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월드, 설맞이 나눔 활동 전개…인천·부천 5개 기관 요거트아이스크림 후원

 

[비건뉴스] 디저트카페 프랜차이즈 요거트월드가 설 명절을 맞아 인천과 부천 지역 아동·청소년 지원 기관 5곳에 요거트아이스크림을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난 11일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 산하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후원 대상은 청소년쉼터 바다의별, 희망디딤돌인천센터, 부천시일시청소년쉼터 별사탕, 학대피해아동쉼터 도토리, 계양구 상담복지센터 등 5곳이다. 설 연휴 기간 동안 아동과 청소년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앞서 해당 프랜차이즈는 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아동·청소년의 성장 환경 조성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후 지역 내 기관과 연계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자체 케이터링 프로그램 ‘요월드림’을 통해 현장을 방문하는 방식의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브랜드 측은 정서적 지지와 간식 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구조로 운영하고 있다.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아이들과 청소년에게 작은 기쁨을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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