 다운(깃털) 여부가 가장 큰 분기점이다. ‘폴리에스터 충전재’나 ‘면·리넨’처럼 동물성 충전재가 없는지 소재표를 확인하고, 울 블랭킷 같은 품목은 별도 배제하면 기준이 선명해진다.
1096) Q. 다우니 세제 비건인가요?
A. 세제는 ‘동물 유래 성분’보다 ‘동물실험 정책’과 ‘원료 출처’가 동시에 논쟁이 되는 분야다. 비건을 목표로 하면 제품의 비건 인증(또는 동물성 원료 배제 표기)과, 브랜드의 동물실험 정책을 함께 확인하는 방식이 필요하다.
1097) Q. 퍼실 세제 동물 실험 여부?
A. 동물실험 여부는 브랜드 정책, 판매 국가 규제, 원료사 테스트 관행이 얽혀 단순 예/아니오로 답하기 어렵다. 브랜드의 공식 정책 문서와, 해당 국가 판매를 위한 규제 대응 방식을 확인하는 접근이 필요하다.
1098) Q. 암앤해머 베이킹소다 비건인가요?
A. 베이킹소다는 기본적으로 탄산수소나트륨 단일 성분이라 ‘동물 유래 성분’과는 거리가 먼 편이다. 다만 향이 첨가된 변형 제품은 향료·첨가물이 달라질 수 있으니, 무향·단일 성분 제품인지 라벨을 확인하면 된다.
1099) Q. 비건 전용 세제 브랜드 ‘라브르베르’?
A. 특정 브랜드 평가는 공식 인증과 성분 공개 수준이 핵심이다. ‘비건 인증/크루얼티 프리 인증’이 있는지, 성분 전성분 공개가 충분한지, 향료·계면활성제 출처를 어디까지 안내하는지를 확인한 뒤 선택하는 것이 안전하다.
1100) Q. 넬리 세탁세제 성분 분석?
A. 세탁세제는 계면활성제, 효소, 향료의 조합이 핵심이며, ‘저자극/친환경’ 표현만으로 비건을 확정하기는 어렵다. 비건 기준에서는 동물성 원료 배제 표기와 동물실험 정책, 그리고 향료 등 민감 성분 정보를 함께 보는 편이 실용적이다.
이번 편 100문항은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기준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특히 브랜드·제품 질문은 ‘비건 표기’ 한 줄보다 성분표·알레르기·조리 공정이 결론을 바꾸는 경우가 많아, 확인 질문을 짧게 정리해 두는 것이 도움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