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가톳·비커스, 하이록스 싱가포르 포디움 석권

김한균·박규남 더블 2위

 

웰니스 브랜드 에가톳과 하이브리드 피트니스 브랜드 비커스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하이록스 싱가포르 2026에서 김한균 에가톳 대표와 박규남 비커스 대표가 더블 레이스 남자 부문 2위를 기록하고, 릴레이 참가팀도 연령대별 상위 성적을 거뒀다고 8일 밝혔다.

 

하이록스는 8km 러닝과 8개 기능성 운동을 교차 수행하는 하이브리드 피트니스 대회다. 에가톳과 비커스 측은 이번 대회에 임직원과 파트너, 회원들로 구성된 팀이 참가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김한균 대표는 박규남 대표와 함께 더블 레이스 남자 부문에 출전해 1시간 이내 기록으로 2위에 올랐다. 두 사람은 하이브리드 트레이닝 기반 훈련을 지속해온 파트너로, 해당 기록은 일상 훈련 성과가 반영된 결과라는 설명이다.

 

릴레이 부문에서는 비커스에서 함께 훈련해온 참가자들이 20대, 30대, 40대, 50대 부문에 출전해 각각 1위를 기록했다. 40대 부문에는 정선후 커피집단 대표와 방준환 상무가 포함됐고, 50대 부문에서는 송병준 컴투스 의장이 입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한국 참가자들도 다수 출전했다. 최민호와 홍범석, 강형욱, 김재홍, 박재범 등도 현장에서 경기를 치른 것으로 전해졌다.

 

에가톳은 운동, 수면, 식사, 회복을 기반으로 한 웰니스 루틴을 브랜드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비커스는 하이록스 기반 기능성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양측은 대회 참가를 계기로 운동과 여행, 일상 경험을 결합한 웰니스 활동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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