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경, 미군 PX 판매 확대

오키나와 PX 1차 물량 완판

 

자민경㈜는 자사 ‘골드 스네일 콜라겐 리프팅 4종 세트’가 2월 일본 오키나와 미군 PX에 공식 입점한 이후 1차 물량이 조기 완판됐다고 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토너·로션·앰플·크림으로 구성된 기초 스킨케어 4종 세트로, 달팽이점액여과물과 금가루를 함유했다. 자민경은 이를 자사 ‘원조 달팽이크림’ 기술력을 계승한 라인이라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지난해 12월 경기 평택 미군기지 PX에서도 2차 물량까지 판매가 이뤄졌으며 현재 3차 발주가 진행 중이다. 자민경은 이달부터 오키나와 전 지역과 일본 본토 내 미군 PX로 판매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자민경 관계자는 “원조 달팽이크림 브랜드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이 미군 장병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며 “PX 채널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민경은 오키나와를 포함한 태평양 지역 미군 PX에 이어 미국 본토 미군 기지에도 6종 제품을 시범 입점시켰다고 밝혔다.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유통망 확대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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