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라이,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운영…케이스세이프 모델 첫 공개

 

캐리어 브랜드 줄라이가 17일부터 4월 16일까지 더현대 서울 2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블루투스 기반 위치 추적 기술 ‘케이스세이프(CASESAFE)’를 적용한 캐리어 모델을 국내에서 처음 공개한다. 해당 기능은 수하물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기술이다.

 

줄라이는 2019년 호주 멜버른에서 출범한 브랜드로, 캐리어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분석해 제품 설계에 반영해왔다. 내구성과 디자인을 고려한 제품군을 중심으로 호주와 뉴질랜드, 미국 등 해외 시장으로 판매를 확대해왔다.

 

또 팝업 기간 동안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캐리어에 문구나 이름을 각인하는 ‘모노그램 서비스’를 제공한다.

 

줄라이 코리아 관계자는 “브랜드의 내구성과 기술을 국내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일 수 있는 기회”라며 “제품을 통해 여행 환경에서의 편의성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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