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랩, ‘2026 심포지엄’ 통해 약국 채널 차별화 전략 제시

부산 약사회와 공동 개최

 

프리미엄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앨리스랩이 지난 11일 부산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부산 지역 약사회와 공동으로 ‘2026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건강기능식품 시장 변화에 대응해 최신 제형 공법과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약국 채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전문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앨리스랩 대표의 개회사와 브랜드 모델 차승원의 축하 영상으로 시작된 행사는 두 개의 학술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김태은 약사가 ‘SEDS 공법 적용 하이퍼셀 코엔자임Q10’을 주제로 발표했다. 나노 전달체 기술의 원리와 글로벌 시장 흐름을 설명하고, 약국 상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했다.

 

이어 황은경 약사는 ‘국내 최초 인체적용시험으로 알아보는 비타민K2’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비타민 K2와 D3의 시너지와 함께 인체적용시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형에 따른 체내 이용률 차이를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제형 기술과 임상 데이터를 중심으로 약국 채널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현장 적용 가능성이 높은 정보가 제시된 점에 주목했다.

 

앨리스랩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프리미엄 약국 채널이 나아가야 할 차별화된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약국의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연구와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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