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중독,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팝업 26일까지…두바이 초코 시리즈 현장 판매

 

[비건뉴스] 카페인중독이 지난 18일부터 서울 영등포구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두바이 콘셉트 디저트를 중심으로 한 주요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오는 26일까지 해당 점포에서 운영된다. 브랜드는 두바이 콘셉트 디저트를 전면에 배치해 한정 메뉴와 기존 대표 상품을 함께 구성했다.

 

팝업의 핵심 메뉴는 ‘두바이 초코 와플’이다. 카다이프 식감을 살린 와플에 피스타치오 풍미를 더하고, 자체 개발해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는 동물성 생크림을 사용한 점을 특징으로 제시했다. 해당 제품은 매장과 스토어 채널에서 높은 판매 비중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행사 현장에서는 ‘두바이 초코 크로플’도 한정 판매한다. 해당 메뉴는 팝업 기간에만 구매할 수 있도록 운영하며, 종료와 동시에 판매를 중단하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햅쌀 와플도 구성했다. 쌀 반죽을 활용한 식감과 라이스 스프레드를 결합한 메뉴로, 신메뉴와 기존 상품을 병행해 선보이는 형태다.

 

브랜드는 백화점 상권 특성을 고려해 핵심 메뉴 중심으로 운영 전략을 세웠다. 관계자는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팝업은 신메뉴와 시그니처 메뉴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대표 디저트를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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