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이 브랜드 50주년을 맞아 배우 박보검을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관련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발탁은 브랜드 정체성 재정비와 맞물려 진행됐다. 한편 록시땅은 1976년 프랑스 프로방스에서 출발한 이후 자연과 사람의 관계를 강조해온 브랜드로, 50주년을 계기로 자연과 문화예술, 사람 간 ‘연결’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아이덴티티를 확장했다.
첫 캠페인 ‘My Newfound Sensory Ritual, 새로운 샤워의 시작’은 대표 제품인 아몬드 샤워 오일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오일 제형의 질감과 감각적 사용 경험을 강조하는 비주얼을 통해 일상 속 샤워 루틴을 재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일 공개된 캠페인 영상에는 박보검이 참여했으며 브랜드가 제시하는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박보검은 “평소 중요하게 생각하는 진정성이라는 가치를 공유하는 록시땅의 여정에 동참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사람과 자연에 대해 따뜻한 마음을 가진 브랜드인 록시땅의 앰버서더로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