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보타니컬 기술 기반 이너케어 브랜드 피토페놀(PHYTOPHENOL)이 국내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10일 밝혔다.
피토페놀은 해외 직구 중심으로 유통되던 제품을 국내에서도 공급하기 위해 원료 수급부터 품질 관리, 출고까지 전 과정을 국내에서 관리하는 체계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제품 공급의 안정성과 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브랜드는 벨기에 본사의 보타니컬 기술을 바탕으로 ‘피토페놀 포뮬러’를 적용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으며, 항염 환경 개선을 고려한 성분 조합 구조를 특징으로 한다. 포뮬러에는 6종의 파이토케미컬이 배합된 구조로 설계됐으며, 원료 구성과 배합 비율 관리가 생산 과정의 핵심 요소로 제시된다.
생산은 원료 관리 기준에 따라 운영되며, 일정 수준의 생산 물량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품질 관리를 병행하는 구조다.
이번 국내 공급 체계 구축을 계기로 관련 이너케어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